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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국민건강영양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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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발표(복지부 보도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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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Nov 2013 02:14:30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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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오는 11월 4~5일 양일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12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국민의 건강행태와 삶의 질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 ※ ｢국민건강영양조사｣는 흡연율·음주율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오는 11월 4~5일 양일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12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국민의 건강행태와 삶의 질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p>
<p>※ ｢국민건강영양조사｣는 흡연율·음주율 등 600여개 보건지표를 산출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건강통계조사로, 1998년 처음 실시된 이래 16년째 시행되고 있다.</p>
<p>□ 우리나라 성인남자는 30대, 여자는 20대에서 건강생활실천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미흡하여, 건강생활습관 개선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붙임2).</p>
<p>○ 30대 남자는 금연, 절주, 신체활동, 영양 등 건강생활실천율이 전체 성인남자보다 낮은 수준이었다.</p>
<p>- 30대 흡연율은 54.8%로 성인남자 흡연율 43.7%보다 11.1%p 높았다.</p>
<p>- 또한, 고위험음주율(25.4%), 신체활동 부족율(52.5%), 에너지/지방과잉 섭취율(14.5%), 비만 유병률(40.6%)도 전체 성인남자보다 더 높았다.</p>
<p>○ 20대 여자는 흡연율(13.6%), 고위험음주율(9.2%), 스트레스인지율(45.5%)이 전체 성인여자보다 높았고, 영양부족(24.8%), 에너지/지방과잉(7.9%) 문제가 공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흡연 : 평생 담배 5갑(100개비) 이상 피웠고 현재 담배를 피우는 분율</p>
<p>※ 고위험음주 : 연간음주자 중 1회 평균 음주량이 7잔(여자 5잔) 이상이며 주2회 이상 음주한 분율</p>
<p>※ 신체활동부족 : 중등도이상(걷기포함) 신체활동을 실천하지 않은 분율</p>
<p>※ 영양부족 : 에너지 섭취량이 에너지 필요추정량 대비 75% 미만이면서 칼슘, 철, 비타민 A, 리보플라빈의 섭취량이 평균필요량 미만인 분율</p>
<p>※ 에너지/지방과잉 : 에너지 섭취량이 필요추정량 대비 125% 이상이면서 지방 섭취량이 에너지적정비율을 초과한 분율</p>
<p>※ 스트레스 인지 : 평소 일상생활 중에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또는 ‘많이’ 느끼는 분율</p>
<p>※ 비만 : 체질량지수(kg/m2)가 25 이상인 분율</p>
<p>□ 30대 남자와 20대 여자의 건강생활실천율이 낮은 이유와 관련하여,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30대 남자와 20대 여자는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연령대이며, 우리나라의 직장문화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p>
<p>○ “국민들의 건강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정부뿐 아니라 기업체의 역할이 중요하며, 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와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협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주요 건강행태와 만성질환 추이를 살펴본 결과(붙임3,4),</p>
<p>○ 흡연율은 ’98년 이후 남자는 감소 경향(&#8217;98년 66.3%→’12년 43.7%)인 반면, 여자는 증가 경향(&#8217;98년 6.5%→’12년 7.9%)을 보였다.</p>
<p>○ 남자 21.8%, 여자 6.0%는 고위험음주자이며, 신체활동부족은 ‘05년 이후 증가 경향(&#8217;05년 31.5%→’12년 53.2%)이었다.</p>
<p>○ 나트륨 섭취량은 세계보건기구 권고기준(2,000mg 이하)보다 남자는 3배, 여자는 2배 높은 수준이었다.</p>
<p>※ 남자(만1세 이상) : ’08년 267.1%→’09년 270.2%→’10년 279.9%→’11년 278.6%→’12년 260.6%/ 여자(만1세 이상) : ’08년 193.3%→’09년 191.0%→’10년 198.3%→’11년 196.0%→’12년 193.4%</p>
<p>○ 성인 3명 중 1명은 비만, 4명 중 1명은 고혈압, 10명 중 1명은 당뇨병을 앓고 있으며, 최근 5년간 유사한 수준이었다. 고콜레스테롤혈증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p>
