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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공공의료 붕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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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료관광] 의료관광신문, 의료관광상품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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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Jun 2013 14:08:3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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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의료관광신문http://www.meditimes.net/===================한나의 의료관광 블로그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conehan위 블로그에 의료관광 수업 발표자료로 올려놓은 [의료관광상품만들기] PPT 자료를 파일로 첨부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의료관광신문<BR><A href="http://www.meditimes.net/">http://www.meditimes.net/</A><BR><BR>===================<BR><BR>한나의 의료관광 블로그<BR><A href="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conehan">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conehan</A><BR><BR>위 블로그에 의료관광 수업 발표자료로 올려놓은 [의료관광상품만들기] PPT 자료를 <BR>파일로 첨부합니다.<BR><BR>================<B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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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료민영화] 송도메디텔(인천의료관광재단·㈜코암인터내셔널·㈜위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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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Jun 2013 13:19:46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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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송도 재미동포타운에 메디텔 설치 파이낸셜뉴스 기사입력 2013-05-30 15:24기사수정 2013-05-30 15:24ra=Sent1201m_View&#038;corp=fnnews&#038;arcid=201305300100309150017382&#038;cDateYear=2013&#038;cDateMonth=05&#038;cDateDay=30 &#160;인천=한갑수 기자】인천의료관광재단(대표이사 김봉기)은 송도 재미동포타운 내 메디텔을 도입해 운영키로 했다. 인천의료관광재단은 ㈜코암인터내셔널·㈜위런 커먹스와 송도 재미동포타운 내 메디텔을 도입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송도 재미동포타운에 메디텔 설치</P><br />
<P>파이낸셜뉴스 기사입력 2013-05-30 15:24기사수정 2013-05-30 15:24<BR>ra=Sent1201m_View&#038;corp=fnnews&#038;arcid=201305300100309150017382&#038;cDateYear=2013&#038;cDateMonth=05&#038;cDateDay=30</P><br />
<P>&nbsp;인천=한갑수 기자】인천의료관광재단(대표이사 김봉기)은 송도 재미동포타운 내 메디텔을 도입해 운영키로 했다.</P><br />
<P>인천의료관광재단은 ㈜코암인터내셔널·㈜위런 커먹스와 송도 재미동포타운 내 메디텔을 도입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P><br />
<P>메디텔은 의료와 호텔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의료 관광 모델이다.</P><br />
