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건강과 대안 &#187; 구제역</title>
	<atom:link href="http://www.chsc.or.kr/tag/%EA%B5%AC%EC%A0%9C%EC%97%AD/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chsc.or.kr</link>
	<description>연구공동체</description>
	<lastBuildDate>Mon, 13 Apr 2026 01:34:28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5.2</generator>
		<item>
		<title>[구제역] 공장식 축산 위헌소송 (녹색당, 카라)</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682</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682#comments</comments>
		<pubDate>Sat, 19 Jan 2013 09:32:0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AI]]></category>
		<category><![CDATA[FMD]]></category>
		<category><![CDATA[공장식 축산]]></category>
		<category><![CDATA[구제역]]></category>
		<category><![CDATA[녹색당]]></category>
		<category><![CDATA[단위면적당 적정 가축사육기준]]></category>
		<category><![CDATA[생명]]></category>
		<category><![CDATA[위헌 소송]]></category>
		<category><![CDATA[조류독감]]></category>
		<category><![CDATA[카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682</guid>
		<description><![CDATA[구제역 생매장, 트라우마 겪은 분들 찾습니다한겨레 등록 : 2013.01.18 20:35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570375.html [토요판] 생명 공장식 축산 위헌소송 2011년 1월 경기도 이천의 구제역 발생 농가에서 돼지 살처분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당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3>구제역 생매장, 트라우마 겪은 분들 찾습니다</H3>한겨레 등록 : 2013.01.18 20:35<BR><A href="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570375.html">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570375.html</A><BR><BR><br />
<H4><FONT color=#c21a1a>[토요판] 생명 </FONT><BR><FONT color=#1153a4>공장식 축산 위헌소송<BR></FONT></H4><BR><br />
<TABLE class=photo-view-area><br />
<TBODY><br />
<TR><br />
<TD><IMG style="WIDTH: 590px" alt="" src="http://img.hani.co.kr/imgdb/resize/2013/0119/00381728801_20130119.JPG" border=0> </TD></TR><br />
<TR><br />
<TD style="WIDTH: 590px"><br />
<DIV class=description>2011년 1월 경기도 이천의 구제역 발생 농가에서 돼지 살처분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당시 구제역이 급격히 확산하자 정부는 예방적 살처분 차원에서 돼지를 산 채로 매장했다. 녹색당과 카라는 이의 불법성을 지적하는 소송을 다음달께 낸다. 김태형 기자 gud555@hani.co.kr</DIV></TD></TR></TBODY></TABLE><BR>▶ 지구에 소·돼지 등 가축 600억마리가 산다. 이 수의 10분의 1 정도 되는 인간이 가축의 생명주기를 단축해 고기를 먹고 산다. 사육 소의 평균수명은 2~3년, 돼지는 5~6개월, 닭은 35일이다. ‘고기문명’에 질문을 던지는 재판이 시작됐다. 하승수 변호사(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는 “지구적 환경 문제를 한 나라의 헌법재판소가 다루는 것은 처음이자 의미있는 일”이라며 “헌법적 문제가 있는 만큼 본안심리까지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br />
<P align=justify></P><br />
<P align=justify></P><FONT color=#00847c><B>비좁은 우리에 갇혀 살다가<BR>살처분된 가축 347만9962마리<BR>그중 구제역 판정 0.0043%<BR>녹색당과 동물보호단체 ‘카라’<BR>그들 위한 세계 첫 소송 추진　<br />
<P align=justify></P>각하냐 본안 회부냐<BR>공장식 축산에 따른 환경피해<BR>육류 과다섭취에 따른 건강피해<BR>전염병 방역원들의 후유증까지<BR>인간들의 피해 입증이 열쇠</B></FONT><FONT color=#222222> </FONT><br />
<P align=justify></P><br />
<P align=justify><FONT color=#222222></FONT></P>1.4㎡의 우리에 한평생 돼지를 가둬놓는 건 헌법 위반일까? 돼지를 산 채로 파묻는 건 또 어떨까? 공장식 축산업은 헌법이 지향하는 가치에 부합할까?<br />
<P align=justify></P>공장식 축산업이 위헌이라는 소송이 준비되고 있다. 녹색당과 동물보호단체 ‘카라’는 다음달 공장식 축산업 헌법소원과 구제역 생매장 피해배상을 요구하는 국가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다. 20세기 축산업의 주류로 자리잡은 공장식 축산 체제 자체에 대해서 질문을 던지는 헌법소원은 세계적으로 없었다.<br />
<P align=justify></P>두 개의 소송이 동시 진행된다. 첫째는 농림수산식품부의 ‘단위면적당 적정 가축사육기준’과 ‘미국산 쇠고기 및 쇠고기제품 수입위생조건’ 고시 그리고 근거 법률인 축산법 등에 대한 헌법소원이다. 녹색당 등은 한국과 미국에서 공장식 축산으로 생산되는 고기가 국민의 건강을 위협할뿐더러 환경보전의 의무를 명시한 헌법을 위배했다고 밝혔다. 둘째는 2010~2011년 구제역 사태 때 방역작업에 참여했다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입은 공무원과 수의사, 그리고 이를 직간접적으로 목격한 시민들이 시민소송인단을 꾸려 국가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이다.<br />
<P align=justify></P>녹색당과 카라는 18일 공개한 ‘헌법소원심판청구서’(초안)에서 공장식 축산업으로 생산된 고기를 먹음으로써 건강과 생존권과 환경권을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했다.<br />
<P align=justify></P>공장식 축산이 도입되면서 인간은 어느 때보다 많은 고기를 먹고 있다. 한국인들의 고기 섭취량은 최근 비약적으로 증가했다. 1970년 국민 한명은 일년에 5.2㎏의 고기를 먹었지만, 2010년에는 8배인 41.1㎏을 먹었다. 육류의 과다섭취는 비만과 성인병을 유발한다. 국내 아동비만율은 1998년 26%에서 2010년 30.8%로 뛰었다. 조류인플루엔자 등 인수공통전염병도 연례행사가 됐다. 인위적인 온실가스 배출량의 18%가 축산업에서 배출되는 등 공장식 축산은 기후변화를 심화시키고 있다고 녹색당 등은 밝혔다.<br />
<P align=justify></P>공장식 축산업은 미국 등 먼 나라의 얘기일까? 그렇지 않다. 국내 축산업은 이미 공장식으로 ‘진화’했다. ‘국민건강을 위한 수의사연대’의 박상표 정책국장은 17일 “돼지를 2000마리 이상 사육하는 1500개 정도의 농가가 우리나라 전체 돼지의 60%를 기른다. 산란계 3만마리 이상을 사육하는 600개 남짓한 농가에서 전체 닭의 80%를 기른다”고 말했다. 박상표 국장은 “중소기업과 별반 다를 게 없는 공장식 축산업자를 농민과 마찬가지로 ‘축산 농가’라고 부르고 면세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 이제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br />
<P align=justify></P><br />
<DIV class=article-alignR><br />
<TABLE class=photo-view-area><br />
<TBODY><br />
<TR><br />
<TD><IMG style="WIDTH: 300px" alt="" src="http://img.hani.co.kr/imgdb/resize/2013/0119/1358508760_00417988301_20130119.JPG" border=0> </TD></TR><br />
<TR><br />
<TD style="WIDTH: 300px"><br />
<DIV class=description>지난해 1월 경기도 한 양계장의 닭. 철망으로 둘러싸인 배터리 케이지의 A4 용지 크기도 안 되는 공간에서 평생을 산다. 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DIV></TD></TR></TBODY></TABLE></DIV>환경소송은 피해자가 이기기 쉽지 않다. 자연과 동물의 피해를 다룬 소송은 더욱 그렇다. 헌법 제35조는 ‘국가와 국민은 환경보전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고 명문화하고 있지만, 개개 법률이 인간 이외 생명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보장하진 않는다. 근대법에서 법적 주체는 사람이다. 그래서 법률가들은 자연과 동물의 파괴로 영향받는 인간의 피해를 입증하는 데 주력한다.<br />
