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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고령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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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도 병원 못 가는 ‘가난한 노인들의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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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an 2014 15:33:2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불평등]]></category>
		<category><![CDATA[공공의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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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투자활성화대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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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진출처: 민중의 소리) 작년 한해 건강보험이 무려 6조원 가량 흑자가 났다는 기사가 나고 있다. 일부 경제지등에서는 한술 더 떠 건강보험공단의 흑자를 마치 우수경영의 사례인 듯 보도한다. 그러나 건강보험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사진출처: 민중의 소리) 작년 한해 건강보험이 무려 6조원 가량 흑자가 났다는 기사가 나고 있다. 일부 경제지등에서는 한술 더 떠 건강보험공단의 흑자를 마치 우수경영의 사례인 듯 보도한다. 그러나 건강보험의 흑자는 경영성공의 예가 아니라, 한 나라의 의료제도의 실패를 드러내는 것이다. 환자들이 경제위기 떄문에 아파도 병원비가 무서워 의료기관 이용을 자제한 결과다.</span></p>
<p>경제가 어렵다고 환자들이 줄어들었을 리는 만무하다. 특히 한국은 지금 급격히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다. 한국전쟁 이후 베이비붐 세대의 고령화로 만65세 이후 노인의 비율이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현재의 추세대로라면 2020년에 15.7% 2030년에는 24.3%가 되며 그 속도는 OECD국가중 최고로 빠르다.</p>
<p>사회적으로 노인이 늘어난다는 것은 여러 가지 측면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그에 대한 체계적인 대비가 필요하다. 그러나 지금 한국은 그러지 못하고 있다. 특히 그 중에서 국민건강의 측면이나 의료이용의 측면에서 보면, 노인인구의 증가는 의료이용의 급격한 증가를 뜻한다. 실제 한 사람의 평생의료비의 90%이상이 65세 이상에서 지출된다. 2009년 기준으로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0세이지만 건강수명은 71세로 마지막 9년은 질병이나 부상 등으로 고통받게 된다고 볼 수 있다.</p>
<p>즉 노인들이 많이 아프고, 치료를 받을 주된 대상이 된다.</p>
<p>이런 측면에서 노인인구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국민건강보험이 매년 유례없는 흑자를 기록한다는 점은 노인들조차 의료기관 이용을 자제하고 있다는 것이다. 미충족 의료가 노인들에서도 더욱 확산된다는 뜻이다.</p>
<p><strong>나이 들수록 더 아프지만, 치료는 더 못 받는다</strong></p>
<p>흔히 노인이 되면 잘 걸리는 질환을 일으켜, 노인성질환이라고 부른다. 노인성질환은 매우 광범위한데, 당뇨병,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과 노인성치매, 관절염 같은 퇴행성 질환을 통칭한다. 이 밖에도 골다공증으로 인해 사소한 낙상에도 쉽게 발생하는 골절, 심혈관계 질환인 뇌졸중이나 협심증, 심근경색까지 포함할 수 있다. 노인성 질환은 발병 전 예방, 발병 후 질환의 악화 방지, 장기요양환자로 진입하는 것을 방지해야 하는 단계적 접근이 필요하다. 노인의 의료이용이 쉽지 않다는 것은 바로 이런 질환이 잘 치료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p>
<p>만성 질환으로 불리는 당뇨병이나 고지혈증 등의 경우 이미 한국의 발병률은 세계적으로 부끄러운 수준이다. 2005~2010년 기준으로 당뇨병 24.7% 고콜레스트롤증 86.4%로 당뇨병은 60세 이상 노인의 다섯 명중 한 명꼴이다. 당뇨병의 숱한 합병증을 일일이 거론하지는 않겠다. 이제 국민들이 당뇨병이 무서운 병이라는 것 즈음은 많이 알려졌다. 그러나 관리를 해야 하고, 예방해야 한다는 것을 알리는 것만으로 이런 만성질환을 물리칠 수 있을까?</p>
<p>지금도 TV를 보면 각종 건강프로그램에서 대증요법, 운동요법, 건강보조식품 등을 선전한다. 신문도 마찬가지이다. 물론 이러한 개인적 대응방법도 효과가 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문제의 핵심을 언급하지는 않는다. 당뇨병과 같은 하나의 만성질환만 보더라도 해결책은 사회적이어야 한다. 환자 개개인이 운동을 배우고, 약을 먹고, 혈당을 측정한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p>
<p>지금 도리어 노인 환자들은 약값을 좀 줄여보겠다고 보건소를 방문하고, 무료로 약을 나눠주는 곳을 방문한다. 노인들이 운동을 할 공간은 없고, 그나마 시설이 좋은 곳은 비싸다. 제때 식사를 해야 하는데 독거노인들, 부부노인들이 서로를 위해 밥을 차려야 한다. 그나마 몸에 좋은 식재료는 비싸다. 영양 상태를 개선해야 하는데, 과자나 사탕으로 열량 채워야 한다. 이것이 현재 한국의 노인의 현실이다.</p>
<p>결국 한국의 노인들은 가난하고, 가난해서 더 잘 아프고, 더 잘 아픈데도 가난해서 병원도 못 가는 신세다. 한국의 노인빈곤율은 48.6%로 OECD 평균인 12.4%와 비교해 너무나도 심각한 수준이다. 이 모든 것이 제대로 된 복지서비스, 연금제도, 건강보험이 없기 때문이다. 상황이 이러한데도, 박근혜 정부는 기초노령연금 20만원이라는 자신의 핵심 공약조차 지키지 않겠다고 한다. 이것도 턱없이 부족한데 말이다.</p>
<p>또한 앞서 말한 대로 병원에 가지 않은 이유는 국민건강보험이 건강보장을 위한 공공보험으로써의 보장률이 너무 낮다는 반증이다. 즉 환자들이 건강보험을 들고도, 자신의 호주머니에서 많은 돈이 나가야만 치료 받을 수 있는 한국의료의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이를 해결하지 않고서 제대로 된 치료를 노인들이 받을 수 있을까?</p>
<p>상급병실료, 선택진료비, 간병비 같은 무서운 비급여가 있는데, 자식들에게 용돈이나 받아 생활하는 노인들이 자식이 무서워 제대로 치료 받을 수 있겠냐는 말이다. 그럼에도 정부는 4대중증질환 국가보장 100%의 공약조차 폐기한다고 한다.</p>
<p>마지막으로 한국은 노인 자살율도 높다. 아파도 돈이 없어서 병원에 못 가는데, 어찌 우울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p>
<p><strong>노인성질환의 유일한 해결책, 공적보장제도의 도입</strong></p>