<P>인천의료관광재단은 인천지역 의료기관들과 협의를 거쳐 송도국제도시에 외국인 환자를 위한 전문 클리닉 및 검진 센터와 원스톱 의료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8216;의료관광서비스 운영센터(가칭)&#8217;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P><br />
<P>의료관광서비스 운영센터의 운영은 인하대병원 등 지역 소재 병원들이 하고 인천의료관광재단은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및 인력양성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P><br />
<P>송도 재미동포타운 시행사인 ㈜코암인터내셔널와 종합 컨설팅 회사인 ㈜위런 커먹스는 운영센터의 설치와 운영 등 전반적인 부분에 컨설팅 및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P><br />
<P>인천의료관광재단은 이번 운영센터 설치를 계기로 외국인 환자의 추가 확보는 물론 기존 의료기관과의 사업 시너지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A href="mailto:kapsoo@fnnews.com">kapsoo@fnnews.com</A></P><br />
<P>===================</P><br />
<P>&#8216;메디텔&#8217; 메카는 대구메디센터입니다&nbsp;&nbsp; <BR>&nbsp;<BR>병원+호텔 신개념 복합의료문화공간 &#8216;대구메디센터&#8217; 첫 삽<BR>10개층에 의료기관 유치…시티투어 접목 전시·공연장도 마련 </P><br />
<P><BR>의협신문 기사입력시간 2013.04.12&nbsp; 12:08:37 <BR>송도 재미동포타운에 메디텔 설치</P><br />
<P>파이낸셜뉴스 기사입력 2013-05-30 15:24기사수정 2013-05-30 15:24<BR>ra=Sent1201m_View&#038;corp=fnnews&#038;arcid=201305300100309150017382&#038;cDateYear=2013&#038;cDateMonth=05&#038;cDateDay=30</P><br />
<P>&nbsp;인천=한갑수 기자】인천의료관광재단(대표이사 김봉기)은 송도 재미동포타운 내 메디텔을 도입해 운영키로 했다.</P><br />
<P>인천의료관광재단은 ㈜코암인터내셔널·㈜위런 커먹스와 송도 재미동포타운 내 메디텔을 도입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P><br />
<P>메디텔은 의료와 호텔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의료 관광 모델이다.</P><br />
<P>인천의료관광재단은 인천지역 의료기관들과 협의를 거쳐 송도국제도시에 외국인 환자를 위한 전문 클리닉 및 검진 센터와 원스톱 의료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8216;의료관광서비스 운영센터(가칭)&#8217;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P><br />
<P>의료관광서비스 운영센터의 운영은 인하대병원 등 지역 소재 병원들이 하고 인천의료관광재단은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및 인력양성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P><br />
<P>송도 재미동포타운 시행사인 ㈜코암인터내셔널와 종합 컨설팅 회사인 ㈜위런 커먹스는 운영센터의 설치와 운영 등 전반적인 부분에 컨설팅 및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P><br />
<P>인천의료관광재단은 이번 운영센터 설치를 계기로 외국인 환자의 추가 확보는 물론 기존 의료기관과의 사업 시너지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A href="mailto:kapsoo@fnnews.com">kapsoo@fnnews.com</A></P><br />
<P>===================</P><br />
<P>&#8216;메디텔&#8217; 메카는 대구메디센터입니다&nbsp;&nbsp; <BR>&nbsp;<BR>병원+호텔 신개념 복합의료문화공간 &#8216;대구메디센터&#8217; 첫 삽<BR>10개층에 의료기관 유치…시티투어 접목 전시·공연장도 마련 </P><br />
<P><BR>의협신문 기사입력시간 2013.04.12&nbsp; 12:08:37 <BR><A href="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162">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162</A><BR><BR>의협신문 이영재 기자 | <A href="mailto:garden@kma.org">garden@kma.org</A> <BR><BR></P><br />