<P align=justify></P>헌법소원을 청구하면 재판부는 먼저 사건의 적법요건을 판단하게 된다. 헌법소원 대상이 아니면 ‘각하’를 하고 그렇지 않으면 본안에 회부해 본격적인 심리에 나선다. 헌법소원 실무를 맡은 장서연 변호사(공익인권법재단 공감)는 “공장식 축산으로 인한 직접적인 건강 피해를 소명·입증해야 한다. 본안에 회부되는 게 쉽지는 않겠지만 과거 비슷한 판례가 있다”고 말했다.<br />
<P align=justify></P>2008년 정부의 ‘미국산 소고기 수입협상’이 기본권을 침해한다는 헌법소원이 청구된 적이 있었다. 당시 재판부는 “국민의 생명·안전이 질병 등으로부터 위협받을 우려가 있을 경우 이를 방지하고 유지할 포괄적인 의무가 (정부에) 있다”며 헌법소원의 요건에 해당된다고 밝혔다.<br />
<P align=justify></P>2010년 11월29일 경북 안동의 돼지 농가에서 시작된 구제역 사태는 사상 최악으로 기록됐다. 이듬해 봄까지 돼지와 소 등 347만9962마리가 살처분됐다. 그런데 구제역 판정을 최종적으로 받은 가축은 150마리밖에 없었다. 전체의 0.0043%. 왜 그랬을까? 살처분은 구제역에 걸린 가축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구제역 판정을 받은 반경 3㎞ 이내의 가축은 ‘예방적 살처분’ 지침에 따라 처리됐다. 특히 수가 많은 돼지들은 산 채로 구덩이에 매장됐다.<br />
<P align=justify></P>정부는 법을 지켰을까? 구제역 국가손해배상 소송을 맡은 배의철 변호사(퍼블릭법률사무소)는 돼지를 살처분하는 과정에서 정부가 법률을 지키지 않아, 끔찍한 광경을 목도한 사람들이 고통을 겪었다고 말했다.<br />
<P align=justify></P>“돼지가 죽은 것을 확인하고 매장해야 하는데, 포클레인으로 산 돼지를 몰아넣었습니다. (긴급한 상황이라도) 국가의 재량권 범위를 넘어선 겁니다.”<br />
<P align=justify></P>동물은 근대법적 주체는 아니다. 그렇다고 인간이 아무렇게나 죽일 수 없다. 법이 규정한 방식을 따라야 한다. 야생동물은 물론 반려동물, 가축도 마찬가지다. 동물보호법 제10조는 ‘동물을 죽이는 경우에는 가스법·전살법(전기충격) 등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방법을 이용해 고통을 최소화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규칙 제25조도 ‘가축의 매몰은 살처분 등으로 가축이 죽은 것으로 확인된 후 실시하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배 변호사는 “도살 뒤 매장은 법에서도 ‘하여야 한다’고 명시한 의무규정인데, 정부는 이를 지키지 않았다”고 말했다.<br />
<P align=justify></P>문제는 피해 입증이다. 녹색당과 카라는 시민소송인단으로 참여할 피해자를 찾고 있다. 주현미 녹색당 의제모임팀장은 “구제역 방역에 참가한 공무원 등 관계자들이 나서지 않아 피해자를 찾는 데 애로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돼지 생매장 동영상·사진 등을 보고 정신적 충격을 받은 일반인도 시민소송인단에 합류할 수 있다. 미국정신의학협회에서 발행하는 ‘정신장애의 진단 및 통계 편람’을 통해 외상 후 스트레스 정도를 판단한다. 배 변호사는 “돼지 생매장 광경을 본 뒤, 돼지고기를 좋아하는 나도 못 먹게 됐다. 트라우마적 상황을 재경험한 사람들이 나서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br />
<P align=justify></P>남종영 기자 <A href="mailto:fandg@hani.co.kr">fandg@hani.co.kr</A><br />
<P align=justify></P>* 공장식 축산 시민소송 참가 www.4animalrights.org <BR><BR></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68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 광우병] OIE총장, 브라질산 쇠고기 수입금지 해제 요청</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645</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645#comments</comments>
		<pubDate>Wed, 09 Jan 2013 10:54:40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OIE]]></category>
		<category><![CDATA[WTO]]></category>
		<category><![CDATA[구제역]]></category>
		<category><![CDATA[금수조치 해제요청]]></category>
		<category><![CDATA[브라질]]></category>
		<category><![CDATA[비정형 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쇠고기 가공제품]]></category>
		<category><![CDATA[수입중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645</guid>
		<description><![CDATA[OIE 사무총장이 공식적으로 광우병 발생을 이유로 브라질산 쇠고기 및 쇠고기가공제품의 수입을 금지한 중국, 일본, 남아공,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등5개국에 금수조치를 해제하라고 요청했다는 10시간 전 로이터통신발 뉴스입니다.(물론 브라질산 쇠고기 가공제품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IE 사무총장이 공식적으로 광우병 발생을 이유로 브라질산 쇠고기 및 쇠고기<BR>가공제품의 수입을 금지한 중국, 일본, 남아공,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등<BR>5개국에 금수조치를 해제하라고 요청했다는 10시간 전 로이터통신발 뉴스입니다.<BR>(물론 브라질산 쇠고기 가공제품에 대해 수입금지 조치를 취한 한국에도 해당되는 요청입니다)<BR><BR>세계 1위 쇠고기 수출국인 브라질 정부의 요구를 국제수역사무국(OIE)에서 수용한<BR>것인데&#8230; 국제수역사무국(OIE)이라는 조직이 세계 각국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BR>그리고 세계 각국의 검역주권보다는 무역을 최우선적으로 두는 조직이라는 점을<BR>보여주는 뉴스인 것 같습니다.<BR><BR>한국은 현재 구제역을 이유로 브라질산 쇠고기의 수입을 금지하고 있고&#8230; 뒤늦게<BR>브라질산 쇠고기 가공제품의 수입을 금지하는 조치를 취했기 때문에&#8230; 브라질<BR>정부나 OIE에서 한국 정부를 언급조차 하지 않았네요. (금수조치를 취한 러시아도<BR>언급하지 않았습니다)<BR><BR>OIE 사무총장은 WTO에서 조치를 취하기 전인 올 3월까지는 중국, 일본, 남아공,<BR>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5개국이 브라질산 쇠고기 수입금지조치를 해제할 것으로<BR>예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BR><BR>일본 같은 경우&#8230; 아직도 20개월 이하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BR>보아&#8230; 자국의 위험평가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등의 명분을 내세워 WTO의<BR>조치를 피해가면서 OIE나 브라질 정부의 예상보다는 더 시간을 질질 끌면서<BR>영악하게 대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BR><BR>만일 한국 정부가 현명하다면.. 정권 인수인계 기간이라 결정이 늦어지고 있으며,<BR>일본 정부의 평가를 보고 조치를 취하겠다는 등의 명분을 내세워 시간을 끌 수<BR>있을 것 같은데요&#8230; 과연 이명박 또는 박근혜 정부가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지를<BR>지켜보는 것도 향후 5년간 검역주권을 어떻게 지켜내는지를 예상할 수 있는<BR>하나의 시험대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BR><BR>한국 정부(대통령 이명박, 농식품부장관 서규옹)는 2012년 똑같은 노령의 비정형 광우병이<BR>발생한 미국과 브라질의 쇠고기 검역에 관해 모순적인 조치를 취한 바 있습니다.<BR><BR>2012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광우병 소도 비정형(atypical) 노령우였지만&#8230;<BR>브라질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된 광우병 소도 13년이 넘은 비정형((atypical) 노령우였습니다.<BR><BR>그런데 한국정부는 미국산에 대해서는 수입금지 조치를 전혀 취하지 않았고, 브라질산에<BR>대해서는 수입금지 조치를 취했습니다. <BR><BR>이러한 모순적인 조치는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BR><BR>==============================<WBR>============<BR><BR>OIE chief calls for lifting of Brazilian beef bans<BR><BR>출처 : 로이터통신 Tue Jan 8, 2013 10:04am EST<BR><A href="http://www.google.com/url?q=http%3A%2F%2Fwww.reuters.com%2Farticle%2F2013%2F01%2F08%2Fbrazil-beef-idUSL5E9C85OQ20130108&#038;sa=D&#038;sntz=1&#038;usg=AFQjCNGSap8HS8908s9trv4xUBAugpXP8g" target=_blank>http://www.reuters.com/<WBR>article/2013/01/08/brazil-<WBR>beef-idUSL5E9C85OQ20130108</A><BR><BR>* Five countries banned Brazilian beef due to mad cow case<BR><BR>* Brazil considering retaliation at WTO over import bans<BR><BR>* World animal health body OIE head sees bans as needless<BR><BR>* Sees no reason to change Brazil&#8217;s safety status<BR><BR>PARIS, Jan 8 (Reuters) &#8211; The head of the World Animal Health<BR>Organization (OIE) called on countries that are banning Brazilian beef<BR>imports, following a case of mad cow disease last month, to lift<BR>restrictions as soon as possible, saying they were not justified.