<p>이 때문에 한국에서 노인성 질환의 해결은 사실상 공적보장제도의 조속한 도입이 없이는 불가능한 상황이다. 제 아무리 올바른 예방책과 약물치료, 운동치료를 하려고 해도, 낮은 보장성의 건강보험과 노인빈곤에서는 빛 좋은 개살구일 따름이기 때문이다.</p>
<p>한국의 노령층은 군사독재시절에 열심히 일해 지금의 한국을 만든 사람들이다. 박근혜 정부는 이 분들에게 인간답게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할 의무가 있다. 그리고 ‘산업화’ 시대에 이 분들의 노고에 한국의 기업들도 이제 적절한 보상을 해야 한다. 노인복지를 위한 기업들의 목적세 및 각출금이 필요하고, 건강보험의 기업부담을 늘려 보장성을 확대 해야 한다.</p>
<p>이런 토대에서야 의사들도 적절한 치료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노인성질환을 체계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허울뿐인 노인질환대책을 현실적인 대안으로 만들어야 할 때다.</p>
<p>-정형준 재활의학과 전문의/ 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 회원</p>
<p>* 위 글은 정형준 건강과대안 회원이 &lt;민중의 소리&gt;에 1월 28일자로 기고한 글입니다. 원문출처는 아래와 같습니다.</p>
<p><a href="http://www.vop.co.kr/A00000722033.html">http://www.vop.co.kr/A00000722033.html</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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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사연]인구 고령화의 경제적 영향 분석 및 고령화 대응지수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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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May 2013 13:32:4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공공의료]]></category>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category><![CDATA[경제적 영향]]></category>
		<category><![CDATA[고령화]]></category>
		<category><![CDATA[노인빈곤]]></category>
		<category><![CDATA[자살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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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참고기사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3/05/21/0705000000AKR20130521002200017.HTML 한국, 고령화 대응 성적 OECD &#8216;꼴찌&#8217;…20년간 제자리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인구 고령화 문제에 맞서는 우리나라의 정책 대응 수준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국 가운데 가장 낮다는 평가가 나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font size="2" face="Gulim">참고기사</font></div>
<div><a href="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3/05/21/0705000000AKR20130521002200017.HTML" style="line-height: 1.6;"><font size="2" face="Gulim">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3/05/21/0705000000AKR20130521002200017.HTML</font></a></div>
<div><font size="2" face="Gulim"><br /></font></div>
<div>
<h2 id="newstitle" style="margin: 0px 0px 25px; padding: 0px; letter-spacing: -1px; line-height: 36px; color: rgb(51, 51, 51);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2" face="Gulim">한국, 고령화 대응 성적 OECD &#8216;꼴찌&#8217;…20년간 제자리</font></h2>
</div>
<div>
<p style="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 color: rgb(51, 51, 51); 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2" face="Gulim">(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인구 고령화 문제에 맞서는 우리나라의 정책 대응 수준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국 가운데 가장 낮다는 평가가 나왔다.</font></p>
<p style="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 color: rgb(51, 51, 51); 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2" face="Gulim">특히 1990년대 이후 20년 동안 상황이 거의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노인 소득 확충 등의 측면에서 더욱 직접적이고 과감한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font></p>
<p style="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 color: rgb(51, 51, 51); 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2" face="Gulim">21일 보건복지부의 의뢰로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작성한 &#8216;인구 고령화 경제적 영향 분석 및 고령화 대응지수 개발&#8217; 보고서에 따르면 OECD 데이터 비교가 가능한 22개 회원국의 2007~2009년 3개년 평균 고령화 대응지수를 비교한 결과, 우리나라는 28.9로 최하위를 기록했다.</font></p>
<p style="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 color: rgb(51, 51, 51); 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2" face="Gulim">고령화 대응지수는 ▲ 소득(공적연금지출·노인빈곤율) ▲ 건강(공공의료지출·65세 기대수명) ▲ 고용(적극적 노동시장프로그램·중고령자 고용률) ▲ 사회적 지원(노인서비스지출·노인자살률) ▲ 지속가능성(출산율·국민부담률·정부부채) 등 5개 영역, 각 10개 세부 기준에 가중치를 둬 합산한 결과다.</font></p>