<P>대한민국 의료특별시를 표방하는 &#8216;메디시티&#8217; 대구광역시에 병원과 호텔을 융합한 새로운 개념의 복합 의료문화공간인 메디텔 &#8216;대구메디센터&#8217;가 지난 1월 28일 첫 삽을 떴다.</P><br />
<P>해마다 큰 폭으로 늘고 있는 대구의 해외 의료관광객과 중심권에 위치해 지역 환자까지 아우르게 될 대구메디센터는 지금 색다른 꿈을 좇아 차근차근 현실로 옮기고 있다. 도식화된 치료와 치유의 틀에서 벗어나 볼거리, 놀 거리를 덧붙이고 옛 선인의 숨결을 그대로 간직한 지역문화를 소개하며 편안히 머물곳까지 제공하는 원스톱 헬스케어시스템을 구상중이다. 치유와 휴식과 문화가 있는 곳. 그 안에는 어떤 것들이 담기게 될까. 1년후 문을 열게 될 대구메디센터의 모습을 미리 따라가봤다.</P><br />
<P>지난해 9월 18일 대구광역시와 엘디스리젠트호텔(대구시 중구 동산동 360·대표 김도헌)은 메디텔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양측은 이 협약을 통해 의료관광 활성화와 의료마케팅 정보 공유를 밑거름으로 의료관광산업의 롤모델을 만든다는데 합의했다. 이에따라 엘디스리젠트호텔 주차장 부지에 지하 1층·지상 18층(연면적 1만 6069㎡)의 규모로 들어서게 될 대구메디센터의 밑그림이 그려졌다. 메디센터의 구성은 지상 1~3층에는 금융기관·미용실·약국·커피숍 등 근린생활시설이 입점할 예정이고, 4~13층까지 10개층에 의료기관이 들어오게 되며, 14~18층은 호텔로 꾸며진다. 의료기관은 층당 1~2곳 씩 모두 15곳 정도의 클리닉을 유치할 계획이다.</P><br />
<P><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70 align=right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width=10>&nbsp;</TD><br />
<TD align=middle><IMG alt="" src="http://www.doctorsnews.co.kr/news/photo/201304/87162_27539_5115.jpg" border=1></TD><br />
<TD width=10>&nbsp;</TD></TR><br />
<TR><br />
<TD id=font_imgdown_27539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TEXT-ALIGN: right" colSpan=3><FONT color=#306f7f>대구메디센터 모형도.</FONT></TD></TR></TBODY></TABLE>대구메디센터가 자리하게 될 곳은 대구를 관통하는 달구벌대로에 위치해 지하철 1·2·3호선이 모두 지나는 교통의 요충지이고 최근에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으며, 동성로를 중심으로 대형백화점 등 상권이 형성돼 있어 지리적으로는 더할나위 없는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게다가 대구시가 지원하는 첫 메디텔사업이라는 부가가치도 얹어졌다. 그러나 거기까지. 의료관광객이나 지역 환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차별화된 컨텐츠가 필요했다. 대구메디센터의 고민은 시작됐다.</P><br />
<P>사실 메디텔 구상단계부터 이용객들의 문화적인 욕구를 어떻게 풀어내느냐가 화두였다. 문화는 이제 경제적 지표까지 좌우할 만큼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먼저 안에서부터 돌아봤다. 현재 운영중인 엘디스리젠트 호텔 지하 재즈바와 메디센터 옥상층에 상설공연장을 마련하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를 통해 메디센터를 찾는 환자들에게 진료외 시간에 즐길수 있는 볼거리와 이야깃거리를 만들어준다는 복안이다. 곁들여서 내부 인테리어를 변경해 젊은 예술 작가들은 위한 전시공간도 마련키로 했다. 병원아트페어·호텔아트페어가 눈 앞에 펼쳐질 수 있도록….</P><br />
<P>다음으로는 융·복합에 천착했다. &#8216;호텔+병원&#8217; &#8216;의료+휴식&#8221;치료+힐링&#8217;이라는 중점 테마에 &#8216;문화+유행&#8221;관광+쇼핑&#8217;까지 더해보자는 접근이다. 그렇다고 일정이 짜여진 이들에게 많은 시간을 내게 할 수는 없었다. 어려운 문제일수록 해답은 항상 곁에 있는 법이다.</P><br />
<P>대구시는 현대와 근대가 공존하는 다섯개의 &#8216;골목투어&#8217;코스를 개발했다. 이 가운데 2코스 &#8216;근대문화골목&#8217;(1.54㎞)은 대구메디센터와 벽을 사이에 두고 맞닿아 있는 계명대 동산의료원부터 시작한다. 이 골목투어를 메디센터 헬스케어 프로그램에 접목시키는 것이었다.</P><br />
