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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관광진흥법 시행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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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리병원] 메디텔, ‘병원-보험자 모델’을 허용해 주려는 꼼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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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Jun 2013 16:33:1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관광진흥법 시행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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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의료민영화]]></category>
		<category><![CDATA[정형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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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디텔, ‘병원-보험자 모델’을 허용해 주려는 꼼수 [논설]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정형준 정책국장 건치신문 2013년 06월 17일 (월) 정형준 redfist75@gmail.com http://www.gunch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352 지난 5월 31일 문화관광부가 「관광진흥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을 입법예고 하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class=view_t>메디텔, ‘병원-보험자 모델’을 허용해 주려는 꼼수 </TD></TR><br />
<TR><br />
<TD class=view_sub_t>[논설]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정형준 정책국장</TD></TR><br />
<TR><br />
<TD height=5></TD></TR><br />
<TR><br />
<TD align=left><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width=5><IMG height=25 src="http://www.gunchinews.com/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 width=11></TD><br />
<TD bgColor=#efefef><SPAN style="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FONT face=돋움 color=#666666>건치신문 2013년 06월 17일 (월) </FONT></SPAN></TD><br />
<TD align=right bgColor=#efefef><SPAN style="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A href="http://www.gunchinews.com/blog/"><FONT face=돋움 color=#666666>정형준</FONT></A> <A href="http://www.gunchinews.com/news/mailto.html?mail=redfist75@gmail.com"><IMG src="http://www.gunchinews.com/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 border=0> <FONT face=arial color=#666666>redfist75@gmail.com</FONT></A></SPAN></TD><br />
<TD width=5><IMG height=25 src="http://www.gunchinews.com/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 width=11></TD></TR></TBODY></TABLE><A href="http://www.gunch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352">http://www.gunch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352</A></TD></TR><br />
<TR><br />
<TD height=15></TD></TR><br />
<TR><br />
<TD class=view_r id=articleBody><br />
<P><BR>지난 5월 31일 문화관광부가 「관광진흥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을 입법예고 하였다. 이 시행령은 ‘메디텔’로 불리는 의료숙박호텔을 활성화하기 위한 시행령이다.&nbsp;</P><br />