<p style="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 color: rgb(51, 51, 51); 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2" face="Gulim">아일랜드·덴마크·네덜란드·노르웨이·스웨덴이 고령화 대응 정책 모범국가 1~5위에 올랐다. 이웃 일본은 21위로 우리나라보다는 한 단계 높았지만, 마찬가지로 최하위권이었다.</font></p>
<p style="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 color: rgb(51, 51, 51); 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2" face="Gulim">우리나라의 영역별 순위는 소득과 사회적 지원 부문에서 꼴찌였고 의료와 지속가능성에서 각각 18위, 15위로 중하위권에 머물렀다.</font></p>
<p style="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 color: rgb(51, 51, 51); 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2" face="Gulim">그나마 국내 중고령자들의 높은 고용률 덕분에 고용 부문만 중상위권(7위)에 들었다.</font></p>
<p style="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 color: rgb(51, 51, 51); 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2" face="Gulim">국제 간 비교뿐 아니라 국내 추이에서도 우리나라의 고령화 대응 성적은 낙제 수준이었다. 고령화 대응 지수가 지난 1990년(30.1) 이후 20년 동안 큰 변화 없이 등락하다 2009년 현재 28.9로 1990년보다 오히려 낮아졌기 때문이다.</font></p>
<p style="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 color: rgb(51, 51, 51); 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2" face="Gulim">10개 세부 기준을 선제 정책 노력으로서 &#8216;정책대응&#8217; 요소(공적연금지출·공공의료지출·적극적 노동시장프로그램·노인서비스지출)와 정책 효과가 반영된 &#8216;정책결과&#8217; 요소(노인 빈곤율·65세 기대수명·노인자살률·중고령자고용률)로 나눠 따로 산출한 결과에서도 우리나라는 모두 최하위였다.</font></p>
<p style="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 color: rgb(51, 51, 51); 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2" face="Gulim">더구나 정책대응·정책결과 두 지수의 수준과 상관관계를 분석하자 우리나라 고령화 정책의 투입 대비 산출 비율도 조사 대상국 중 가장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노르웨이·네덜란드·체코·스웨덴·독일 등은 매우 효과적으로 고령화에 대처하고 있었다.</font></p>
<p style="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 color: rgb(51, 51, 51); 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2" face="Gulim">정홍원 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은 &#8220;2000년대 들어 고령화 정책과 제도가 확대됐지만, 정책적 노력에도 노인 삶의 질과 생활상태는 오히려 악화하고 있다&#8221;며 &#8220;특히 2000년대 중반부터 노인계층의 빈곤율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8221;고 설명했다.</font></p>
<p style="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 color: rgb(51, 51, 51); 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2" face="Gulim">정 연구위원은 &#8220;공적연금 도입 역사가 짧아 아직 연금급여 지출 규모가 미미하기 때문으로, 큰 폭의 제도 변화를 통해 노인 계층의 소득을 보완하고 이들의 빈곤을 줄이는 일이 매우 시급한 과제&#8221;라고 강조했다.</font></p>
<p style="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 color: rgb(51, 51, 51); 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p style="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 color: rgb(51, 51, 51); 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p style="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 color: rgb(51, 51, 51); 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p class="rmail" style="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a href="mailto:shk999@yna.co.k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128, 139, 166); text-decoration: none;"><font size="2" face="Gulim">shk999@yna.co.kr</font></a></p>
<p class="adrs" style="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color: rgb(126, 126, 126); overflow: hidden; width: 526px; line-height: 25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class="cprgt"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loat: left;"><font size="2" face="Gulim"><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font></span><span class="pblsh"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loat: right;"><font size="2" face="Gulim">2013/05/21 06:53 송고</font></span></p>
</div>
<div><font face="Gulim" size="3"><b>정책보고서 2012-79</b></font></div>
<div><font face="Gulim" size="3"><b><br /></b></font></div>
<div><font face="Gulim">
<div><font size="3"><b>인구 고령화의 경제적 영향 분석 및&nbsp;<span style="line-height: 1.6;">고령화 대응지수 개발</span></b></font></div>
<div><span style="line-height: 1.6;"><br /></span></div>
<div style="font-size: small;">정홍원·남상호·이윤경·정경희·박보미·김세진·김기호</div>
<div style="font-size: small;">김정은·노승용·박신영·백웅기·양재진·유경원·최숙희</div>
<p></font></div>
<div><font size="2" face="Gulim"><br /></font></div>