<P>구불구불 좁다란 골목길 어느 집 처마 밑에는 흙더미가 드러나 있다. 옛 정취에 빠져 머릿속은 어릴적 추억을 더듬고 있다. 골목길의 모습은 이렇다. 대구메디센터를 오른쪽으로 돌아 동산의료원에 들어서면 작곡가 박태준의 &#8216;동무생각&#8217;에 나오는 청라언덕을 마주하게 된다. 또 각종 성경과 선교유물·성막에 관한 자료가 보관돼 있는 선교박물관(스위즈주택·대구시 유형문화재 25호)과 동·서양 근대 의료기기가 전시된 의학박물관(챔니스주택·대구 문화재 26호), 시대별 교과서·민속자료 등을 보유한 교육역사박물관(블레어주택·대구시 유형문화제 27호) 등이 우리의 시계를 근대로 돌린다. 이어 3·1운동길을 지나 한옥숙박체험을 할 수 있는 구암서원을 거쳐 만나게 되는 지은지 120년이 넘는 계산성당이 있고, &#8216;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8217;의 민족저항시인 이상화의 고택을 볼 수 있다. 이어 역시 120년 역사를 자랑하는 제일교회와 뽕나무 골목을 지나 약령시 한의약박물관과 약령시장, 영남대로를 거쳐 전골목, 대구화교소학교까지 눈길을 돌릴 때마다 과거와 현재가 들쑥날쑥 고개를 내민다.</P><br />
<P>내친김에 조금 욕심을 내다보면 경상감영~달성공원, 주얼리타운~서문시장,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건들바위, 반월당~살트르성바오로수녀원 등에도 마음을 빼앗긴다.</P><br />
<P>대구메디센터의 고민은 끝나지 않았다. 보다 더 다양하고 실질적인 서비스를 통해 대구의 모습과 한국의료의 우수성을 알려나갈 생각이다. 연관 기업체나 사업망을 통해 해외시장도 꾸준히 확보해 나갈 계획도 갖고 있다.</P><br />
<P>현재 터파기 공사가 한창인 대구메디센터는 내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 가을쯤부터 본격적으로 메디센터에 들어올 클리닉 유치에 나설 예정이다.</P><br />
<P>대구메디센터 건립 실무를 맡고 있는 김진우 엘디스리젠트호텔 부장은 &#8220;대구시를 이름뿐이 아닌 대표적인 메디시티로 만드는 것과 그에 걸맞는 결과물을 내놓는다는 심정으로 일하고 있다&#8221;며 &#8220;메디센터 건축이 마무리되면 대구시와 함께 메디투어사업을 진행중인 사단법인체도 들어올 예정이어서 의료관광시장을 넓혀 가는데 좀 더 깊이 있고 다각적으로 접근할 수 있을 것&#8221;이라고 말했다.</P><br />
<P>이제 첫 발을 뗀 대구메디센터는 아직 갈 길이 멀다. &#8216;국내 최초&#8217;라는 부담도 크다. 무엇을 어떻게 채울까. 걱정도 많고 지켜보는 눈도 많다. 이들의 새로운 시도는 성공할 수 있을까….</P><br />
<P>주관사인 &#8216;엘디스&#8217;의 어원은 &#8216;하나님과 함께 하심&#8217;(ELui DIstribution System)이다. 신은 인간의 부족함을 채워준다. 부족한 게 있고 채울 곳이 있어 더 기대되는 대구메디센터다.</P><br />
<P>&nbsp;</P><br />
<P><br />
<TABLE id=Blue_sty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style="COLOR: #004892"><br />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x-large">&#8220;대구 랜드마크로 만들고 싶다&#8221;</SPAN></P><br />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large"><BR></SPAN><SPAN style="FONT-SIZE: medium">대구메디센터 서포터즈로 나선 김은정 원장</SPAN></P><br />
<P><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20 align=right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width=10>&nbsp;</TD><br />
<TD align=middle><IMG alt="" src="http://www.doctorsnews.co.kr/news/photo/201304/87162_27540_5123.jpg" border=1></TD><br />
<TD width=10>&nbsp;</TD></TR><br />
<TR><br />
<TD id=font_imgdown_27540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colSpan=3>&nbsp;</TD></TR></TBODY></TABLE>대구메디센터가 전국 최초의 메디텔로서 사업승인을 받기까지 한 개원의의 무수한 손길을 거쳤다. 그뿐이 아니다. 그는 메디텔로서 갖춰야 할 것과 운영 방향을 일일히 컨설팅하고 마케팅까지 간섭한다. 왜냐고 물었더니 &#8220;대구가 좋아서, 우리나라가 잘 됐으면 해서&#8221;란다.&nbsp;<BR>메디텔 서포터즈를 자처하고 나선 김은정 원장(대구 수성구·김은정소아과의원)의 대답은 짧지만 강렬했다.</P><br />
<P><STRONG>특별한 직함도 없이 이 사업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 무슨일을 하고 있나.</STRONG></P><br />