<BR><BR>Brazil&#8217;s foreign trade secretary said last week that five countries<BR>had banned beef imports from Brazil and that the world&#8217;s top beef<BR>exporter was considering retaliation at the World Trade Organization<BR>(WTO) if they did not lift their bans.<BR><BR>China, Japan, South Africa, Saudi Arabia and Jordan informed Brazil<BR>that they had imposed import bans after the OIE said a cow that died<BR>in 2010 had 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 (BSE), commonly known as<BR>mad cow disease.<BR><BR>OIE Director General Bernard Vallat said countries had the right under<BR>WTO rules to impose provisional bans as an emergency response to<BR>animal disease outbreaks pending further information, but he saw no<BR>reason for such restrictions in this case.<BR><BR>&#8220;One case in a population of 200 million heads of cattle does not<BR>justify a change of status,&#8221; Vallat told reporters.<BR><BR>The 13-year-old cow never developed BSE but tested positive for the<BR>protein that causes the disease, a form of BSE called &#8216;atypical&#8217; by<BR>scientists.<BR><BR>Paris-based OIE has maintained Brazil&#8217;s status as a beef producer with<BR>so-called negligible risk of 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 (BSE),<BR>the safest of its three categories. It is given to countries that have<BR>shown the disease was either non-existent or extremely restricted.<BR><BR>&#8220;According to OIE standards, they should lift their ban as soon as<BR>possible,&#8221; Vallat said.<BR><BR>Brazil&#8217;s BSE status will be reviewed at a regular meeting of the OIE&#8217;s<BR>scientific committee due to take place in three weeks.<BR><BR>Officials from the Secretary for Animal and Plant Health at Brazil&#8217;s<BR>farm ministry said on Dec. 21 that Brazil would give the countries<BR>that curbed its beef imports until March before pursuing legal action<BR>at the WTO.<BR><BR>Vallat stressed that even if coming from infected animals, red meat<BR>consumption could be considered as safe for humans, as opposed to<BR>brains and spinal chord. (Reporting by Sybille de La Hamaide; editing<BR>by Jane Baird)<BR><BR></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64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광우병] 한국정부, 광우병 발생 브라질 쇠고기 수입중단</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626</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626#comments</comments>
		<pubDate>Thu, 20 Dec 2012 10:53:5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구제역]]></category>
		<category><![CDATA[브라질]]></category>
		<category><![CDATA[비정형 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쇠고기 가공제품]]></category>
		<category><![CDATA[수입중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626</guid>
		<description><![CDATA[한국 정부가 대선일에 뒷북으로 브라질산 쇠고기 수입중단조치를 내렸네요. 같은 비정형 광우병인데&#8230; 지난 번 미국캘리포니아에서 광우병이 발생했을 땐 수입중단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과 비교됩니다.=================광우병 발생 브라질 쇠고기 수입중단 동아일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br />
<H3>한국 정부가 대선일에 뒷북으로 브라질산 쇠고기 수입중단조치를 내렸네요. 같은 비정형 광우병인데&#8230; 지난 번 미국<BR>캘리포니아에서 광우병이 발생했을 땐 수입중단 조치를 <BR>취하지 않은 것과 비교됩니다.<BR><BR>=================<BR>광우병 발생 브라질 쇠고기 수입중단</H3><br />
<P class=title_foot>동아일보 기사입력 <SPAN class=date>2012-12-20 03:00:00</SPAN> 기사수정 <SPAN class=date2>2012-12-20 08:59:04<BR></SPAN><A href="http://news.donga.com/Society/3/03/20121220/51729475/1">http://news.donga.com/Society/3/03/20121220/51729475/1</A><BR><BR>올들어 가공용 15t 수입<BR><BR></STRONG>정부가 광우병(BSE·소해면상뇌증)이 발생한 브라질산(産) 쇠고기 수입을 중단했다.<BR><BR>농림수산식품부 당국자는 19일 “세계동물보건기구(OIE)로부터 이달 8일 브라질의 광우병 발병 소식을 통보받았다”며 “브라질 측은 ‘비(非)정형 광우병’이라 안전하다고 주장하지만 국민 안전을 고려해 즉각 수입중단 조치를 내렸다”고 19일 밝혔다.<BR><BR>OIE는 브라질 남부 파라나 주(州)에서 2010년 12월 사망한 소 한 마리(연령 13년)의 사망 원인이 광우병이었음을 밝혀내 회원국에 통보했다. 이에 따라 일본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미 브라질산 쇠고기 수입을 중단했다. <BR><BR>브라질에서 광우병이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브라질은 그동안 OIE로부터 ‘광우병 청정국’ 지위를 인정받아왔다. 브라질은 이번에 확인된 광우병이 비정형(돌연변이형)이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오염된 사료 때문에 발병하는 ‘정형 광우병’과 달리 비정형 광우병은 뇌의 노화나 돌연변이가 원인으로 10년 이상 된 소에서 주로 발생한다.<BR><BR>올해 한국이 수입한 브라질산 쇠고기 가공제품은 약 15t으로 전체 쇠고기 및 쇠고기 가공제품 수입량의 0.005%다. 브라질은 구제역 발생 국가여서 쇠고기 형태로 수입된 적은 없고 곰탕 등 가공한 제품만 수입이 허용돼 왔다. <BR><BR>농식품부 당국자는 “2003년에 미국에서 광우병이 처음 발생했을 때도 즉각 수입중단 조치를 내렸다가 위험평가를 통해 안전하다는 판단이 내려진 다음 수입을 재개했다”며 “브라질산 쇠고기 역시 같은 과정을 거쳐 수입 재개 여부를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유성열 기자 ryu@donga.com </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62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구제역] 구제역 재발방지 및 청정화 추진대책 (농식품부)</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353</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35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May 2012 20:01:36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구제역]]></category>