<div><font size="2" face="Gulim">
<div>보 건 복 지 부</div>
<div>한국보건사회연구원</div>
<p></font></div>
<div><font size="2" face="Gulim"><br /></font></div>
<div><font size="2" face="Gulim">요 약 ············································································································ 1</font></div>
<div><font size="2" face="Gulim">서 론 ·········································································································· 27</font></div>
<div><font size="2" face="Gulim">제1편 인구고령화 및 관련 정책의 최근 동향 ·············································· 39</font></div>
<div><font size="2" face="Gulim">제1장 고령화 상황 및 파급효과 ······································································ 43</font></div>
<div><font size="2" face="Gulim">제2장 고령사회 대책 현황 ··············································································· 69</font></div>
<div><font size="2" face="Gulim">제2편 인구고령화에 따른 경제적 영향 분석 ················································ 87</font></div>
<div><font size="2" face="Gulim">제1장 인구고령화의 경제적 영향 ····································································· 91</font></div>
<div><font size="2" face="Gulim">제2장 인구고령화에 따른 거시경제적 파급효과 ·············································· 115</font></div>
<div><font size="2" face="Gulim">제3장 인구고령화와 금융시장 ········································································ 159</font></div>
<div><font size="2" face="Gulim">제4장 인구고령화에 따른 주택시장의 변동성 ················································· 229</font></div>
<div><font size="2" face="Gulim">제3편 고령화 대응지수 개발 ····································································· 261</font></div>
<div><font size="2" face="Gulim">제1장 고령화 대응지수의 개념과 선행연구 검토 ············································ 265</font></div>
<div><font size="2" face="Gulim">제2장 고령화 대응지수 지표체계와 가중치 설정 ············································ 277</font></div>
<div><font size="2" face="Gulim">제3장 고령화 대응지수 산출 결과 및 시사점 ················································ 293</font></div>
<div><font size="2" face="Gulim">결 론 ········································································································ 311</font></div>
<div><font size="2" face="Gulim">참고문헌 ··································································································· 327</font></div>
<div><font size="2" face="Gulim">부 록 ········································································································ 349</fon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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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사연]우리나라 공공사회복지 지출 전망과 시사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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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Oct 2012 16:56:5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category><![CDATA[OECD주요국가]]></category>
		<category><![CDATA[고령화]]></category>
		<category><![CDATA[공공사회복지지출]]></category>
		<category><![CDATA[사회보험 급여]]></category>
		<category><![CDATA[재정건전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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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건복지 이슈앤포커스, 한국보건사회연구원&#160; 제 161호 (2012-42) 발행일 : 2012. 10. 26 우리나라 공공사회복지 지출 전망과 시사점 우리나라의 공공사회복지 지출은 현재 낮은 수준이지만 매우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고령화의 진전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font size="2">보건복지 이슈앤포커스, 한국보건사회연구원&nbsp;</font></div>
<div><font size="2">제 161호 (2012-42) 발행일 : 2012. 10. 26</font></div>
<div><font size="2"><br /></font></div>
<div><font size="3"><b>우리나라 공공사회복지 지출 전망과 시사점</b></font></div>
<div><font size="2"><br /></font></div>
<div><font size="2"><요약></font></div>
<div><font size="2">우리나라의 공공사회복지 지출은 현재 낮은 수준이지만 매우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고령화의 진전으로 공공사회복지지출 증가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임</font></div>