<P>건축 인·허가부터 사업 전반에 대부분 관여하고 있다. 사람과 사람을 연결시키고 행정적으로 얽히고설킨 업무를 풀기도 한다. 의사로서 접근할 수 있는 전문적인 컨텐츠도 제공하고 있다.</P><br />
<P><STRONG>다양한 조직·계층의 사람들을 알고 있는 것 같다. 이번 사업과 그들을 어떻게 연계시켰나.</STRONG></P><br />
<P>병원하는 사람은 호텔을 모르고, 호텔하는 사람은 병원을 모른다. 사회활동을 통해 다양한 분들을 만날 기회가 있는데 그 분들이 모두 도움이 되고 있다. 대구가 의료를 통해 다시 살아나는 계기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 대구메디센터를 대구의 랜드마크로 만들고 싶다.</P><br />
<P><STRONG>메디텔에 문화의 개념을 접목시키고 있다. 왜 지금 문화인가.</STRONG></P><br />
<P>이제 경제는 문화를 빼고는 이야기할 수 없다. 의료도 그렇다. 치료를 받으면서 미술품을 감상하고 공연을 즐길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가. 또 유적을 돌아볼 수 있고 쇼핑도 할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치유하는 복합의료문화공간으로서 메디텔의 순기능을 기대한다.</P><br />
<P><STRONG>의료관광 마케팅에 대한 복안도 남다르다.</STRONG></P><br />
<P>개인적으로 컨설팅을 맡고 있는 기업들의 해외지사나 법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가깝게는 외국인 환자나 대구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도 대상이다. 대구시와 연계한 해외환자 유치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 같은 접근이 메디센터의 뿌리가 되길 바란다.</P><br />
<P><STRONG>메디텔 서포터즈를 운용할 계획이라는데.</STRONG></P><br />
<P>문화설명사나 홍보대사 역할을 하는 자원봉사자를 모을 계획이다. 그들에게 골목투어에 나선 해외 의료관광객들을 위해 유적이나 역사적 상황을 설명하는 일을 맡길 생각이다. 학생들이나 다문화가정 주부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우리가 더불어 사는 것을 느끼는 계기가 될 것이다.</P></TD></TR></TBODY></TABLE></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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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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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료민영화/영리병원] 외국인 의료관광호텔 설립 허용 논쟁(김종명 vs 박문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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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Jun 2013 13:06:0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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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창조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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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재&#160;강동 경희대병원은 메디텔 설립을 추진 중임. 관광진흥법 시행령이 개정되어 메디텔이허용될 경우 현행 의료법상 외국인 환자의 비율이 전체 병상의 5%를 넘지 못하도록 한&#160;규정이&#160;사문화되어 의료상업화/의료민영화가 가속화되어 영리병원의 시대로 접어들 가능성이높음.===================[지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재&nbsp;강동 경희대병원은 메디텔 설립을 추진 중임. 관광진흥법 시행령이 개정되어 메디텔이<BR>허용될 경우 현행 의료법상 외국인 환자의 비율이 전체 병상의 5%를 넘지 못하도록 한&nbsp;<BR>규정이&nbsp;사문화되어 의료상업화/의료민영화가 가속화되어 영리병원의 시대로 접어들 가능성이<BR>높음.<BR><BR>===================<BR><BR>[지금 논쟁 중]외국인 의료관광호텔 설립 허용<!