<P>재미 있는 점은 같은 날 정부는 외국인 환자에 대해서 보험회사가 유치알선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하였다.(이에 대해서는 작년에 이미 ‘의료관광’이 가져올 의료영리화의 위험성을 본지 기고문에서 필자도 경고한 바 있다.  <A href="http://www.gunch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740">http://www.gunch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740</A> 한국에서 의료관광이 의미하는 것)</P><br />
<P>사뭇 달라 보이는 2가지 법안이지만 실제 이 법안과 시행령은 하나의 목적을 향해 있다. 크게 보면 두 법안 모두 의료영리화를 위한 것이다. 그러나 좀더 구체적으로는 매우 위험한 ‘병원-보험자’ 연계를 사실상 허용하려는 시도이다. 그래서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P><br />
<P>우선 이번 ‘메디텔’ 허용안을 보면 ‘메디텔’은 병원뿐 아니라 유치업자도 세울 수 있다고 되어 있다. 유치업자란 외국 의료관광객을 일정 수 이상 유치한 모든 기업을 포함한다. 원래 의료관광의 유치알선을 모든 기업에 풀어주려고 2008년 이명박 정부 때 시도되었으나, 여러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보험업자만 제외된 바 있다. 즉 보험업자는 안타깝게도 외국인 환자의 유치,알선이 현재까지 막혀 있었다. 그래서 이것을 풀어서 사실상 보험업이 ‘메디텔’을 설립할 수 있게 하려는 것이 5월 31일 발표된 법안과 시행령의 공통의 목표로 보인다.</P><br />
<P>이전에 밝혔듯이 보험업의 환자유치알선은 외국인이던, 내국인이던 많은 문제점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그간 옳게도 제한되어 왔다. 오랜기간 토론과 논쟁으로 정리된 문제를 계속 법안상정과 같은 방법으로 밀어붙이는 이유가 이제 ‘메디텔’의 설립요건과 관련된 ‘관광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을 통해 더욱 명확해 진 것이다.</P><br />
<P>그렇다면 보험업자가 ‘메디텔’과 같은 의료숙박업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BR>이것은 의료숙박업을 매개로 병원과 결탁해서 사실상 선진국 대부분에서 금지된 ‘병원-보험자 모델’을 허용하게 되는 효과가 난다. 병원과 보험업의 결탁은 환자의 정보유출, 보험업의 이익증대, 병원의 영리화 등의 문제점으로 이미 허용되었던 외국(미국)에서 조차 철회가 논의 중이다. 한국은 민간의료기관이 대부분이나, 비영리법인만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있어 의료영리화가 제한되고 있다. 그런데 ‘메디텔’로 사실상 영리병원을 허용하는 효과가 난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P><br />
<P>무엇보다 메디텔은 내국인도 숙박할 수 있으므로, 사실상 내국인 대상으로 유인, 알선을 허용한 꼴이다. 정말 대단한 꼼수가 아닌가? 원래 지금의 논의는 마치 외국인 대상으로 환자유인알선만 허용하는 법안이 통과되는데 대한 것인데, 이 법안이 ‘메디텔’ 허용 시행령과 만나면 내국인 대상 환자유인알선이 허용되는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다.</P><br />
<P>이러한 나름 고도의 술수를 써서라도 ‘병원-보험자’ 모델을 구축하고 싶은 것이 현재 한국의 민간보험사의 목적일 것이다. 정말 보험사는 이제 환자들을 대상으로 보험상품만 파는 것이 아니라, 환자들의 건강전체를 통제하고 병원에 사고파는 이윤모델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 지금의 상황이다.&nbsp;</P><br />
<P>물론 보험업자의 유치알선 대상이 외국인에 한정된다 해도 매우 위험하다. 외국인을 대상으로도 의료서비스는 영리적으로 하기 보다는 필수의료서비스에 준하여 인도주의와 인권의 측면에서 접근하는 것이 옳다. 우리가 외국인들의 건강을 상품으로 먹고 사는 나라가 되는 것이 그렇게 좋은가? 독일이나 영국 같은 선진국에서 외국인들에 대한 우호적 의료시스템이 되는 것이 그 나라의 품격을 말하는 것이다.</P><br />
<P>또한 지금까지 ‘경제자유구역의 영리병원 허용’ 같은 법안에서 외국인에 한정되어 시작된 의료영리법안이 내국인까지 확대된 경우는 빈번하다. 즉 외국인에 한정된다는 문구조차 보험업의 환자유치알선을 최초로 허용한다는 의미에서 도입될 수 있으므로, 원칙적인 차원의 금지는 유지되는 것이 합당하다.</P><br />
<P>마지막으로 병원만이 ‘메디텔’ 같은 의료숙박호텔을 세우는 것도 문제다. 병원이 진료 이외의 부대사업인 숙박업 등에 치중하게 되면서, 본연의 임무인 진료에 등한시 할 공산이 크다. 또한 이러한 숙박업소는 ‘피부미용’ 같은 비보험진료나 ‘건강검진’ 같은 필수의료 외의 진료의 확대를 가져올 수 있어 의료공급의 왜곡을 더욱 부추길 수 있다. 특히 ‘메디텔’은 외국인환자를 일정 수 이상 유치한 병원에만 허용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이러한 병원은 현재 한국의 대형병원들이 대부분이다.</P><br />
<P>현재도 의료기관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고, 이 조차도 빅 5병원에 집중되어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거대병원의 숙박업인 ‘메디텔’ 이 허용된다면 의료 지역 불균등, 의료기관의 부익부 빈익빈은 더욱 심해질 것은 불보듯 뻔하다.</P><br />
<P>단 하나의 법안으로도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많은 두가지 안을 마치 다른 것처럼 둔갑시켜 한번에 통과시키려는 박근혜 정부의 행동을 어떻게 봐야 할까? 진주의료원 폐쇄와 같은 공공의료정책 포기정책은 수수방관하면서, 보험회사분노를 어찌할지가 궁금할 뿐이다.</P><br />