		<category><![CDATA[농식품부]]></category>
		<category><![CDATA[방역]]></category>
		<category><![CDATA[예방]]></category>
		<category><![CDATA[재발방지]]></category>
		<category><![CDATA[청정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353</guid>
		<description><![CDATA[구제역 재발방지 및 청정화 추진대책2012. 4. 20농림수산식품부 축산정책관실 방역총괄과목차Ⅰ. 구제역 방역 현황&#160; 1&#160;Ⅱ. 상황진단 및 전망&#160; 3&#160;Ⅲ. 구제역 재발방지 및 청정화 추진방안&#160; 8&#160;&#160;&#160; 1. 청정화 단계별 주요 추진사항&#16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구제역 재발방지 및 청정화 추진대책<BR><BR>2012. 4. 20<BR><BR>농림수산식품부 축산정책관실 방역총괄과<BR><BR>목차<BR><BR>Ⅰ. 구제역 방역 현황&nbsp; 1<BR>&nbsp;Ⅱ. 상황진단 및 전망&nbsp; 3<BR>&nbsp;Ⅲ. 구제역 재발방지 및 청정화 추진방안&nbsp; 8<BR>&nbsp;&nbsp;&nbsp; 1. 청정화 단계별 주요 추진사항&nbsp; 10<BR>&nbsp;&nbsp;&nbsp; 2. 구제역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적 체질개선 대책&nbsp; 23<BR>&nbsp;&nbsp;&nbsp; 3. 평상시 구제역 예방시스템의 운영&nbsp; 31<BR>&nbsp;&nbsp;&nbsp; 4. 구제역 유입원인 감축을 위한 국제협력 강화&nbsp; 42<BR>&nbsp;Ⅳ. 향후 추진계획&nbsp; 46</P><br />
<P>&nbsp;【붙임】1. 축산농장 차단방역 매뉴얼 모범사례 (캐나다)&nbsp;47<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2. 한․중․일 3국간 가축방역협력 사무국 설치 및 운영방안&nbsp;48<BR>&nbsp;【참고자료】&nbsp;49</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35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수입 급증했다고? 소비자들 외면에 창고에 쌓여</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960</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96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May 2011 14:08:3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구제역]]></category>
		<category><![CDATA[미국산 쇠고기 수입]]></category>
		<category><![CDATA[소비 정체]]></category>
		<category><![CDATA[소비자 외면]]></category>
		<category><![CDATA[신뢰 하락]]></category>
		<category><![CDATA[통계 차이]]></category>
		<category><![CDATA[한미FTA]]></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960</guid>
		<description><![CDATA[미국산 쇠고기 수입 급증했다고? 소비자들 외면에 창고에 쌓여 선적물량 절반이 시장으로…신뢰 떨어져 소비 정체수입육협회 “구제역으로 수요 기대했는데…” 울상&#160;&#160;&#160; 김현대 기자&#160;&#160;&#160;&#160;&#160;&#160;&#160;출처 : 한겨레 2011-05-18 오후 07:52:12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78620.html&#160; 한국으로의 쇠고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미국산 쇠고기 수입 급증했다고? 소비자들 외면에 창고에 쌓여 <BR>선적물량 절반이 시장으로…신뢰 떨어져 소비 정체<BR>수입육협회 “구제역으로 수요 기대했는데…” 울상&nbsp;<BR>&nbsp;<BR>&nbsp; 김현대 기자&nbsp;&nbsp;&nbsp;&nbsp;<BR>&nbsp;&nbsp;&nbsp;<BR>출처 : 한겨레 2011-05-18 오후 07:52:12 <BR><A href="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78620.html">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78620.html</A>&nbsp;</P><br />
<P>한국으로의 쇠고기 수출이 급증했다고 최근 미국 농무부가 발표했으나 실제 미국산 쇠고기의 국내 수입량은 미국 정부 발표만큼 크게 늘지 않은 채 보세창고에 적체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BR>18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미국산 쇠고기 수입물량(통관기준)은 월평균 9000t 정도에 그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1월의 수입량이 가장 많아 1만1437t이었고, 3월과 4월은 각각 9038t과 9398t, 가장 적은 2월에는 6391t 정도였다. 1~4월의 수입량(3만6265t)은 1년 전 같은 기간의 2만4513t보다 47.9% 늘어난 것이지만, 미국 정부가 발표한 통계치의 절반에 크게 못 미치는 것이다. </P><br />
<P>이에 앞서 미국 농무부는 올해 1분기 한국으로 수출한 쇠고기 선적 물량이 1월 1만2501t, 2월 1만8889t, 3월 2만8875t으로 지난해 1분기의 약 3배로 늘었다고 최근 발표한 바 있다. 미국 정부의 쇠고기 한국 수출 급증 발표를 두고, 국내의 일부 언론들은 “미국산 쇠고기를 거부했던 소비자들이 3년도 안 돼 미국산 쇠고기의 최대 고객으로 떠올랐다” “좌파가 주도해 퍼뜨린 광우병 공포에 짓눌려 있던 상당수 소비자가 그 허구성을 인식하게 된 데 따른 것”이라는 등의 의미를 부여하기도 했다. <BR><BR></P><br />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br />
<TBODY><br />
<TR><br />
<TD align=middle><IMG border=0 src="http://img.hani.co.kr/imgdb/resize/2011/0519/130571604053_20110519.JPG"> </TD></TR><br />
<TR><br />
<TD height=3></TD></TR></TBODY></TABLE><!-- 사진설명 --><br />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br />
<TBODY><br />
<TR><br />
<TD class=movie_text bgColor=#8f8f8f>»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현황</TD></TR></TBODY></TABLE><br />
<P></P><br />
<P>&nbsp;&nbsp;&nbsp;&nbsp;<BR>양국간 쇠고기 수출입 통계가 큰 차이를 나타낸 데 대해, 농림수산식품부 쪽은 △지난해 말 이후의 구제역 여파 △오스트레일리아(호주)의 홍수로 인한 쇠고기 수출 차질 △미국 달러화 약세 등이 겹치면서 쇠고기 수입업자들이 미국산의 대량 수입에 나섰지만, 국내 시장에서 소비자의 ‘신뢰’를 얻지 못한 데 따른 결과로 보고 있다. 실제로 미국에서 수출된 쇠고기의 상당 물량은 수입업자들이 통관 절차를 밟지도 못한 채 국내 보세창고에 대량으로 적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P><br />
<P>한국수입육협회의 최종선 회장은 “지난해 말 구제역이 터지고 미국산이 잘 팔릴 것으로 기대한 수입업자들이 계약물량을 크게 늘렸다”며 “그 물량이 3월 이후 쏟아져 들어오고 있지만 미국산이 국내산이나 호주산을 대체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과잉 물량을 창고에 계속 쌓아둔 채 가만히 앉아 손해를 키우고 있다”며 “주위의 수입업자들이 이미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계약 축소에 들어갔고, 6월쯤이면 미국에서의 선적 물량도 줄어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P><br />
<P>대형마트의 수입 쇠고기 매출에서도 미국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큰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다. 올해 1~5월 사이 구제역 사태의 여파로 값싼 수입산 쇠고기의 전체 매출이 15~30% 늘어났고, 미국산 또한 그 정도 증가하는 데 그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전체 수입 쇠고기 시장으로 보면, 3월과 4월에 호주산이 51% 안팎의 가장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고, 미국은 그에 못 미치는 35~36%대에 머물러 있다. </P><br />
<P>김현대 선임기자 <A href="mailto:koala5@hani.co.kr">koala5@hani.co.kr</A> </P><br />
<P>&nbsp;<BR></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96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광우병/구제역] 미 1분기 쇠고기 최대 수입국은 한국</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954</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954#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May 2011 19:45:08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구제역]]></category>