<div><font size="2">일반회계지출과 사회보험제도의 급여지출이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사회</font><span style="font-size: small; ">복지 관련 주요 공약을 반영하면 지출규모는 더욱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span></div>
<div><font size="2">국가간 비교에서 우리나라는 공공사회복지 지출의 노령 및 보건 분야의 지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향후 고령화의 진전에 따라 지출 수준이 증가할것으로 예상되어 재정건전성과 관련한 문제에 대한 사전적 노력이 필요함.</font></div>
<div><font size="2"><br /></font></div>
<div><font size="2">1. 서론</font></div>
<div><font size="2"><br /></font></div>
<div><font size="2">2. 보건복지부 소관 지출 전망</font></div>
<div><font size="2"><br /></font></div>
<div><font size="2">3. OECD 주요국가의 공공사회복지 지출과 우리나라에의 시사점</font></div>
<div><font size="2"><br /></font></div>
<div><font size="2">집필자Ⅰ원종욱(사회보장연구실 연구위원), 김태은(사회재정·통계연구실 연구원) 문의 Ⅰ02-380-1686</font></div>
<div><font size="2"><br /></fon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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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애틀타임즈]고령화 문제에 주목하는 유엔(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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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Oct 2012 12:42:2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category><![CDATA[고령화]]></category>
		<category><![CDATA[노인빈곤]]></category>
		<category><![CDATA[요양서비스]]></category>
		<category><![CDATA[의료서비스]]></category>
		<category><![CDATA[인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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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원출처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국외복지동향 http://www.kihasa.re.kr/html/jsp/info/trend/overseas/view.jsp?bid=13&#038;ano=4431 고령화 문제에 주목하는 유엔(UN) The Seattle Times, Sep 30 2012 &#160; □유엔인구기금(UN Population Fund)은 지난 월요일 발표된 보고서에서 60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원출처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국외복지동향</div>
<div><a href="http://www.kihasa.re.kr/html/jsp/info/trend/overseas/view.jsp?bid=13&#038;ano=4431">http://www.kihasa.re.kr/html/jsp/info/trend/overseas/view.jsp?bid=13&#038;ano=4431</a></div>
<div><font size="3"><b><br /></b></font></div>
<div><font size="3"><b>고령화 문제에 주목하는 유엔(UN)</b></font></div>
<div><font size="2"><br /></font></div>
<div><font size="2">The Seattle Times, Sep 30 2012</font></div>
<div><font size="2">&nbsp;</font></div>
<div><font size="2">□유엔인구기금(UN Population Fund)은 지난 월요일 발표된 보고서에서 60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30%를 차지하는 일본뿐만이 아니라 중국, 캐나다, 알바니아를 포함한 60개국 이상에서 고령화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경고</font></div>
<div><font size="2"><br /></font></div>
<div><font size="2">○보고서는 각 국가 정부가 정치적 의지를 가지고 노인들을 보호하고 건강하고 품위 있게 늙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font></div>
<div><font size="2">&nbsp;</font></div>
<div><font size="2">□노인 빈곤과 차별문제는 비교적 부유한 선진국가에서도 일반적으로 발생</font></div>
<div><font size="2"><br /></font></div>
<div><font size="2">○특히 일자리와 의료서비스를 제대로 제공받지 못하고, 재산을 소유하고 물려받을 권리가 제한되어 있는 여성들의 경우는 더욱 심각</font></div>
<div><font size="2">○라트비아와 사이프러스 같은 국가에서, 60세 이상 노인의 절반이 빈곤 속에서 생활</font></div>
<div><font size="2">○일본과 같은 부유한 국가들에서도 노인들은 적절한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font></div>
<div><font size="2">○77세의 히사코 츠키다씨는 태극권과 꽃꽂이를 배우며 꿈 같은 노후생활을 누리고 있지만, 이 같은 생활은 병든 남편과 어머니를 수년간 보살핀 후 누리게 된 것이라고</font></div>
<div><font size="2">○일본의 노인들은 더 나이가 많은 가족을 돌봐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다고</font></div>
<div><font size="2">○츠키다씨는 현재 100세인 어머니가 지낼 수 있는 양로원을 찾는데 수년이 걸렸고 6개월 전 드디어 한 양로원에 공석을 찾았다고 말해</font></div>
<div><font size="2">○그러나 츠키다씨는 자신도 어머니와 마찬가지로 나이를 더 먹게 되면 자신이 지낼 수 있는 곳을 찾을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font></div>
<div><font size="2">&nbsp;</font></div>
<div><font size="2">□UN보고서는 수명 상승으로 인한 ‘장수의 혜택(longevity benefit)’을 얻기 위해서는 고령화 문제를 정책적 논의의 어젠다로 삼아야 한다고 밝혀</font></div>
<div><font size="2"><br /></font></div>
<div><font size="2">○각 정부는 노인들의 소득 안정과 필수적인 의료서비스 및 복지 서비스를 위한 사회 안전망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이기도</font></div>
