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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가뭄 저항성 옥수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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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감시] 신젠타, “가뭄 잘 견디는 옥수수 등 신품종 개발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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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Apr 2010 13:08:26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GMO]]></category>
		<category><![CDATA[기업감시]]></category>
		<category><![CDATA[기후변화]]></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가뭄 저항성 옥수수]]></category>
		<category><![CDATA[농진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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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뭄 잘 견디는 옥수수 등 신품종 개발중” 다국적농업사 신젠타 개발책임자 출처 : 동아일보 2010년 04월 26일http://news.dongascience.com/HTML/News/2010/04/26/20100426100000000031/201004261000000000310103000000.html“적은 자원으로 더 많이 생산하는 첨단 기술이 농업에도 필요하다.” 다국적 농업회사 신젠타의 로버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class="f25 b ls view_title"><SPAN id=main_title>“가뭄 잘 견디는 옥수수 등 신품종 개발중”</SPAN></P><br />
<P class="fc01 f16 b view_title">다국적농업사 신젠타 개발책임자</P><br />
<DIV class="fl f12 fc06 view_title" style="MARGIN: 3px 0px 0px">출처 : 동아일보 2010년 04월 26일<BR><A href="http://news.dongascience.com/HTML/News/2010/04/26/20100426100000000031/201004261000000000310103000000.html">http://news.dongascience.com/HTML/News/2010/04/26/20100426100000000031/201004261000000000310103000000.html</A><BR><BR>“적은 자원으로 더 많이 생산하는 첨단 기술이 농업에도 필요하다.” <BR><BR>다국적 농업회사 신젠타의 로버트 베렌데스 신규사업개발 총괄책임자(사진)는 23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2050년 전 세계 인구는 90억 명으로, 식량 수요는 지금의 두 배가 되지만 경작지는 줄어들고 있어 농업이 위기를 맞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BR><BR>신젠타는 종자(種子), 농약, 생장촉진제 등을 만드는 회사. 1996년 다국적 제약사인 노바티스와 아스트라제네카가 각각 사업부 가운데 종자·작물보호·농약사업부를 분리한 후 이들 사업 부문을 합병해 만들었다. 매출이 전 세계에서 연간 11조 원, 한국에선 2000억 원에 이른다. <BR><BR>베렌데스 총괄책임자는 “기후변화가 농산물 생산에 중요한 변수가 되고 있다”며 신젠타가 이 분야에 연구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BR><BR>그는 “평균 온도가 지금보다 조금만 올라가도 밀 생산량이 큰 폭으로 줄어든다”며 “기후변화에 따라 발생하는 가뭄을 극복하기 위해 가뭄에 저항력이 강한 종자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현재 신젠타는 가뭄에 견디는 힘이 15∼20% 더 강한 옥수수 종자를 개발 중이다. 이 종자는 내년쯤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또 물은 10% 정도 적게 쓰면서도 곡물 수확량은 25% 이상 높일 수 있는 생장조절제와 식물이 건조하고 뜨거운 공기를 잘 견딜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화학물질을 3년 안에 내놓을 방침이다. <BR><BR>김현지 동아일보 기자 nuk@donga.com<BR><BR>=========================<BR><BR>스위스 신젠타, 1분기 매출 28% ↑<BR></DIV><br />