		<category><![CDATA[미국산 쇠고기 수입]]></category>
		<category><![CDATA[쇠고기 가격 최고치]]></category>
		<category><![CDATA[육류가격 상승]]></category>
		<category><![CDATA[인플레]]></category>
		<category><![CDATA[한미FTA]]></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954</guid>
		<description><![CDATA[韓日 쇠고기 사랑, 美 인플레 위협?머니투데이 &#124; 송선옥 기자 &#124; 입력 2011.05.14 14:20 [머니투데이 송선옥기자][구제역·방사성 우려에 수입 급증, 美 소매가 전년비 11%↑ '사상최고'] 한국 일본의 쇠고기 사랑이 미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韓日 쇠고기 사랑, 美 인플레 위협?<BR>머니투데이 | 송선옥 기자 | 입력 2011.05.14 14:20 </P><br />
<P><BR>[머니투데이 송선옥기자][구제역·방사성 우려에 수입 급증, 美 소매가 전년비 11%↑ '사상최고'] </P><br />
<P>한국 일본의 쇠고기 사랑이 미국 쇠고기의 가격을 사상최고가로 끌어올리고 있다. </P><br />
<P>미 농무부는 13일(현지시간) 4월 소매 쇠고기 가격이 파운드당 4.453달러(한화 약 4800원)로 사상최고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11%나 높은 가격이다. </P><br />
<P>특히 지난 겨울 한국에서 발생한 구제역으로 한국의 1분기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전년 대비 세배나 늘고 일본이 방사성 물질 노출 우려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63% 늘린 것이 미국내 쇠고기 가격을 끌어 올린 주 요인으로 작용했다. </P><br />
<P>미국은 올 1분기 동안 총 6억3330만파운드(2억8730만 킬로그램) 규모의 쇠고기를 수출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규모다. </P><br />
<P>미 축산협회(NCBA)는 계절적 요인으로 야외활동이 늘어나게 되면 쇠고기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달 마지막주 월요일(30일)인 미 전몰 장병 기념일(메모리얼 데이)는 일년중 판매가 가장 활발한 때다. </P><br />
<P>미주리대의 축산 경제학자인 론 플레인 교수는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8220;2011년 상반기동안 소매 쇠고기 가격이 최고치를 계속 경신할 것&#8221;이라며 &#8220;육류 공급이 굉장히 부족한데 그중에서도 쇠고기 부족은 특히 심하다&#8221;라고 말했다. </P><br />
<P>미 농무부는 육류 가격 상승폭이 올 4%로 전망되고 있는 미 식품 전체 가격 상승률을 뛰어넘을 것으로 내다봤다. </P><br />
<P>한편 생우 선물 8월 인도분 가격은 이날 시카고 상품거래소에서 전일대비 0.8% 하락해 파운드당 1.1055달러를 기록했다. 생우 선물 8월물은 지난 4월4일 파운드당 1.21625달러를 기록한 이래 하락 추세를 기록중이다. </P><br />
<P>육류 가공업체간 거래되는 쇠고기 도매가는 파운드당 1.9196달러를 기록중인데 이는 2004년 이후 최고치다. </P><br />
<P>머니투데이 송선옥기자 oops@ </P><br />
<P><BR>====================================================<BR><BR>미 1분기 쇠고기 최대 수입국은 한국</P><br />
<P>출처 : YTN 2011-05-14 17:51<BR><A href="http://www.ytn.co.kr/_ln/0104_201105141751582222">http://www.ytn.co.kr/_ln/0104_201105141751582222</A></P><br />
<P>올해 1분기에 미국산 쇠고기를 가장 많이 수입한 국가는 한국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br />
<P>미국 농무부 자료를 보면 미국의 올해 1분기 쇠고기 수출량은 모두 28만 7,000톤 가량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2% 증가했습니다. </P><br />
<P>이 가운데 미국산 쇠고기를 가장 많이 수입한 국가는 한국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3배 증가한 6만 톤 가량을 수입했고, 멕시코와 일본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P><br />
<P>미 농무부는 한국에서 구제역 여파로 육류 공급량이 감소한데다 일본에서도 후쿠시마 원전사태로 일본산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면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P><br />
<P>이 같은 수출량 증가로 지난달 기준 미국산 쇠고기 소매가는 1년 전에 비해 11%나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BR></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95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구제역] 구제역 가축, 대규모 살처분할 필요 없다</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949</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949#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May 2011 18:14:0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Bryan Charleston]]></category>
		<category><![CDATA[Institute for Animal Health]]></category>
		<category><![CDATA[구제역]]></category>
		<category><![CDATA[매몰]]></category>
		<category><![CDATA[백신]]></category>
		<category><![CDATA[브라이언 찰스톤]]></category>
		<category><![CDATA[사이언스]]></category>
		<category><![CDATA[살처분]]></category>
		<category><![CDATA[영국]]></category>
		<category><![CDATA[영국 동물건강연구소]]></category>
		<category><![CDATA[예방접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949</guid>
		<description><![CDATA[Science 6 May 2011: Vol. 332 no. 6030 pp. 726-729 DOI: 10.1126/science.1199884 Report Relationship Between Clinical Signs and Transmission of an Infectious Disease and the Implications for Control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class="cit-first-element cit-title"><br />
<DIV id=slugline jQuery1304670023765="3"><CITE><ABBR class=slug-jnl-abbrev title=Science>Science</ABBR><SPAN class=slug-pub-date> 6 May 2011: </SPAN><BR><SPAN class=slug-vol>Vol. 332 </SPAN><SPAN class=slug-issue>no. 6030 </SPAN><SPAN class=slug-pages>pp. 726-729 </SPAN><BR>DOI: <SPAN class=slug-doi title=10.1126/science.1199884>10.1126/science.1199884 </SPAN></CITE></DIV><br />
<UL class="subject-headings last-child" jQuery1304670023765="4"><br />
<LI>Report</LI></UL><br />
<DIV class="article abstract-view" sizset="0" sizcache="3" jQuery1304670023765="5"><br />
<H1 id=article-title-1>Relationship Between Clinical Signs and Transmission of an Infectious Disease and the Implications for Control</H1><br />
<DIV class=contributors sizset="0" sizcache="2"><br />
<OL id=contrib-group-1 class=contributor-list><br />
<LI id=contrib-1 class=contributor><SPAN class=name><A class=name-search href="/search?author1=Bryan+Charleston&#038;sortspec=date&#038;submit=Submit"><SPAN class=search-term-highlight>Bryan</SPAN> <SPAN class=search-term-highlight>Charleston</SPAN></A></SPAN><A id=xref-aff-1-1 class=xref-aff href="http://www.chsc.or.kr/xe/?mid=reference&#038;module_srl=206&#038;category=269&#038;document_srl=62075&#038;act=dispBoardWrite&#038;comment_srl=#aff-1" jQuery1304670023765="19"><SUP><FONT size=2>1</FONT></SUP></A><SPAN class=xref-sep>,</SPAN><A id=xref-corresp-1-1 class=xref-corresp href="http://www.chsc.or.kr/xe/?mid=reference&#038;module_srl=206&#038;category=269&#038;document_srl=62075&#038;act=dispBoardWrite&#038;comment_srl=#corresp-1">*</A>, </LI><br />
