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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공기전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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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제역]  국립축산과학원 구제역 전파 매개체 미스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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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Feb 2011 19:36:2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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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제역 전파 매개체 미스터리 출처 : 한국일보 2011/02/07 18:34:39&#160;&#160;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102/h2011020718343921500.htm공기 전파 가능성 유력 제기, 일부에서는 유류 차량에 의한 감염 가능성관련기사전 직원이 한달 넘게 퇴근도 않고 직장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방역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구제역 전파 매개체 미스터리 <BR><BR>출처 : 한국일보 <FONT color=#585858>2011/02/07 18:34:39&nbsp;&nbsp;</FONT><BR><A href="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102/h2011020718343921500.htm">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102/h2011020718343921500.htm</A><BR><BR>공기 전파 가능성 유력 제기, 일부에서는 유류 차량에 의한 감염 가능성관련기사전 직원이 한달 넘게 퇴근도 않고 직장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방역에 나선 국립축산과학원에서도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바이러스 유입 경로에 대한 궁금증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사람과 차량을 통한 유입 가능성이 전무한 만큼 공기를 통해 바이러스가 전파됐을 것이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P><br />
<P>실제로 전문가들에 따르면 구제역 바이러스가 바람을 타고 200㎞ 이상 이동한 사례가외국에서는 이미 확인된 상태. 국립축산과학원의 경우도 추운 날씨로 얼어붙은 토양에 장기간 생존하던 바이러스가 강풍을 타고 원내 가축으로 전염됐다는 것이다. 김옥경 대한수의사회 부회장은 “한파가 계속되면 바이러스가 야외에서도 100일 이상 생존이 가능하기 때문에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며 “농장, 도로 주변 등을 계속 소독해야 바이러스가 없어질 것”이라고 말했다.</P><br />
<P>방역당국은 공기 전염에 대해 그러나 ‘가능성을 전혀 배제할 수는 없으나 매우 희박하다’는 입장이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주이석 질병방역부장은 “구제역에 걸린 돼지가 공기 중으로 바이러스를 많이 배출하고, 외국의 경우 공기 전파 사례가 보고되지만 한국처럼 산악 지형이 많은 곳에서는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말했다. 주 부장에 따르면 한국 농촌의 경우 언덕과 산이 많아 바이러스의 이동이 쉽지 않고, 겨울에는 강한 바람이 불어 바이러스 농도가 높더라도 금세 흩어져 버린다.</P><br />
<P>실제로 검역원이 지난달 31일 경기 이천 양돈 농가를 조사한 결과, 구제역이 발생한 어미돼지 축사의 공기에서는 바이러스가 나왔으나 옆에 붙은 새끼돼지 및 일반돼지 축사 등 인근에서 포집한 공기에서는 바이러스가 발견되지 않았다.</P><br />
<P>한편 일부에서는 축산과학원의 ‘총력방역’ 주장에도 불구, 유류 차량이 원내에 진입했던 점을 들어 이번에도 사람과 차량이 매개체였을 것이라는 반론이 나오고 있다.</P><br />
<P>&nbsp;<BR>박민식기자</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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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프리온 질병, 공기로 전파된다는 연구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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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Jan 2011 12:27:0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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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공기로 전파되는 프리온 질병을 보여주다..