<div><font size="2">&nbsp;</font></div>
<div><font size="2">□고령화는 더 이상 부유한 국가들만의 문제는 아니며 60세 이상 인구의 2/3가 중국과 같은 개발도상국에 살고 있으며 2050년쯤이면 노령 인구는 그 수치는 80%에 달할 것으로 전망</font></div>
<div><font size="2"><br /></font></div>
<div><font size="2">○현재 인구 9명당 1명이 60세 이상이지만, 이 수치가 2050년이 되면 노인은 인구 5명당 1명으로 증가할 것이라고</font></div>
<div><font size="2">&nbsp;</font></div>
<div><font size="2">□세계 3위의 경제대국인 일본에서조차, 노인들을 위한 충분한 사회적 혜택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고</font></div>
<div><font size="2"><br /></font></div>
<div><font size="2">○이웃들과 종교단체에서 노인들을 돕고, 2,30년 전과 비교해 이들을 위한 공공시설이 개선되었지만, 올해 일본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사건(노인 부부와 아들로 추정되는 남자가 도쿄의 아파트에서 아사)은 일본의 빈곤과 실업문제를 더욱 두드러지게 해</font></div>
<div><font size="2">&nbsp;</font></div>
<div><font size="2">□한편, 치매를 앓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도 문제</font></div>
<div><font size="2"><br /></font></div>
<div><font size="2">○2010년 전세계적으로 치매 환자는 약 3천 5백만 명이었다고</font></div>
<div><font size="2">○UN보고서는 병약자의 기본적인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규정이 필요하다고 밝히기도</font></div>
<div><font size="2">&nbsp;</font></div>
<div><font size="2">□보고서는 대중 매체에서 고령화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을 심어주고 있다고 비난하며 건강하고 안정적인 소득이 확보된다면 노인들도 생산적이고 즐거운 삶을 누릴 수 있다고 밝혀</font></div>
<div><font size="2"><br /></font></div>
<div><font size="2">○또한, 노인들이 젊은 사람들을 위해 일자리를 내놓아야 한다는 믿음은 일자리가 한정되어 있다는 잘못된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며, 노인들의 일자리가 늘어난다고 해서 젊은이들의 일자리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이기도</font></div>
<div><font size="2">&nbsp;</font></div>
<div><font size="2">원문링크: &nbsp;http://seattletimes.com/html/nationworld/2019309945_apasjapanunaging.html</fon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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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RI]고령화 시대의 노인1인가구-소득변화의 특징과 시사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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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ug 2012 12:19:46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category><![CDATA[1인가구]]></category>
		<category><![CDATA[고령화]]></category>
		<category><![CDATA[노인 빈곤율]]></category>
		<category><![CDATA[노인복지]]></category>
		<category><![CDATA[소득수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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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 357 호, 2011.11.15&#160;&#160;김정근&#160; 요약 SERI경제포커스고령화 시대의 노인 1인 가구-소득 변화의 특징과 시사점&#160;인구고령화로 가구주의 연령이 65세 이상인 고령가구 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가구주의 연령이 65세 이상이면서 홀로 사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 width="95%"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dotum, Dotum, AppleGothic, sans-serif; ">
<tbody style="margin: 0px; padding: 0px; ">
<t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
<td width="90" valign="top" class="link_1" style="margin: 0px; padding: 5px 0px 0px; font-family: dotum; color: rgb(89, 88, 88); line-height: 20px; "><span style="font-size: 11px; line-height: 18px; ">제 357 호, 2011.11.15&nbsp;&nbsp;</span><font color="#3A3A3A"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size: 11px; line-height: 18px; ">김정근</font>&nbsp;</p>
<p>요약</td>
<td valign="top" style="margin: 0px; padding: 5px 0px; color: rgb(89, 88, 88); line-height: 18px; "><span style="color: rgb(0, 74, 128); font-family: dotum; font-size: 16px; font-weight: bold; line-height: 20px; ">SERI경제포커스<br />고령화 시대의 노인 1인 가구-소득 변화의 특징과 시사점</span>&nbsp;<br />인구고령화로 가구주의 연령이 65세 이상인 고령가구 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가구주의 연령이 65세 이상이면서 홀로 사는 노인 1인 가구 수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이다. 가구주의 연령이 65세 이상인 고령가구 수는 2000년 173만 가구에서 2010년 298만 가구로 증가했다. 고령가구 중 노인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중도 빠르게 증가하여 지난 10년간 2.8%p 상승했다. 노인 1인 가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어서 고령화 시대의 정책적 관심집단으로 주목받고 있다.</td>
</tr>