<LI id=contrib-2 class=contributor><SPAN class=name><A class=name-search href="/search?author1=Bartlomies+M.+Bankowski&#038;sortspec=date&#038;submit=Submit">Bartlomies M. Bankowski</A></SPAN><A id=xref-aff-1-2 class=xref-aff href="http://www.chsc.or.kr/xe/?mid=reference&#038;module_srl=206&#038;category=269&#038;document_srl=62075&#038;act=dispBoardWrite&#038;comment_srl=#aff-1" jQuery1304670023765="20"><SUP><FONT size=2>1</FONT></SUP></A>, </LI><br />
<LI id=contrib-3 class=contributor><SPAN class=name><A class=name-search href="/search?author1=Simon+Gubbins&#038;sortspec=date&#038;submit=Submit">Simon Gubbins</A></SPAN><A id=xref-aff-1-3 class=xref-aff href="http://www.chsc.or.kr/xe/?mid=reference&#038;module_srl=206&#038;category=269&#038;document_srl=62075&#038;act=dispBoardWrite&#038;comment_srl=#aff-1" jQuery1304670023765="21"><SUP><FONT size=2>1</FONT></SUP></A>, </LI><br />
<LI id=contrib-4 class=contributor><SPAN class=name><A class=name-search href="/search?author1=Margo+E.+Chase-Topping&#038;sortspec=date&#038;submit=Submit">Margo E. Chase-Topping</A></SPAN><A id=xref-aff-2-1 class=xref-aff href="http://www.chsc.or.kr/xe/?mid=reference&#038;module_srl=206&#038;category=269&#038;document_srl=62075&#038;act=dispBoardWrite&#038;comment_srl=#aff-2" jQuery1304670023765="22"><SUP><FONT size=2>2</FONT></SUP></A>, </LI><br />
<LI id=contrib-5 class=contributor><SPAN class=name><A class=name-search href="/search?author1=David+Schley&#038;sortspec=date&#038;submit=Submit">David Schley</A></SPAN><A id=xref-aff-1-4 class=xref-aff href="http://www.chsc.or.kr/xe/?mid=reference&#038;module_srl=206&#038;category=269&#038;document_srl=62075&#038;act=dispBoardWrite&#038;comment_srl=#aff-1" jQuery1304670023765="23"><SUP><FONT size=2>1</FONT></SUP></A>, </LI><br />
<LI id=contrib-6 class=contributor><SPAN class=name><A class=name-search href="/search?author1=Richard+Howey&#038;sortspec=date&#038;submit=Submit">Richard Howey</A></SPAN><A id=xref-aff-2-2 class=xref-aff href="http://www.chsc.or.kr/xe/?mid=reference&#038;module_srl=206&#038;category=269&#038;document_srl=62075&#038;act=dispBoardWrite&#038;comment_srl=#aff-2" jQuery1304670023765="24"><SUP><FONT size=2>2</FONT></SUP></A>, </LI><br />
<LI id=contrib-7 class=contributor><SPAN class=name><A class=name-search href="/search?author1=Paul+V.+Barnett&#038;sortspec=date&#038;submit=Submit">Paul V. Barnett</A></SPAN><A id=xref-aff-1-5 class=xref-aff href="http://www.chsc.or.kr/xe/?mid=reference&#038;module_srl=206&#038;category=269&#038;document_srl=62075&#038;act=dispBoardWrite&#038;comment_srl=#aff-1" jQuery1304670023765="25"><SUP><FONT size=2>1</FONT></SUP></A>, </LI><br />
<LI id=contrib-8 class=contributor><SPAN class=name><A class=name-search href="/search?author1=Debi+Gibson&#038;sortspec=date&#038;submit=Submit">Debi Gibson</A></SPAN><A id=xref-aff-1-6 class=xref-aff href="http://www.chsc.or.kr/xe/?mid=reference&#038;module_srl=206&#038;category=269&#038;document_srl=62075&#038;act=dispBoardWrite&#038;comment_srl=#aff-1" jQuery1304670023765="26"><SUP><FONT size=2>1</FONT></SUP></A>, </LI><br />
<LI id=contrib-9 class=contributor><SPAN class=name><A class=name-search href="/search?author1=Nicholas+D.+Juleff&#038;sortspec=date&#038;submit=Submit">Nicholas D. Juleff</A></SPAN><A id=xref-aff-1-7 class=xref-aff href="http://www.chsc.or.kr/xe/?mid=reference&#038;module_srl=206&#038;category=269&#038;document_srl=62075&#038;act=dispBoardWrite&#038;comment_srl=#aff-1" jQuery1304670023765="27"><SUP><FONT size=2>1</FONT></SUP></A>, and </LI><br />
<LI id=contrib-10 class=last><SPAN class=name><A class=name-search href="/search?author1=Mark+E.+J.+Woolhouse&#038;sortspec=date&#038;submit=Submit">Mark E. J. Woolhouse</A></SPAN><A id=xref-aff-2-3 class=xref-aff href="http://www.chsc.or.kr/xe/?mid=reference&#038;module_srl=206&#038;category=269&#038;document_srl=62075&#038;act=dispBoardWrite&#038;comment_srl=#aff-2" jQuery1304670023765="28"><SUP><FONT size=2>2</FONT></SUP></A></LI></OL><br />
<P class=affiliation-list-reveal><A class=view-more href="http://www.chsc.or.kr/xe/?mid=reference&#038;module_srl=206&#038;category=269&#038;document_srl=62075&#038;act=dispBoardWrite&#038;comment_srl=#" jQuery1304670023765="18">+</A> Author Affiliations</P><br />
<OL class="affiliation-list hideaffil"><br />
<LI class=aff><A id=aff-1 name=aff-1></A><br />
<ADDRESS><SUP><FONT size=2>1</FONT></SUP>Institute for Animal Health, Pirbright Laboratory, Ash Road, Woking, Surrey GU24 0NF, UK. </ADDRESS></LI><br />
<LI class=aff><A id=aff-2 name=aff-2></A><br />
<ADDRESS><SUP><FONT size=2>2</FONT></SUP>Centre for Immunity, Infection and Evolution, University of Edinburgh, Ashworth Laboratories, Kings Buildings, West Mains Road, Edinburgh EH9 3JT, UK. </ADDRESS></LI></OL><br />
<OL class=corresp-list><br />
<LI id=corresp-1 class=corresp><SPAN class=corresp-label>*</SPAN><A class=rev-xref href="http://www.chsc.or.kr/xe/?mid=reference&#038;module_srl=206&#038;category=269&#038;document_srl=62075&#038;act=dispBoardWrite&#038;comment_srl=#xref-corresp-1-1">↵</A>To whom correspondence should be addressed. E-mail: <A href="mailto:bryan.charleston@bbsrc.ac.uk">bryan.charleston@bbsrc.ac.uk</A></LI></OL></DIV><br />