<DIV class="fl f12 fc06 view_title" style="MARGIN: 3px 0px 0px">출처 : 아시아경제 기사입력2008.04.22 15:38 최종수정2008.04.22 15:38 0 0 <BR><A href="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8042215235853596&#038;nvr=y">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8042215235853596&#038;nvr=y</A><BR><BR>지구 온난화란 말이 쑥 들어가고 미니 빙하기란 말이 회자될 정도로 유난&#8230; 이전다음세계 최대 농화학 업체인 스위스의 신젠타(Syngenta)가 곡물 수요 증가에 힘입어 매출이 28% 증가했다고 22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BR></DIV><br />
<DIV class="fl f12 fc06 view_title" style="MARGIN: 3px 0px 0px">국제시장에서 곡식과 커피 등 상품 가격의 폭등추세에 따라 신젠타의 매출은 28% 증가한 37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BR></DIV><br />
<DIV class="fl f12 fc06 view_title" style="MARGIN: 3px 0px 0px">박선미 기자 psm82@<BR><BR>=============================<BR><BR><사람들> 종자강국 책 낸 농진청 신종수 연구관<br />
<SCRIPT language=javascript>var url = document.URL;var pos = url.indexOf(&#8220;AKR&#8221;);var nid = url.substr(pos,20);var pos2 = url.indexOf(&#8220;audio=&#8221;);var nid2 = url.substr(pos2+6,1);if (nid2 == &#8216;Y&#8217;){document.write(&#8220;<a href=_javascript:audio_play('" + nid + "');>&#8220;);document.write(&#8220; <img src=http://img.yonhapnews.co.kr/basic/svc/06_images/090814_te_top_ic_05.gif border=0 alt=오디오듣기></a>&#8220;);}</SCRIPT><br />
 <BR><BR>출처 : 연합뉴스 <SPAN class=date>2010/03/11 07:31&nbsp;</SPAN><BR><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3/10/0200000000AKR20100310199100061.HTML?did=1179m">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3/10/0200000000AKR20100310199100061.HTML?did=1179m</A><BR><BR>세계적 종자기업 임원에서 연구직 공무원으로<BR><BR>&#8220;우리 종자산업 점-선-면 단계적 전략 필요&#8221;<BR></DIV><br />
<DIV class="fl f12 fc06 view_title" style="MARGIN: 3px 0px 0px">(수원=연합뉴스) 신영근 기자 = &#8220;우리나라 종자산업은 작지만 강한 전문 작물기업이라는 몇 개의 점을 찍고 그 점들을 선으로 연결하고 다시 그 선들을 연결해 면으로 만드는 단계적 전략이 필요하다&#8221;<BR><BR>세계 최대 종자기업의 임원 자리를 박차고 나와 농촌진흥청 공무원이 된 연구관이 우리나라 종자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제시한 &#8216;종자강국, 세계시장에서 답을 찾다!&#8217;라는 책을 최근 펴냈다.</DIV><br />
<DIV class="fl f12 fc06 view_title" style="MARGIN: 3px 0px 0px">&nbsp;&nbsp; 주인공은 지난해 6월 농진청 기술경영과 연구관으로 채용된 신종수(42) 박사.<BR></DIV><br />
<DIV class="fl f12 fc06 view_title" style="MARGIN: 3px 0px 0px">&nbsp;&nbsp; 고려대 식물유전육종학 농학박사 출신인 그는 신젠타 코리아 마케팅 본부장, 몬산토 미국 본사 전 세계 제품마케팅 총괄매니저, 몬산토 코리아 전략본부장 등 화려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BR></DIV><br />
<DIV class="fl f12 fc06 view_title" style="MARGIN: 3px 0px 0px">&nbsp;&nbsp; 하지만 그는 40세 이후부터는 나와 가족이 아닌 사회를 위해 살기로 한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세계적 곡물기업 임원직을 버리고 3분의 1로 줄어든 연봉에 아랑곳하지 않고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다.<BR></DIV><br />