<p>※ 비만 유병률(만19세 이상) : ’08년 31.0%→’09년 31.9%→’10년 31.4%→’11년 31.9%→’12년 32.8%고혈압 유병률(만30세 이상) : ’08년 26.3%→’09년 26.4%→’10년 26.9%→’11년 28.5%→’12년 28.9%당뇨병 유병률(만30세 이상) : ’08년 9.7%→’09년 9.6%→’10년 9.7%→’11년 9.8%→’12년 9.0% / 고콜레스테롤혈증 유병률(만30세 이상) : ’08년 10.9%→’09년 11.5%→’10년 13.5%→’11년 13.8%→’12년 14.5%</p>
<p>□  참고로, 이번에 발표되는 ｢2012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보고서는 12월에 발간하여 국민건강영양조사 홈페이지(<a href="http://knhanes.cdc.go.kr/">http://knhanes.cdc.go.kr</a>)에 공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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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 우리나라 성인의 음주 현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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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Jan 2013 12:38:4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category><![CDATA[국민건강영양조사]]></category>
		<category><![CDATA[국민건강통계결과]]></category>
		<category><![CDATA[사망원인 통계]]></category>
		<category><![CDATA[음주]]></category>
		<category><![CDATA[음주운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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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나라 성인의 음주 현황Prevalence of alcohol use among adult in Korea 질병관리본부 질병예방센터 건강영양조사과 김소연 http://www.cdc.go.kr/CDC/info/CdcKrInfo0301.jsp?menuIds=HOME001-MNU0004-MNU0036-MNU0037&#038;q_type=B&#038;q_value=2012&#038;cid=17407&#038;pageNum=8Ⅰ. 들어가는 말음주는 개인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위험요인 중 하나로, 과도한 음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우리나라 성인의 음주 현황<BR>Prevalence of alcohol use among adult in Korea<BR></STRONG></DIV><BR><br />
<DIV style="TEXT-ALIGN: right">질병관리본부 질병예방센터 건강영양조사과 <BR>김소연 <BR></DIV><BR><BR><A href="http://www.cdc.go.kr/CDC/info/CdcKrInfo0301.jsp?menuIds=HOME001-MNU0004-MNU0036-MNU0037&#038;q_type=B&#038;q_value=2012&#038;cid=17407&#038;pageNum=8">http://www.cdc.go.kr/CDC/info/CdcKrInfo0301.jsp?menuIds=HOME001-MNU0004-MNU0036-MNU0037&#038;q_type=B&#038;q_value=2012&#038;cid=17407&#038;pageNum=8</A><BR><BR><BR>Ⅰ. 들어가는 말<BR>음주는 개인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위험요인 중 하나로, 과도한 음주는 60가지 이상의 질병과 손상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사회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친다는 데 있어 그 중요성이 크다[1]. 전 세계 사망자의 3.8%, 우리나라 사망자의 9.1%는 음주와 관련한 질환 및 사고 등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2010년 우리나라의 음주운전 사고는 28,641건으로 1990년 7,303건에서 약 4배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4].<BR>세계보건기구(WHO)는 유해한 음주로 인한 폐해를 줄이고, 예방하기 위한 국가단위 모니터링 체계의 수립을 권고하고 있으며, 미국의 NHANES(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NHIS(Natioanl Health Interview Survey), BRFSS(Behavioral Risk Factor Surveillance System), YRBS(Youth Behavioral Risk Factor Surveillance System) 등을 비롯하여 많은 국가의 건강조사에서 주요 건강위험행태인 흡연, 음주 등을 주기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국민건강영양조사,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등의 국가단위 건강조사에서 음주관련 문항을 포함하고 있다.<BR>이 글에서는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발간된 「2010 국민건강통계결과」 중 우리나라 성인(만19세 이상)의 음주행태 현황 및 추이를 중심으로 기술하였다.<BR><BR><BR><BR><BR><BR><BR>Ⅱ. 