<P><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20 align=left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width=10>&nbsp;</TD><br />
<TD align=middle><IMG alt="" src="http://www.gunchinews.com/news/photo/201306/26352_27446_5317.jpg" border=1></TD><br />
<TD width=10>&nbsp;</TD></TR><br />
<TR><br />
<TD colSpan=3 height=10>&nbsp;</TD></TR></TBODY></TABLE><BR>&nbsp;<STRONG>정형준(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STRONG>의 영리적 성공을 위해서는 두가지 법안을 동시에 허용하는 꼼수까지 쓰는데 황당할 따름이다. 이제 어찌되든 온갖 꼼수로 보험업의 배를 불려주고 의료영리화 재추진을 천명한 박근혜 정부가 앞으로 닥칠 국민들의 <STRONG>정책국장)</STRONG></P></TD></TR></TBODY></TABL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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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의료민영화] 문체부 &#8216;메디텔&#8217; 허용위한 &#8216;관광진흥법 시행령&#8217; 개정안 입법예고</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4124</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412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7 Jun 2013 13:25:4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의료관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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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관광진흥법 시행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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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관광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글쓴이 이홍재 날짜 2013.05.31 관광산업과(02-3704-9755) 이홍재 ================ &#8216;메디텔&#8217; 허용 정책 입법조치 돌입 문체부 &#8216;관광진흥법 시행령&#8217; 개정안 입법예고 홍성익 기자 hongsi@bosa.co.kr&#160;디지틀보사 입력 : 2013-06-03 06:51http://www.bosa.co.kr/umap/sub.asp?news_pk=344783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br />
<TABLE class=form cellSpacing=0 cellPadding=0 summary="법령정보 - 입법·행정예고 - 내용보기"><br />
<TBODY><br />
<TR><br />
<TD class="nor c13b" title="제목 : 관광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colSpan=4><br />
<DIV>관광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DIV></TD></TR><br />
<TR><br />
<TH class=nor title=글쓴이 scope=row><br />
<DIV>글쓴이</DIV></TH><br />
<TD class=nor title=이홍재><br />
<DIV>이홍재 </DIV></TD><br />
<TH class=nor title=날짜 scope=row><br />
<DIV>날짜</DIV></TH><br />
<TD class=nor title=2013.05.31><br />
<DIV>2013.05.31</DIV></TD></TR><!--</p>
<tr>
<th class="nor" scope="row" title="내용파일">
<div >내용파일</div>
</th>
<td class="nor" colspan="3">
					</td>
</tr>
<p>				&#8211;><br />
<TR><br />
<TH class=nor title=붙임파일 scope=row><br />
<DIV>붙임파일</DIV></TH><br />