<DIV id=abstract-3 class="section abstract"><br />
<H2>Abstract</H2><br />
<P id=p-3>Control of many infectious diseases relies on the detection of clinical cases and the isolation, removal, or treatment of cases and their contacts. The success of such “reactive” strategies is influenced by the fraction of transmission occurring before signs appear. We performed experimental studies of foot-and-mouth disease transmission in cattle and estimated this fraction at less than half the value expected from detecting virus in body fluids, the standard proxy measure of infectiousness. This is because the infectious period is shorter (mean 1.7 days) than currently realized, and animals are not infectious until, on average, 0.5 days after clinical signs appear. These results imply that controversial preemptive control measures may be unnecessary; instead, efforts should be directed at early detection of infection and rapid intervention. </P></DIV><br />
<UL class=history-list><br />
<LI class=received xmlns:hwp="http://schema.highwire.org/Journal" hwp:start="2010-11-02"><SPAN class=received-label>Received for publication </SPAN>2 November 2010. </LI><br />
<LI class=accepted xmlns:hwp="http://schema.highwire.org/Journal" hwp:start="2011-03-18"><SPAN class=accepted-label>Accepted for publication </SPAN>18 March 2011. </LI></SPAN><CITE><SPAN class=cit-doi><BR><A href="http://www.sciencemag.org/content/332/6030/726.abstract?sid=00a61a2e-8ea0-43fb-b5ae-ad6fdd3830b8">http://www.sciencemag.org/content/332/6030/726.abstract?sid=00a61a2e-8ea0-43fb-b5ae-ad6fdd3830b8</A><BR><BR></SPAN></CITE><BR><BR>구제역 가축, 대규모 살처분할 필요 없다 <BR>영국 동물건강연구소 찰스톤박사 ‘사이언스’에 논문<BR>감염 기간 1.7일에 불과…0.5일까지는 전염 안 시켜<BR>“증상 나타난 가축만 재빨리 살처분하는 게 효과적” <BR>&nbsp;<BR>&nbsp;<BR>&nbsp; 조홍섭 기자 <BR><BR>출처 : 한겨레 2011-05-06 오후 02:40:48<BR>&nbsp;<A href="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476667.html">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476667.html</A></UL></DIV><br />
<P>구제역에 걸린 가축의 대규모 살처분이 불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P><br />
<P>브라이언 찰스톤 영국 동물건강연구소 박사 등 영국의 수의학자들은 6일 권위 있는 과학전문지 <사이언스>에 실린 논문을 통해 이렇게 밝혔다. </P><br />
<P><BR>연구팀은 구제역 바이러스에 감염된 소를 그렇지 않은 소와 한 방에 8시간 가량 가두어 직접 접촉하게 한 뒤 실제로 감염이 일어나는지 등을 분석했다. </P><br />
<P><BR>그 결과 구제역 바이러스에 감염된 소가 구제역을 전염시키는 비율은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절반 이하에 그쳤다. </P><br />
<P>연구팀은 논문에서 그 이유로 구제역 바이러스의 감염 기간이 현재 밝혀져 있는 것보다 훨씬 짧은 평균 1.7일이었고, 소에게 증상이 나타난 뒤 평균 0.5일까지는 전염을 전혀 시키지 않는다고 밝혔다. </P><br />
<P>이번 연구는 구제역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 밝혀지면 전염을 막기 위해 증상이 드러나기 전이라도 선제적으로 살처분을 하는 이제까지의 구제역 방역대책이 필요 없음을 보여준다. </P><br />
<P><BR>구제역에 걸린 가축은 증상이 나타나기 몇 시간 전 또는 며칠 전에도 다른 소를 감염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이에 따라 바이러스 발생 지역을 격리하고 그 지역 가축을 대규모로 살처분하는 것이 구제역 확산을 막는 최선의 방법으로 여겼다. </P><br />
<P><BR>그러나 연구진은 논문에서 “이번 연구결과는 논란을 부르는 선제적 통제조처(살처분)가 불필요할지 모른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이 연구결과는 구제역 발생을 조기에 파악하고 증상이 나타난 가축만을 재빨리 살처분하는 것이 효과적임을 가리킨다. </P><br />
<P><BR>또 구제역 바이러스의 보균자 상태로 되는 것을 우려해 소극적이던 구제역 백신 접종에 대한 재평가도 예상된다.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전염력이 없다면 구제역이 발생한 뒤에도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P><br />
<P><BR>지난해 11월부터 4달 남짓 우리나라에 발생한 구제역으로 인해 살처분된 가축은 소 15만 마리, 돼지 330만 마리에 이른다. </P><br />
<P><BR>조홍섭 환경전문기자 <A href="mailto:ecothink@hani.co.kr">ecothink@hani.co.kr</A> <BR></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94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월레포럼]구제역 파동의 정치사회경제적 측면</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forum&#038;p=4921</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forum&#038;p=492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May 2011 12:31:4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공장식축산업]]></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공장식 축산업]]></category>
		<category><![CDATA[구제역]]></category>
		<category><![CDATA[살처분]]></category>
		<category><![CDATA[생매장]]></category>
		<category><![CDATA[시민참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forum&#038;p=4921</guid>
		<description><![CDATA[구제역_건강정책학회_박상표.pdf 지난 4월 29일 건강정책학회 학회장에서 건강과대안은 ‘구제역 파동의 정치사회경제적 측면’이라는 주제로 SIG를 진행했습니다. &#160; 주제 발표를 맡아주신 박상표 선생님은 세계 축산업과 한국 축산업의 산업 구조를 개괄한뒤 구제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module=file&amp;act=procFileDownload&amp;file_srl=61933&amp;sid=8779f18a892a21b951304fda43eb93c2">구제역_건강정책학회_박상표.pdf</a></p>
<p>지난 4월 29일 건강정책학회 학회장에서 건강과대안은 ‘구제역 파동의 정치사회경제적 측면’이라는 주제로 SIG를 진행했습니다.</p>
<p>&nbsp;</p>
<p>주제 발표를 맡아주신 박상표 선생님은 세계 축산업과 한국 축산업의 산업 구조를 개괄한뒤 구제역 파동은 축산업이라는 산업적, 경제적 측면이 중요한 고려사항이며, 이에 대한 적절한 분석과 이해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p>
<p>&nbsp;</p>
<p>박상표 선생은 이미 대형화, 산업화 되어버린 한국의 축산업 현실상 구제역 파동은 예고된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대응이 이루어지지 않아 사태를 키웠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더욱 큰 문제는 문제가 불거진 후 대응 과정에서 여러 가지 사실과 다른 주장과 논란이 제기되면서 상황이 더 복잡해졌다는 것입니다.</p>
<p>&nbsp;</p>
<p>살처분의 효과성, 적절한 백신 정책 등에 대해 비과학적인 논쟁이 속출했고, 매몰지 환경오염 및 2차 건강 피해에 대해서도 사실과 다른 얘기들이 많이 제기되었다는 것입니다. 한편, 구제역 방역 대책, 2차 오염 및 피해 대책 등을 둘러싼 논란과 혼란은 사실에 근거해 이루어졌다기 보다는 정치적 고려에 의해 왜곡된 측면이 많아 아쉽다고 말했습니다.</p>