몸 말<BR>국민건강영양조사는 국민건강증진법 제16조에 근거하여 실시하는 법정조사로, 국민의 건강과 영양 수준에 대한 국가 대표통계를 산출하는 전국단위 표본조사이다. 1998년 제1기 조사를 시작으로 제2기(2001), 제3기(2005) 조사는 3년 주기 단기조사로 실시하였으나, 제4기(2007-2009) 조사부터는 시의성 있는 국가 통계의 산출을 위해 연중조사체계로 개편하여, 현재 제5기(2010-2012) 조사를 시행중이다. 검진조사, 건강설문조사, 영양조사로 크게 구성되며 음주 관련 문항은 설문조사에서 자기기입식으로 조사되고 있다.<BR>본 글에서 제시된 결과는 추출률, 응답률, 모집단의 인구 구조를 반영한 개별 가중치를 부여하여 우리나라 전체 인구를 대표할 수 있도록 분율을 산출한 것으로서 2010년 결과는 표준화하지 않은 값(조율)을 사용하였고, 연도별 추이비교를 위한 값은 인구의 연령구조에 의한 왜곡을 피하기 위하여 2005년 추계인구로 연령을 보정하여 표준화한 값(표준화율)을 산출하였다. <BR>조사결과 2010년 우리나라 성인의 77.7%는 최근 1년 동안 음주 경험이 있었다. 59.3%는 월 1회 이상 음주하였으며, 89.2%가 평생 음주 경험이 있었다(Table 1).<BR>최근 1년 동안 1잔이상 음주한 분율(연간음주율)은 남자(87.7%)가 여자(67.8%)보다 높았으며, 월 1회 이상 음주하는 분율(월간음주율)도 남자(77.7%)가 여자(41.3%)보다 높았다.<BR>남녀 모두 20대의 연간음주율이 가장 높았고(남자 96.7%, 여자 81.0%), 연령이 높을수록 감소하였다. 월간음주율은 남자 30대(84.9%), 여자 20대(52.1%)에서 가장 높았으며 연간음주율과 마찬가지로 연령이 높을수록 감소하는 양상이었다.<BR>연간음주율(표준화)은 2005년(남자 86.4%, 여자 70.9%)과 비교하여 남녀 모두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월간음주율(표준화)은 2005년(남자 72.6%, 여자 36.9%)에 비해 모두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남자보다 여자에서 증가폭이 더 컸다(Figure 1).<BR><BR><BR>음주로 인한 건강 영향 및 사회적 문제는 음주 여부보다는 음주의 빈도와 음주량과 연관이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음주량을 중심으로 1일 남자 60g, 여자 40g을 초과한 순수 알코올 섭취를 고위험수준으로 정의하고 있다[7].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는 이러한 기준에 따른 고위험음주와 폭음 지표를 산출하고 있으며 연간음주자 중 1회 평균 음주량이 남자는 7잔, 여자는 5잔 이상이면서 음주 빈도가 주 2회 이상인 경우를 고위험음주로, 한 번의 술자리에서 남자는 7잔, 여자는 5잔 이상 음주하는 것을 폭음으로 정의하고 있다. <BR>연간음주자 중 17.6%는 고위험 음주자였으며, 71.4%는 최근 1년 동안 폭음 경험이 있었다. 남자의 고위험음주율(25.5%)은 여자(7.6%)보다 3배 이상 높았으며, 연 1회 이상 폭음 경험도 남자(83.6%)에서 여자(55.9%)보다 많았다(Table 2, Figure 3). <BR>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표준화)은 남자는 30-50대, 여자는 20-40대에서 높았다. 남녀 모두 소득수준이 높은 집단보다 낮은 집단에서 높았으며, 남자보다 여자에서 그 차이가 컸다. 남자는 2008년(28.4%)을 제외하고는 2005년 23.2%에서 큰 변동이 없는 반면, 여자는 2005년 4.6%에서 소폭이지만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Figure 2). <BR>연간음주자의 폭음빈도를 살펴보면 남자 65.5%, 여자 29.4%가 월1회 이상 폭음하였으며, 남자 12.5%, 여자 2.5%가 거의 매일 폭음한다고 응답하였다(Figure 3). <BR><BR><BR><BR>자동차 또는 오토바이 운전자 중 최근 1년 동안 음주운전을 한 경험이 있는 분율(자동차 또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음주운전경험률)은 18.7%, 최근 1년 동안 음주운전 차량에 동승한 적이 있는 분율(연간음주운전차량동승률)은 17.2%이었다(Figure 4).<BR>자동차 또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음주운전경험률은 남자(23.8%)가 여자(7.8%) 보다 높은 반면, 연간음주운전차량동승률은 남자(11.3%)보다 여자(12.9%)에서 높았고, 음주운전경험률(표준화)과 음주운전차량동승률(표준화) 모두 동지역보다 읍/면지역에서 높았다.<BR><BR><BR><BR><BR><BR><BR><BR><BR>Ⅲ. 맺는 말<BR><BR><BR>2010년 우리나라 성인의 월간음주율은 남자 77.7%, 여자 41.3%로 성인남자의 대부분은 음주자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미국의 월간음주율(남자 59.2%, 여자 43.4%)과 비교하여도 남자의 음주율은 높은 수준이었다[8].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표준화)은 남자 24.9%로 2005년 이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는 반면, 여자는 7.4%로 소폭이지만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고, 이는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2010의 목표치를 훨씬 웃도는 결과였다[9]. 특히 30-50대 남성 음주자 약 3명 중 1명, 20-30대 여성 음주자 10명 중 1명은 고위험음주를 하는 것으로 나타나, 남자 뿐만 아니라 여성의 음주 행동 개선을 위한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연간음주자 중 주 1회 이상 폭음하는 남자는 42.5%, 여자는 13.7%로 2005년 전 세계 음주자의 11.5%(남자 16.1%, 여자 4.2%)가 주 1회 이상 폭음을 하는 것으로 보고된 것과 비교하면, 우리나라의 폭음률은 남자와 여자 모두 매우 높은 수준이다[6].