<TD class=nor colSpan=3><A class="files hwp" _onclick="download('붙임2관광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hwp', '8EAFBF2841184b6eBE1E389340A19C15.hwp', '0405030000');return false;" href="http://www.mcst.go.kr/servlets/eduport/front/upload/UplDownloadFile?pFileName=붙임2관광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hwp&#038;pRealName=8EAFBF2841184b6eBE1E389340A19C15.hwp&#038;pPath=0405030000">붙임2_관광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hwp 다운로드</A><A class="files hwp" _onclick="download('붙임1관광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문.hwp', '06296C456DE94722BB62E832367EF0AB.hwp', '0405030000');return false;" href="http://www.mcst.go.kr/servlets/eduport/front/upload/UplDownloadFile?pFileName=붙임1관광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문.hwp&#038;pRealName=06296C456DE94722BB62E832367EF0AB.hwp&#038;pPath=0405030000">붙임1_관광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문.hwp 다운로드</A> </TD></TR><br />
<TR><br />
<TD class=nor title="관광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에 대한 내용입니다." colSpan=4><br />
<DIV>문화체육관광부&nbsp;공고&nbsp;2013&nbsp;-&nbsp;82호<BR><BR>출처 : 문화체육관광부&nbsp;<BR><A href="http://www.mcst.go.kr/web/dataCourt/ordinance/legislation/legislationView.jsp">http://www.mcst.go.kr/web/dataCourt/ordinance/legislation/legislationView.jsp</A><BR><BR>&nbsp;&nbsp;「관광진흥법&nbsp;시행령」을&nbsp;일부&nbsp;개정하면서&nbsp;국민에게&nbsp;미리&nbsp;알려&nbsp;의견을&nbsp;듣고자&nbsp;그&nbsp;개정&nbsp;이유와&nbsp;주요&nbsp;내용을&nbsp;행정절차법&nbsp;제41조의&nbsp;규정에&nbsp;의하여&nbsp;다음과&nbsp;같이&nbsp;공고합니다.<BR><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2013년&nbsp;5월&nbsp;31일<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문화체육관광부장관<BR><BR>「관광진흥법&nbsp;시행령」일부&nbsp;개정령(안)&nbsp;입법예고<BR>&nbsp;<BR>1.&nbsp;개정&nbsp;이유<BR>&nbsp;&nbsp;외래관광객&nbsp;1200만명&nbsp;입국&nbsp;시대를&nbsp;맞이하여,&nbsp;관광산업의&nbsp;질적&nbsp;도약을&nbsp;위해&nbsp;고부가ㆍ고품격의&nbsp;융복합형&nbsp;관광산업을&nbsp;집중&nbsp;육성할&nbsp;필요성이&nbsp;커짐에&nbsp;따라&nbsp;의료관광객을&nbsp;주요&nbsp;투숙대상으로&nbsp;하는&nbsp;“의료호텔업”을&nbsp;신설하고,&nbsp;수반되는&nbsp;규제에&nbsp;대한&nbsp;특례를&nbsp;마련하여&nbsp;고부가&nbsp;융복합&nbsp;관광&nbsp;분야의&nbsp;투자를&nbsp;활성화하고자&nbsp;함&nbsp;<BR><BR>2.&nbsp;주요&nbsp;내용&nbsp;<BR>&nbsp;&nbsp;가.&nbsp;호텔업&nbsp;내&nbsp;세부업종으로&nbsp;의료호텔업&nbsp;신설(안&nbsp;제2조&nbsp;제1항&nbsp;제2호&nbsp;사목,&nbsp;안&nbsp;제13조의2,&nbsp;별표1&nbsp;제2호&nbsp;사목)<BR>&nbsp;&nbsp;&nbsp;&nbsp;1)&nbsp;의료관광객의&nbsp;숙박에&nbsp;적합하도록&nbsp;취사시설을&nbsp;갖추고,&nbsp;의료관광객의&nbsp;출입이&nbsp;편리한&nbsp;체계를&nbsp;갖추도록&nbsp;함<BR>&nbsp;&nbsp;&nbsp;&nbsp;2)&nbsp;의료호텔업이&nbsp;의료관광객&nbsp;체류에&nbsp;대한&nbsp;편의를&nbsp;제공하기&nbsp;위한&nbsp;목적임을&nbsp;감안하여,&nbsp;의료호텔이&nbsp;외국인&nbsp;환자&nbsp;유치&nbsp;의료기관&nbsp;인근에&nbsp;위치하도록&nbsp;함<BR>&nbsp;&nbsp;&nbsp;&nbsp;3)&nbsp;일정수준&nbsp;이상의&nbsp;의료관광객&nbsp;유치&nbsp;실적으로&nbsp;가진&nbsp;의료기관의&nbsp;개설자&nbsp;또는&nbsp;유치업자가&nbsp;의료호텔업을&nbsp;운영토록&nbsp;하여,&nbsp;의료호텔업&nbsp;목적에&nbsp;맞는&nbsp;운영을&nbsp;유도함<BR>&nbsp;&nbsp;&nbsp;&nbsp;4)&nbsp;의료법상&nbsp;의료법인도&nbsp;관광숙박업인&nbsp;의료호텔업을&nbsp;운영할&nbsp;수&nbsp;있도록&nbsp;함</DIV></TD></TR></TBODY></TABLE><!--
<div class="tableblueline tmss tmbtmmm"></div>
<p>&#8211;></P><br />
<DIV class=tablelastline></DIV><br />
<DIV class=tablelastline2></DIV><!-- view //--><!-- part_manage --><br />
<DIV id=partManage><br />
<UL><br />
<LI class=txt><IMG alt=담당부서 src="http://www.mcst.go.kr/html/images/common/txt_part.gif"> </LI><br />
<LI>관광산업과(02-3704-9755) </LI></UL><br />
<UL class=fr><br />
<LI class=txt><IMG alt=담당자 src="http://www.mcst.go.kr/html/images/common/txt_manage.gif"> </LI><br />