-- TITLE END --> <BR><BR>경향신문 입력 : 2013-06-06 21:20:21<SPAN class=textBar>ㅣ</SPAN>수정 : 2013-06-06 21:20:21 <BR><A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6062120215&#038;code=990100">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6062120215&#038;code=990100</A><BR><BR>정부가 ‘메디텔(의료호텔)’ 설립을 허용하는 관광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해 찬반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법안은 병원이 호텔을 지을 수 있도록 허용함으로써 외국인 의료관광객 유치를 돕자는 취지다. 메디텔 설립을 추진 중인 병원들은 “메디텔은 환자와 보호자를 배려하는 숙소”라면서 “(입법예고안의)설립요건이 너무 까다로워 실효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규제 완화를 요구했다. 보건의료시민단체는 “메디텔은 사실상 영리병원 허용에 다름 아니며 궁극적으로 전국민건강보험제도의 기반을 흔들 수 있다”고 제도 도입에 반대하고 있다.<BR><BR><B>■ 사실상 ‘영리 병원’ 허용… 의료·건보체계 붕괴 불보듯<IMG id=uniqubeSt2TrackingImg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FONT-SIZE: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WIDTH: 0px; PADDING-TOP: 0px; HEIGHT: 0px" src="http://nvs.uniqube.tv/nvs/article?p=khan^|^201306062120215^|^1^|^khan.co.kr^|^2df37c242500bf7a8af3dcf54aee5aea^|^%5B%uC9C0%uAE08%20%uB17C%uC7C1%20%uC911%5D%uC678%uAD6D%uC778%20%uC758%uB8CC%uAD00%uAD11%uD638%uD154%20%uC124%uB9BD%20%uD5C8%uC6A9^|^20130606212021^|^A002^|^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6062120215&#038;code=990100" borderStyle="none"><IMG id=uniqubeTrackingImg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FONT-SIZE: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WIDTH: 0px; PADDING-TOP: 0px; HEIGHT: 0px" src="http://player.uniqube.tv/Logging/ArticleViewTracking/khan/201306062120215/news.khan.co.kr/1/0" borderStyle="none"></B><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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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PADDING-TOP: 10px">&nbsp;</DIV></DIV><!--imgtbl_end_1-->문화체육관광부가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는 의료기관과 유치업자에게 메디텔(의료호텔) 설립을 허용하는 관광진흥법 시행령 개정을 입법예고했다. 외국인 관광객 1200만명 시대에 의료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겠다는 것이다.<BR><BR>메디텔이 허용되면 일부 의료목적으로 입국하는 관광객들의 편의가 약간 증대될 순 있을 것이다. 하지만 메디텔은 의료관광객의 편의 증대 외에 우리의 의료체계에 끼치는 부정적 효과가 매우 크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메디텔은 영리병원의 허용과 의료체계의 상업화를 가속화시켜 궁극적으로 국민건강보험제도의 기반을 흔들 수 있다.<BR><BR>첫째, 의료기관이 숙박업에까지 진출하겠다는 것은 한국 의료기관들의 영리추구 현상이 얼마나 극심한지 단편적으로 보여준다. 의료기관들은 고유의 역할인 환자진료에 집중하기보다는 수익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 장례식장, 주차장, 시설임대업, 종합검진 등의 부대사업이 그렇다. 물론 정상적인 진료만을 통해서는 경영수지를 맞추기가 쉽지는 않기에 높은 이익을 갖다주는 부대사업에 치중할 수밖에 없는 조건이 있긴 하다. 하지만 의학 연구와 교육 그리고 진료에 매진해야 할 대학병원마저 메디텔이라는 숙박업에까지 진출하여 돈벌이에 나서는 꼴이 반갑지 않다.<BR><BR>둘째, 메디텔 설립을 의료기관 외에 유치업자에게도 허용하겠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 유치업자는 의료기관이 아닌 영리목적의 사업체이다. 