<p>&nbsp;</p>
<p>결론적으로 한국의 축산업이 이미 기업화, 공장화된 상태에서 이와 비슷한 문제는 늘 발생할 것인데, 이에 대한 과학적 접근 방식을 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하였습니다.</p>
<p>&nbsp;</p>
<p>토론자로 나선 김병수 건강과대안 운영위원은 과학사회학적 입장에서 이와 같이 과학적 불확실성과 대응책에 대한 사회적 논란이 많은 사안은 숙의적 민주주의 혹은 시민참여형 민주주의 형태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입장을 개진하였습니다. 시민패널 형식의 공론장을 통해 시민들이 관련 내용을 결정해 나가야 하는 방식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p>
<p>&nbsp;</p>
<p>주제 발표자와 토론자의 발표 뒤 청중과 함께 관련 내용에 대한 이러저러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forum&#038;p=492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구제역] 경북 영천서 다시 구제역 발생</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923</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923#comments</comments>
		<pubDate>Sun, 17 Apr 2011 19:24:1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FMD]]></category>
		<category><![CDATA[경북 영천]]></category>
		<category><![CDATA[구제역]]></category>
		<category><![CDATA[구제역 재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923</guid>
		<description><![CDATA[경북 영천서 다시 구제역 발생&#160;&#160;&#160;마지막 살처분 26일만에 출처 : 한겨레신문 2011-04-17 오후 12:18:33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73351.html 　경북 영천의 돼지 농장에서 다시 구제역이 발생해 방역당국이 비상에 걸렸다. 농림수산식품부(농식품부)는 경북 영천 돼지농장에서 16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경북 영천서 다시 구제역 발생&nbsp;<BR>&nbsp;<BR>&nbsp;마지막 살처분 26일만에 <BR><BR>출처 : 한겨레신문 2011-04-17 오후 12:18:33<BR><A href="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73351.html">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73351.html</A></P><br />
<P>　경북 영천의 돼지 농장에서 다시 구제역이 발생해 방역당국이 비상에 걸렸다. 농림수산식품부(농식품부)는 경북 영천 돼지농장에서 16일 구제역 의심 증상을 보인 돼지에 대해 정밀 검사를 벌인 결과 구제역으로 판명됐다고 17일 밝혔다. </P><br />
<P>농식품부는 “수의과학검역원의 정밀 검사결과 영천 돼지농가에서 발생한 구제역은 금년에 전국에서 발생해 백신접종을 실시하고 있는 O형 혈청 구제역으로 판명됐다”고 말했다. </P><br />
<P>　구제역이 다시 확인된 것은 농식품부가 구제역 경보단계를 ‘경계’에서 ‘주의’단계로 하향 조정한 지 4일만에, 또 구제역 감염 가축에 대한 마지막 살처분이 이뤄진 지 26일만의 일이다. 　 </P><br />
<P>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감염 돼지 6마리를 매몰처분하고 농장 소독 등 긴급방역조치를 벌였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기존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간헐적으로 구체역이 추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축산 농가는 예방활동을 철저히 하고 구제역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신속하게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P><br />
<P>허재현 <A href="mailto:기자catalunia@hani.co.kr">기자catalunia@hani.co.kr</A> </P><br />
<P>&nbsp;</P><br />
<P>&nbsp;<BR></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92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한미FTA] 미국산 쇠고기 사상최고 수준, 점유율 38.6%</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916</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91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1 Apr 2011 12:42:3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구제역]]></category>
		<category><![CDATA[국제 곡물가]]></category>
		<category><![CDATA[국제 유가]]></category>
		<category><![CDATA[미국산 쇠고기 수입]]></category>
		<category><![CDATA[미국육류수출협회]]></category>
		<category><![CDATA[한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916</guid>
		<description><![CDATA[한우값은 바닥인데 … 사상 최고가인 美쇠고기는 수입 폭증헤럴드경제 &#124; 입력 2011.04.11 09:54 &#124; 구제역으로 주저앉은 국산 쇠고기 값이 좀처럼 회복을 못하고 있다. 반면 미국산 쇠고기는 사상최고 가격에도 불구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한우값은 바닥인데 … 사상 최고가인 美쇠고기는 수입 폭증<BR>헤럴드경제 | 입력 2011.04.11 09:54 |</P><br />
<P><BR>구제역으로 주저앉은 국산 쇠고기 값이 좀처럼 회복을 못하고 있다. 반면 미국산 쇠고기는 사상최고 가격에도 불구하고 수입량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P><br />
<P>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의 가격정보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으로 쇠고기 1kg의 도매가격은 1만2851원이다. 가축시장 재개장 소식과 함께 하루새 7% 가량 오른 덕에 줄곳 1만1000원대이던 고깃값이 하루새 1만2000원선을 넘어섰다. 그래도 지난해 이맘때의 가격인 1만7114원과 비교하면 여전히 30% 이상 싼값이다. </P><br />
<P>쇠고기 값은 구제역 파동 이후 줄곳 맥을 못춰왔다. 돼지고기값이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37% 가까이 올라있는 것과는 정반대다. </P><br />
<P>국내 시장규모에 비해 사육두수가 과도한 상황에서 구제역으로 인한 살처분 규모가 전체 소 사육두수의 4% 내외에 그친 것이 오히려 소값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P><br />
<P>가축시장의 폐쇄와 출하지연으로 공급물량이 일부 감소하긴 했지만, 그보다는 구제역으로 인해 한우에 대한 소비자 선호가 급감하면서 판매 자체가 줄어들고 가격이 낮게 형성되는 모습이다. </P><br />
<P>지난 2월초 농촌경제연구원이 조사한 소비자조사 결과에 따르면 쇠고기 소비의향은 지난해보다 평균 13.3% 가량 낮게 나타났다. 연구원은 &#8220;구제역 장기화로 안전성에 대한 불신으로 수요 감소폭이 크게 나타난 것&#8221;이라고 설명했다. </P><br />
<P>그런 와중에 2월이후 4%를 훌쩍넘는 고물가가 이어지면서 상대적으로 가격대와 수요탄력성이 높은 국산 쇠고기에 대해 소비자들이 외면하는 성향이 더 높아졌다는 설명이다. </P><br />
<P>반면 소비자들의 수입산 쇠고기에 대한 선호는 오히려 강화되는 추세다. </P><br />
<P>미국육류수출협회에 따르면 올해 1, 2월 미국산 쇠고기 수입량(통관기준)은 1만7828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3%p 증가했다. 점유율도 지난해 대비 6.1%p나 높아진 38.6%를 기록했다. </P><br />
<P>문제는 최근 미국산 쇠고기 값이 사상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다. 국제 곡물가와 유가가가 급등하면서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미국 쇠고기값도 올들어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P><br />
<P>지난 2월 미국의 쇠고기 소매가격은 지난해에 비해 13% 이상 오른 파운드당 3.87달러를 가록했다. 당연히 국내 수입가도 오름새다. </P><br />
<P>관세청에 따르면 지난 3월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가격은 전월 대비 9.1%, 전년 동월 대비 28.4%나 상승했다. </P><br />
<P>< 홍승완 기자 @Redswanny > <BR><A href="mailto:swan@heraldm.com">swan@heraldm.com</A> <BR></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91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