<t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
<td width="90" valign="top" class="link_1" style="margin: 0px; padding: 5px 0px 0px; font-family: dotum; color: rgb(89, 88, 88); line-height: 20px; "><a href="http://www.seri.org/db/dbReptV.html?submenu=&#038;menu=db03&#038;pubkey=db20111115001"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242, 122, 81); line-height: 18px; ">FOCUS</a></td>
<td valign="top" style="margin: 0px; padding: 5px 0px; color: rgb(89, 88, 88); line-height: 18px; "><span class="rtxt1" style="margin: 0px; padding: 0px; ">고령화 시대의 노인 1인 가구 &#8211; 소득 변화의 특징과 시사점</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span class="rtxt4" style="margin: 0px; padding: 0px; ">1. 노인 1인 가구 현황<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2. 노인 1인 가구의 소득 변화와 특징<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3. 정책과제 및 시사점</span></td>
</tr>
</tbody>
</tabl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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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슈보고서][시민건강증진연구소]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봉사와 사랑’이 아니라 ‘국공립화’가 답이다.</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3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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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ul 2012 16:45:4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category><![CDATA[고령화]]></category>
		<category><![CDATA[노인인권]]></category>
		<category><![CDATA[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category>
		<category><![CDATA[서비스 질]]></category>
		<category><![CDATA[요양보호사]]></category>
		<category><![CDATA[장기요양기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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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민건강증진연구소&#160;PHI Issue 2012-06 시민건강이슈 2012-06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봉사와 사랑’이 아니라 ‘국공립화’가 답이다. 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160;시민건강증진연구소 People&#8217;s Health Institute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는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사회적 안전망의 하나로 시작되었다. 정부는 새로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본문" style="margin: 0px; "><font size="2" face="Gulim"><span style="line-height: 21px; ">시민건강증진연구소&nbsp;</span><span style="line-height: 21px;">PHI Issue 2012-06</span></font></p>
<p class="본문" style="margin: 0px; "><font size="2" face="Gulim"><span style="line-height: 21px;">시민건강이슈 2012-06</span></font></p>
<p class="본문" style="margin: 0px; "><font size="2" face="Gulim"><span style="line-height: 21px;"><br /></span></font></p>
<p class="본문" style="margin: 0px; ">
<p class="본문" style="margin: 0px; "><font face="Gulim" size="3"><span style="line-height: 21px;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span></font></p>
<p class="본문" style="margin: 0px; "><font face="Gulim" size="3"><span style="line-height: 21px; ">‘봉사와 사랑’이 아니라 ‘국공립화’가 답이다.</span></font></p>
<p class="본문" style="margin: 0px; "><font size="2" face="Gulim"><span style="line-height: 21px;"><br /></span></font></p>
<p class="본문" style="margin: 0px; "><font size="2" face="Gulim"><span style="line-height: 21px;">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nbsp;</span></font><span style="line-height: 21px; 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 ">시민건강증진연구소</span></p>
<p class="본문" style="margin: 0px; "><font size="2" face="Gulim"><span style="line-height: 21px;">People&#8217;s Health Institute</span></font></p>
<p class="본문" style="margin: 0px; "><span style="line-height: 21px;"><font face="Gulim"><br /></font></span></p>
</p>
<p class="본문" style="line-height: 21px; margin: 0px; "><font face="Gulim">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는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사회적 안전망의 하나로 시작되었다. 정부는 새로운 사회서비스 시장을 통해 노인 인구의 삶의 질을 높이고,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여 경제도 살리겠다고 장담했다.</font></p>