이들이 건물(메디텔)을 짓고 직간접적인 방법으로 의료인을 고용하여 진료기능만 갖추게 된다면 그대로 영리병원이 되는 셈이다. 지금도 유명 호텔 내에는 의원급 의료기관이 입주해 피부·미용 중심의 고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치업자에게 메디텔을 허용하는 것은 숙박업체가 건물을 임대하던 수준에서 한발 더 나아가 의료기관 운영에 필요한 숙박·의료시설·의료장비를 모두 갖추고 여기에 의료진만 고용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사실상 진료만 의사가 하는 것이고, 그로 인한 수익은 합법적으로 유치업자가 외부로 가져갈 수 있는 영리병원과 다름없어진다.<BR><BR>셋째, 보험회사에도 메디텔을 설립할 수 있는 유치업자 자격을 주려 하고 있다는 점이다. 보험사에 메디텔을 허용하면 국민건강보험제도조차 흔들 수 있는 무기를 보험사에 쥐여주는 것과 다름없다. 현재 정부는 보험사가 외국인 환자에 대해 유인알선을 할 수 있도록 유치업을 허용해주려 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보험사가 메디텔을 짓고 병원과 계약을 맺어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아직까지 한국에서 영리보험사는 환자-건강보험-의료기관으로 이루어진 의료체계에서 비켜나 있다. 영리보험사는 공적 건강보험이 아니라 보험사가 의료공급체계를 주도하는 미국식 영리 의료체계를 지향하고 있다. 메디텔은 보험사의 병원 소유를 우회적 방법으로 허용해주는 것과 다름없다.<BR><BR>이런 우려 때문에 메디텔 허용에 대해 반대한다. 하지만 정부는 이런 우려는 우려일 뿐 메디텔은 외국인 환자로만 제한되므로 의료체계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 주장할 것이다. 과연 그럴까? 경제자유구역 영리병원의 허용 과정을 보면 이런 우려가 사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시민단체는 10여년 전 인천 경제자유구역에 추진한 외국인 영리병원에 대해 결국 내국인을 대상으로 하여 의료비를 폭등시킬 뿐 아니라 건강보험제도를 근본적으로 흔들 수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자 처음에는 외국인 전용병원이라더니 몇 년 후에는 외국인만으로는 병원 운영이 안된다며 내국인도 이용하도록 허용한 바 있다. 메디텔 역시 마찬가지다. 메디텔이 외국인 환자만을 수용해서는 수익이 나기 어렵다. 2011년 기준 유치업자에 의한 의료관광목적의 외국인 입원환자수는 겨우 429명에 불과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렇다. 결국엔 외국인만으로는 수익이 나지 않으므로 내국인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구로 나아갈 것이다. 이리되면 병원들은 입원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보험 적용이 안되는 메디텔에 입원하도록 종용할 것이 뻔하지 않은가. <BR><BR>마지막으로 의료관광업에 대해 언급만 하자. 매년 한국을 찾는 관광객이 1200만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한국의 문화와 자연유산, 그리고 있는 그대로의 삶의 모습을 보려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난다는 것은 관광수입 여부를 떠나 매우 반가운 일이다. 그런데 정부의 관심은 오직 이들 외국인 관광객의 호주머니를 어떻게 좀 더 털어볼까만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외국인이 한국을 여행하다보면 불행하게도 질병에 걸리거나 사고를 당할 수 있다. 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메디텔로 돈을 벌어볼까보다는 건강보험의 보장을 튼튼하게 해 내국인이든, 외국인이든 진료비 부담 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야말로 여행 중 불의의 질병에 걸리거나 사고를 당한 외국인들에게 좋은 한국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는 데 진정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BR><BR><김종명 |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의료팀장·의사><BR><BR><B>■ 외국인 환자 숙박시설 태부족… 환자 배려 차원서 허용돼야</B><BR><BR><!--imgtbl_start_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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