<LI class=txt2><A href="mailto:redf@nl.go.kr">이홍재 <IMG alt=메일보내기 src="http://www.mcst.go.kr/html/images/common/icn_mail.gif"> </A><BR><BR>================<BR><BR><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style="PADDING-LEFT: 20px"><B style="FONT-SIZE: 16pt; COLOR: #000000; LINE-HEIGHT: 150%">&#8216;메디텔&#8217; 허용 정책 입법조치 돌입</B> </TD></TR><br />
<TR><br />
<TD><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style="PADDING-LEFT: 20px" vAlign=top align=left height=25><B style="FONT-SIZE: 11pt; COLOR: #707070">문체부 &#8216;관광진흥법 시행령&#8217; 개정안 입법예고</B></TD></TR><br />
<TR><br />
<TD style="PADDING-LEFT: 20px; PADDING-TOP: 5px" align=left><FONT color=#959595>홍성익 기자</FONT> <FONT color=#555555>hongsi@bosa.co.kr</FONT>&nbsp;</TD></TR></TBODY></TABLE><BR>디지틀보사 <FONT color=#999999>입력 : 2013-06-03 06:51</FONT></TD></TR></TBODY></TABLE><A href="http://www.bosa.co.kr/umap/sub.asp?news_pk=344783">http://www.bosa.co.kr/umap/sub.asp?news_pk=344783</A><BR><BR></LI></UL></DIV><br />
<DIV id=news_Body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Gulim"><br />
<P><STRONG>야당·시민단체, 의료민영화 반발 불가피 </STRONG></P><br />
<P>&nbsp;</P><br />
<P>&nbsp;의료관광객 전용 숙박시설인 &#8216;메디텔(메디+호텔)&#8217; 설립·운영이 정부 차원에서 본격 추진된다. <BR>&nbsp;</P><br />
<P>&nbsp;3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의료법인도 의료관광객을 주요 투숙대상으로&nbsp;관광숙박업인 의료호텔업(일명 &#8216;메디텔&#8217;)을 할 수 있도록 하는 &#8216;관광진흥법 시행령&#8217; 개정안을 마련, 오는 14일까지 입법예고를 진행한다.</P><br />
<P>&nbsp;</P><br />
<P>&nbsp;&nbsp;특히, 이번 개정안은 지난달 1일 열린 새 정부 첫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nbsp; 박근혜 대통령의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메디텔 허용 발언에 대한 후속조치로 풀이된다.<BR>&nbsp;</P><br />
<P>&nbsp;현행 의료법상 의료법인도 관광숙박업인 의료호텔업을 운영할 수 있는 의료법상 특례가 생긴 셈이다. 현행법상 병원을 운영하는 의료법인은 시도지사가 편의를 위해 필요하다고 공고하는 경우 숙박업을 할 수 있다.&nbsp;사회복지법인, 학교법인의 경우 본래의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부대사업을 할 수 있다.</P><br />
<P>&nbsp;</P><br />
<P>&nbsp;현행 호텔업종 규정에 관광호텔업, 수상관광호텔업, 한국전통호텔업, 가족호텔업, 호스텔업 다섯 가지만 있어 병원 쪽 호텔 신청은 모두 &#8216;관광호텔업&#8217;으로 이뤄져 왔다. 하지만 관광호텔업은 유흥시설이라는 인식이 강해 주민 반대 등을 우려한 지자체에서 허가를 꺼려왔다. <BR>&nbsp;</P><br />
<P>&nbsp;개정안에 따르면 호텔업 내 세부업종으로 의료호텔업을 신설하고, 의료관갱객이 숙박에 적합하도록 취사시설과 출입이 편리한 체계를 갖추도록 했다. <BR>&nbsp;</P><br />
<P>&nbsp;이와 함께 의료호텔업이 의료관광객 체류에 대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임을 감안해 의료호텔이 해외환자 유치 의료기관 인근에 위치토록 했다. <BR>&nbsp;</P><br />
<P>&nbsp;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의료기관의 개설자는 의료호텔 시설의 소유가 가능하다. 의료법상 의료법인도 관광숙박업인 의료호텔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의료법상 특례를 두기로 했다. <BR>&nbsp;</P><br />
<P>&nbsp;문체부 관계자는 &#8220;외래관광객 100만명 입국시대를 맞아 관광산업의 질적 도약을 위해 고부가·고품격의 융·복합형 관광산업을 집중 육성할 필요가 커짐에 따라 개정안을 마련하게 됐다&#8221;고 설명했다.&nbsp; <BR>&nbsp;</P><br />
<P>&nbsp;한편 시민단체와 야당 측은 메디텔 허용을 의료민영화의 시발점으로 판단하고 있어 법제화 과정의 갈등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BR></P></DIV><br />
<P><BR>&nbs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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