<p class="본문" style="line-height: 21px; margin: 0px; "><font face="Gulim">그러나 시행 4주년, 이러한 장담은 결코 실현되지 않고 있다.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장기요양기관의 난립과 횡포, 수급자의 인권 침해, 요양보호사에 대한 노동착취라는 쓰라린 현실이다. 시민들의 비용부담을 통해 마련한 공공 재원은 이익을 추구하는 자본의 손에 들어가고, 정작 서비스를 생산하고 제공하는 주체인 요양보호사는 새로운 근로빈곤층이 되었다. 중증 노인환자들은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지 못한 채 요양시설의 횡포에 노출되어 있거나 혹은 부당청구의 고리 역할로 전락하기도 한다. 도움이 필요하지만 수급자로 선정되지 못한 노인들은 빈곤과 질병의 위험 속에서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다.</font></p>
<p class="본문" style="line-height: 21px; margin: 0px; "><font face="Gulim">이 제도의 첫번째 책임 주체는 정부이다. 따라서 현재의 기형적 상황, 노동환경의 악화와 서비스 질 저하를 바로잡을 책임은 정부에게 있다.</font></p>
<p class="본문" style="line-height: 21px; margin: 0px; "><font face="Gulim">시민건강증진연구소는 시행 4주년을 맞이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핵심 문제들을 살펴보고, 바람직한 개혁의 방향을 제안하고자 한다. 우리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바람직한 개혁 – 장기요양시설의 전면적인 국공립화, 국가의 강력한 규제와 관리감독 강화, 민주적 공공성의 거버넌스 확립이 우리 사회에서 공존의 윤리를 실현하는 새로운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위기이자 기회를 맞아,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전면 개혁을 요구한다.&nbsp;</font></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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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령화]국민들, “100세 인생,축복 아니다”</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0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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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Aug 2011 11:49:2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category><![CDATA[고령화]]></category>
		<category><![CDATA[기대수명]]></category>
		<category><![CDATA[노후]]></category>
		<category><![CDATA[평균수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035</guid>
		<description><![CDATA[국민들 “수명 80~89세 희망” 입력 : 2011-08-14 21:49:03ㅣ수정 : 2011-08-15 00:50:49 “100세 인생,축복 아니다” 의료기술 발전으로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있지만, 국민 10명 중 4명 이상은 “수명 연장은 축복이 아니다”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국민들 “수명 80~89세 희망”<BR></P><br />
<DIV class=article_date>입력 : 2011-08-14 21:49:03<SPAN class=textBar><FONT color=#cccccc>ㅣ</FONT></SPAN>수정 : 2011-08-15 00:50:49 <BR><BR><!--NewsAdTitleStart--><!-- s : 기사 제목 --><!-- TITLE START -->“100세 인생,축복 아니다”<!-- TITLE END --><!-- e : 기사 제목 --><!--NewsAdTitleEnd--> </DIV><br />
<P>의료기술 발전으로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있지만, 국민 10명 중 4명 이상은 “수명 연장은 축복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br />
<P>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14일 공개한 ‘인생 100세 시대 대응 국민인식 조사결과’를 보면, 평균수명 연장으로 90세 또는 100세 이상 사는 현상을 축복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응답이 43.4%였다. 평균수명 연장이 축복이라고 답한 비율은 28.7%에 그쳤으며 28.0%는 ‘그저 그렇다’고 답했다.<BR></P><br />
<P>오래 사는 것을 축복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로는 ‘노년기가 너무 길다’가 38.3%로 가장 높았다. 30.6%는 빈곤과 질병, 소외와 같은 노인문제를 꼽았고 24.1%는 ‘자식에게 부담이 될 것 같다’고 답했다. </P><br />
<P>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희망수명은 80~89세(59.3%)로 나타났다. 그 다음은 70~79세(20.9%)가 차지했으며 100세 이상은 8.2%, 90~99세는 7.8%에 그쳤다.</P><br />
<P>수명 연장으로 은퇴 후 경제활동 필요성이 증가하면서 응답자의 32%가 연령과 관계없이 건강이 뒷받침해줄 때까지 일하기를 바랐다. 65~69세까지 일해야 한다는 비율은 31.5%, 60~64세는 25%, 70세 이상은 11.5%였다. 노후에 건강이 나빠져 타인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에는 노인요양시설·노인전문병원에서 지내겠다는 비율이 44.5%로 가장 높았으며 자녀에게 의존하고 싶다는 비율은 5.6%로 가장 낮았다.<BR></P><br />
<P><IMG alt=20110815_01300101000001_02M.jpg src="files/attach/images/206/171/065/20110815_01300101000001_02M.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보건사회연구원은 지난 6월 전국의 30~6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다. 보건사회연구원은 “길어진 노후생활에 대비해 노후설계 필요성을 인식하고, 인생 100세 시대에 맞는 새로운 근로연장제도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BR><A href="./?module=file&#038;act=procFileDownload&#038;file_srl=65174&#038;sid=ffa62ad6e4bb83ac46ed7a57fb5141ff">99호-100세_국민인식조사결과.pdf</A>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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