<BR>따라서, 우리나라 성인의 음주율은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음주운전과 관련된 지표(연간음주운전경험률, 음주운전차량동승률) 역시 모두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음주 관련 문제들을 예방하고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개인 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국가의 노력이 중요하다.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2020에서는 위험음주 행동을 예방하고, 알코올로 인한 폐해를 감소시키기 위한 국민인식제고에서 규제제도의 완성까지 4단계의 세부 추진과제들을 계획하고 있다[5].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는 이와 관련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다. <BR><BR><BR><BR><BR><BR><BR><BR><BR><BR><BR>Ⅳ. 참고문헌<BR><BR>1. World Health Organization. Global health risks. Mortality and burden of disease attributable to selected major risks. 2009<BR>2. Jurgen R et al. Global burden of disease and injury and economic cost attributable to alcohol use and alcohol0use disorders. Lancet. 2009;373:2223-2233.<BR>3. 통계청. 2010년 사망원인통계 결과. 2011. <BR>4. 도로교통공단. 2010 교통사고 통계분석. 2011.<BR>5. 보건복지부. 제3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2011~2020). 2011.<BR>6. World Health Organization. Global status report on alcohol and health. 2011.<BR>7. World Health Organization. International guide for monitoring alcohol consumption and related harm. 2000.<BR>8. National Center for Health Statistics. Summary health statistics for U.S adults: National Health Interview Survey, 2010. Vital Health Stat 10(252). 2011. <BR>9. 보건복지부. 새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수립 200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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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독감] ‘구종’ 플루?…국민 상당수 신종플루 ‘항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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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11:56:0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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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종’ 플루?…국민 상당수 신종플루 ‘항체’ 9월말 9~17살 18% 항체…최근 더 늘었을 가능성전문가 “예방접종 1번 권고도 면역력 높다는 증거”김양중 기자 신소영 기자 우리나라 국민의 상당수가 ‘신종 인플루엔자 A’(신종 플루)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br />
<TBODY><br />
<TR height=60><br />
<TD class=headtitle01 colSpan=2>‘구종’ 플루?…국민 상당수 신종플루 ‘항체’<!--/DCM_TITLE--></TD></TR><br />
<TR><br />
<TD class=subtitle01 style="VERTICAL-ALIGN: top" colSpan=2>9월말 9~17살 18% 항체…최근 더 늘었을 가능성<BR>전문가 “예방접종 1번 권고도 면역력 높다는 증거”</TD></TR></TBODY></TABLE><BR><A href="mailto:himtrain@hani.co.kr"><FONT color=#666666>김양중</FONT></A> 기자<A href="http://blog.hani.co.kr/himtrain/" target=_blank></A> <A href="mailto:viator@hani.co.kr"><FONT color=#666666>신소영</FONT></A> 기자<BR><BR><br />
<DIV class=kwdlink1 id=kwdlink1>우리나라 국민의 상당수가 ‘신종 인플루엔자 A’(신종 플루)의 항체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신종 플루에 걸려도 거의 대부분 나을 수 있으므로 과도하게 <SPAN id=OV_CLK_POP4 _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Z-INDEX: 999"><A class=kl_ov_link style="FONT-WEIGHT: 700; COLOR: #173f8d;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038;status=ing&#038;afd=hani2_web&#038;is_click=yes&#038;keyword=%BA%D2%BE%C8" target=_blank>불안</A></SPAN>해할 필요가 없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특히 국민들의 불안감을 부추기는 ‘신종’이라는 말도 잘못된 용어라는 지적이 나온다.<br />