작성: 우희종 2011년 1월 14일 금요일 오후 3:31http://www.facebook.com/note.php?note_id=145285395529460Aerosols Transmit Prions to Immunocompetent and Immunodeficient Mice.Johannes Haybaeck1.¤a, Mathias Heikenwalder1.¤b, Britta Klevenz2.,Petra Schwarz1, Ilan Margalith1, Clair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공기로 전파되는 프리온 질병을 보여주다.<BR><BR>.작성: 우희종 2011년 1월 14일 금요일 오후 3:31<BR><BR><A href="http://www.facebook.com/note.php?note_id=145285395529460" target=_blank><FONT color=#0000cc>http://www.facebook.com/note.<WBR>php?note_id=145285395529460</FONT></A><BR><BR>Aerosols Transmit Prions to Immunocompetent and Immunodeficient Mice.<BR><BR>Johannes Haybaeck1.¤a, Mathias Heikenwalder1.¤b, Britta Klevenz2.,<BR>Petra Schwarz1, Ilan Margalith1, Claire Bridel1, Kirsten Mertz1,3,<BR>Elizabeta Zirdum2, Benjamin Petsch2, Thomas J. Fuchs4, Lothar Stitz2*,<BR>Adriano Aguzzi1*<BR><BR>1 Department of Pathology, Institute of Neuropathology, University<BR>Hospital Zurich, Zurich, Switzerland, 2 Institute of Immunology,<BR>Friedrich-Loeffler-Institut, Tu¨ bingen, Germany, 3 Department of<BR>Pathology, Clinical Pathology, University Hospital Zurich, Zurich,<BR>Switzerland, 4 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Machine Learning<BR>Laboratory, ETH Zurich, Zurich, Switzerland.<BR>&nbsp;<BR>(2011) PLoS Pathog 7(1): e1001257. doi:10.1371/journal.ppat.1001<BR><BR>원문 공개 : <A href="http://www.plospathogens.org/article/info%3Adoi%2F10.1371%2Fjournal.ppat.1001257">http://www.plospathogens.org/article/info%3Adoi%2F10.1371%2Fjournal.ppat.1001257</A>&nbsp;(전문 첨부파일)<BR><BR>학계에서는 이미 어느 정도 예견했던 결과이긴 하지만 주의를 요하는 연구결과가 보고되었다. 알기 쉽게 말하면 공기를 통한 광우병의 전파다. 재작년 국제 프리온학회에 갔을 때 켄터키 대학의 Glenn 교수는 사슴의 광우병 (CWD)가 공기 중으로 전파됨을 보여주었다 (찌질하게 코 안에 프리온 물질을 넣는 방식이 아니라, 유전자 조작된 쥐들 중에 서로 접촉하지 못하게 한 상태에서 발병한 쥐에서 다른 쥐로 전염된 것을 보여주는 방식).<BR><BR>그런 면에서 공기 전파에 의한 발병 가능성은 충분히 예상된 것이긴 해도 이번엔 광우병 발병 및 전파 연구로 권위를 인정받는 Aguzzi 박사(프루지너 박사 외에 이 분야로 노벨상을 받는다면 차기 후보자라고 일컬어지고 있다)의 연구로 공기 감염이 재확인된 셈이다. 특히 CWD가 아닌 양 유래 물질(RML6 strain)로 매우 꼼꼼하게 진행된 실험에서 주목할 점은 먹어서 전염될 때 중요하다고 말해지는 면역계의 필요성이 완전히 부정되었다는 점이다.<BR><BR>다시 말하면 일반적인 경로인 먹어서 프리온 질병에 걸리는 것과는 전혀 다르게 프리온 질병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점이고, 따라서 저자들은 지금까지의 예방 수칙 강화 등 전면적 재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았다 (기억하는가? 국제적으로도 인수공통전염병으로 규정되어 있는 BSE를 2008년도 촛불 당시 국무총리가 오염 물질을 손으로 만져도 감염되지 않으니 전염병이 아니라고 말했던 희극을. 당연히 먹어서 걸리는 소화기성 &#8216;전염병&#8217;이니 손으로 만져도 안걸리지. 그러나 이제 그 말마저도 틀린 말이 되어 간다. 공기로도 감염될 수 있다^^.)<BR><BR>다만 저자들도 논문 말미에서 언급하듯이 이 연구 결과는 자연계 내에서 침, 혈액 등에 의한 공기 감염 여부를 재확인할 필요는 남겨놓고 있다. 실험에 사용된 농도가 자연계에서 예상되는 것 보다 비교적 높기 때문이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프리온 질병이 특정 조건이 되었을 때 &nbsp;공기 전파가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아주 면밀한 실험을 통해 보여준 것이다.<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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