<DIV class="fl f12 fc06 view_title" style="MARGIN: 3px 0px 0px">&nbsp;&nbsp; 농진청에서 농업 전략경영을 연구하고 있는 그는 이 책에서 세계 종자산업의 흐름과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BR></DIV><br />
<DIV class="fl f12 fc06 view_title" style="MARGIN: 3px 0px 0px">&nbsp;&nbsp; &#8220;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종자회사는 몬산토로 2007년 매출이 49억달러로 우리 돈으로 5조원이 넘는데 이는 삼성전자의 2007년 반도체 총매출과 비슷한 규모다. 생명반도체라고 불리는 종자산업의 최신 흐름을 알려야 할 필요성이 있었다. 그 흐름 속에서 우리 종자산업의 방향성을 찾고 싶었다&#8221;<BR><BR>신 박사는 우리 종자산업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진단했다.<BR></DIV><br />
<DIV class="fl f12 fc06 view_title" style="MARGIN: 3px 0px 0px">&nbsp;&nbsp; &#8220;우리나라 종자시장 규모는 5천810억원 정도로 세계시장의 약 1.1%에 불과한 작은 규모임에도 세계인의 입맛을 위한 종자 연구는 사실상 이뤄지지 않아 종자 수출에도 어려움이 많다. 종자산업의 파이가 매우 작은 상황인 동시에 우리 종자를 대표할만한 국가대표 선수도 없는 상태다&#8221;<BR>신 박사는 단기간에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힘들지만 그렇다고 방법이 없지도 않다고 말한다.<BR></DIV><br />
<DIV class="fl f12 fc06 view_title" style="MARGIN: 3px 0px 0px">&nbsp;&nbsp; &#8220;정부가 민간기업에 단순히 금전적 지원으로 단기적 도움을 주는 것보다 세계 일등 품종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유전자원과 기술 그리고 전문인력 분야에 도움을 줘야 한다. 이를 바탕으로 작지만 강한 세계적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는 자생력을 길러주고 업체 간 인수합병을 통해 규모를 확대시키면 우리나라도 글로벌 기업을 보유하게 될 것이다&#8221;<BR><BR>마지막으로 지난 10개월의 공무원 생활에 대해 한마디 해달라는 부탁에 신 박사는 &#8220;서로의 생각을 전달하는 방식에서부터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힘든만큼 노력하면 극복할 수 있다&#8221;며 &#8220;&#8216;나, 혹은 우리&#8217;를 위해 바쁘기 보다는 &#8216;나, 혹은 우리의 고객&#8217;인 농업인이나 국민을 위해 바쁘게 일하는 자세는 (공무원들에게) 필요한 것 같다&#8221;고 말했다.</DIV><br />
<DIV class="fl f12 fc06 view_title" style="MARGIN: 3px 0px 0px">&nbsp;&nbsp; <A href="mailto:drops@yna.co.kr">drops@yna.co.kr</A><BR><BR>=================================<BR><BR>신젠타코리아-충주 창동마을 자매결연<BR>뉴시스 | 입력 2008.10.13 14:19 <BR></DIV><br />
<DIV class="fl f12 fc06 view_title" style="MARGIN: 3px 0px 0px">【청주=뉴시스】 충북 충주시 가금면 창동마을(대표 김영강)과 신젠타코리아(대표 김용환)는 13일 창동마을 청금산장 앞에서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식을 갖고, 교류활성화에 노력키로 했다. <BR></DIV><br />
<DIV class="fl f12 fc06 view_title" style="MARGIN: 3px 0px 0px">이날 양측은 상생의 동반자로서 협력과 교류증진을 다지기 위해 자매결연증서와 교류계획서를 교환했다. <BR></DIV><br />
<DIV class="fl f12 fc06 view_title" style="MARGIN: 3px 0px 0px">이 자리에서 신젠타코리아는 300만원 상당의 방송장비를 창동마을에 전달한 반면 창동마을은 특산품인 사과 30상자를 신젠타코리아에 전달했다.<BR>&nbsp;</DIV><br />
<DIV class="fl f12 fc06 view_title" style="MARGIN: 3px 0px 0px">이날 자매결연 후 신젠타코리아 임직원들은 마을주민 김창섭씨(53) 과수원에서 사과따기 체험도 했다. </DIV><br />
<DIV class="fl f12 fc06 view_title" style="MARGIN: 3px 0px 0px">장정삼기자 <A href="mailto:jsjang@newsis.com">jsjang@newsis.com</A> <BR></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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