<P align=justify>5일 질병관리본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 인플루엔자 전문가들의 말을 종합하면, 식약청이 지난 9월21일 만 9~17살 학생 129명을 검사한 결과 항체 양성률이 18%에 이르렀다. 오명돈 서울대 의대 교수는 “이 18%는 이미 신종 플루 <SPAN id=OV_CLK_POP1 _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Z-INDEX: 999"><A class=kl_ov_link style="FONT-WEIGHT: 700; COLOR: #173f8d;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038;status=ing&#038;afd=hani2_web&#038;is_click=yes&#038;keyword=%B9%D9%C0%CC%B7%AF%BD%BA" target=_blank>바이러스</A></SPAN>에 감염됐다 나았거나 이전부터 항체를 갖고 있었다는 뜻”이라며 “하지만 나머지 82%도 항체가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오 교수는 “항체의 농도가 일정 기준 이하라도 해당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우리 몸의 면역계가 반응해 항체 농도가 크게 올라간다”며 “이번 신종 플루 예방접종 임상시험에서 접종을 한 번만 해도 항체가 충분히 생성된 것이 바로 그 증거”라고 말했다. 원래 ‘신종’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예방접종을 두 차례 해야 항체가 충분히 생기지만, 애초 <SPAN id=OV_CLK_POP0 _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Z-INDEX: 999"><A class=kl_ov_link style="FONT-WEIGHT: 700; COLOR: #173f8d;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038;status=ing&#038;afd=hani2_web&#038;is_click=yes&#038;keyword=%B8%E9%BF%AA%B7%C2" target=_blank>면역력</A></SPAN>을 어느 정도 갖고 있기에 1차례만 맞아도 기준치를 넘는 항체 양성률을 나타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오 교수는 “중국·<SPAN id=OV_CLK_POP5 _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Z-INDEX: 999"><A class=kl_ov_link style="FONT-WEIGHT: 700; COLOR: #173f8d;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038;status=ing&#038;afd=hani2_web&#038;is_click=yes&#038;keyword=%B9%CC%B1%B9" target=_blank>미국</A></SPAN>·오스트레일리아의 임상시험에서도 우리나라와 비슷한 결과가 나와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예방접종을 1차례만 하도록 권고한 것”이라고 말했다.<br />
<P align=justify>더욱이 최근 들어 신종 플루 감염자가 급속하게 늘었기 때문에 지금은 항체 보유자 비율이 훨씬 높아졌을 것으로 보인다. 학교 <SPAN id=OV_CLK_POP3 _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Z-INDEX: 999"><A class=kl_ov_link style="FONT-WEIGHT: 700; COLOR: #173f8d;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038;status=ing&#038;afd=hani2_web&#038;is_click=yes&#038;keyword=%C1%FD%B4%DC" target=_blank>집단</A></SPAN>감염 건수는 이미 18%의 학생들이 항체를 가진 것으로 드러난 지난 9월 하순 548곳이었으나, 10월 말에는 3457곳으로 늘었다.<br />
<P align=justify>또 질병관리본부가 지난해 국민건강영양조사를 위해 채혈한 혈액을 최근 조사한 결과, 신종 플루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면역 효과가 있는 항체를 가진 비율이 19~59살은 20%, 65살 이상은 27.3%로 나왔다. 미국 등 다른 나라에서는 이 비율이 40% 가까이 됐다. 이들은 과거에 신종 플루 바이러스와 비슷한 종류에 감염된 적이 있어 그 당시 항체가 생겼는데, 이 항체가 신종 플루 바이러스에도 면역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오 교수를 비롯해 많은 전문가들은 ‘신종 플루’라는 용어 자체가 적합하지 않다고 지적한다. 아주 새로운 바이러스는 아니라는 얘기다.<br />
<P align=justify>박승철 국가신종인플루엔자대책위원회 자문위원장은 “지금이라도 국민들의 항체 양성률을 조사해 정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항체 양성률을 알고 있었다면 감염자 규모를 파악할 수 있어 사망률 등을 정확하게 발표할 수 있었을 텐데, 정부가 그동안 사망자 수만 발표해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든 측면도 있다”고 덧붙였다.<br />
<P align=justify>김양중 의료전문기자 <A href="mailto:himtrain@hani.co.kr"><FONT color=#666666>himtrain@hani.co.kr</FONT></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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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P></DIV><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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