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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반핵·핵발전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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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와 대기오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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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Jul 2016 07:31:4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NCD]]></category>
		<category><![CDATA[건강불평등]]></category>
		<category><![CDATA[기후변화]]></category>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category><![CDATA[반핵·핵발전소]]></category>
		<category><![CDATA[대기오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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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World Energy Outlook Special Report 2016: Energy and Air Pollution International Energy Agency, 2016. 위 보고서 다운로드 클릭 OECD의 산하기구인 국제에너지기구(International Energy Agency)조차 대기오염 문제는 국가의 에너지 정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World Energy Outlook Special Report 2016: Energy and Air Pollution<br />
International Energy Agency, 2016.</p>
<p><a href="http://www.iea.org/publications/freepublications/publication/weo-2016-special-report-energy-and-air-pollution.html" target="_blank">위 보고서 다운로드 클릭</a></p>
<p>OECD의 산하기구인 국제에너지기구(International Energy Agency)조차 대기오염 문제는 국가의 에너지 정책 때문이라고 지적.<br />
&#8220;국제에너지기구 &#8220;대기오염으로 매일 1만8천명 죽는다&#8221;<br />
<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6/28/0200000000AKR20160628147100017.HTML" target="_blank">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6/28/0200000000AKR20160628147100017.HTML</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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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명]밀양 송전탑 농성장에 대한 폭력적인 행정대집행 규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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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Jun 2014 01:31:4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category><![CDATA[반핵·핵발전소]]></category>
		<category><![CDATA[밀양 송전탑]]></category>
		<category><![CDATA[핵발전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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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박근혜 정부는 국민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핵발전소와 밀양 송전탑 건설 강행을 중단하라! 정부가 오늘(11일) 새벽 끝내 송전탑 건설 반대 주민들의 농성장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강행했다. 대부분이 70대 이상인 노인들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박근혜 정부는 국민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핵발전소와 밀양 송전탑 건설 강행을 중단하라!</h2>
<p>정부가 오늘(11일) 새벽 끝내 송전탑 건설 반대 주민들의 농성장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강행했다. 대부분이 70대 이상인 노인들을 끌어내기 위해 경찰 20개 중대 2000여명과 공무원 200명이 동원되었다. 이들은 10년째 싸우며 지켜온 삶의 터전을 위하여 분신하기 위한 휘발유 등을 옆에 두고 목에 쇠사슬을 걸어 알몸으로 저항하는 노인들을 폭력적으로 끌어냈고 농성장을 강제 철거하였다. 막무가내식 강제 집행 과정에서 주민 6명과 수녀 5명 등이 실신과 골절 등으로 병원에 후송되는 등 부상자가 속출하였고 저항하는 주민들은 무차별 연행되었다. 이 과정에서 각종 인권 침해가 자행되었다.</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정부와 한전은 그간 송전탑 건설을 강행하며 이를 반대하는 주민들에게 수없이 많은 모욕과 폭력을 저질러왔으며 이 때문에 주민들은 경찰서와 병원을 오가는 고통과 절망의 세월을 보내야 했다. 그 가운데 이미 두 분의 주민이 분신과 음독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극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들은 여기에도 눈 하나 깜짝 않고 계속해서 보상금으로 주민들을 이간질 시켜 마을의 분열과 반목을 조장하며 이를 강행해 왔다.</span></p>
<p>&nbsp;</p>
<p>주민들이 원한 것은 보상이 아니다. 단지 살아온 터전을 지키고 흙을 일구며 남은 생을 평화롭게 지내고 싶다는 바람 그것 뿐이었다. 밀양에 건설 중인 고압 송전탑은 세계 최대 규모인 765kv이다. 고압 송전로에서 발생하는 극저주파 전자기장은.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도 이를 발암물질(IIb)로 지정한 바 있다. 이뿐 만 아니라 유럽연합의 새로운 건강위험에 대한 과학위원회에서는 고압송전선로에 의한 전자기파가 어린이 백혈병을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결론 내렸다. 또한 최근 극저주파 영역 전자기파가 알츠하이머(치매) 병을 발생시킬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 다른 질병 또한 추가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이지 관련이 없는 것이 증명된 것이 아니다. 따라서 이미 거의 확인된 건강위협만을 보아도 고압송전탑을 건설하는 것은 주민들의 건강에 대한 위협이며 사전예방의 원칙에 위배되는 건강과 안전에 대한 침해행위다.</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특히 우리는 현지 주민들의 현재 정신 및 신체 건강에 대한 매우 심각한 우려를 밝힌다. 작년 7월 우리 단체와 인권운동사랑방 등 9개 시민단체로 이뤄진 ‘밀양 송전탑 인권침해조사단’은 “송전탑 건설을 둘러싼 갈등으로 현지 주민 10명 중 7명이 고위험 PTSD에 시달리고 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이 결과는 9.11 사태 당시 미국 시민보다 4.1배, 레바논 내전을 겪은 시민보다 2.4배 높은 것으로 밀양주민들이 사고·전쟁·해고 등과 같은 심리적 외상과 충격을 겪고 있다는 걸 의미한다. 작년 7월에 이미 주민 10명 중 4명꼴로 고위험 수준의 우울과 불안, 공포를 경험한 것으로 조사되었던 것이다. 이후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 지금 정부의 송전탑 건설 강행은 어떠한 불행을 낳을지 모른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더욱이 밀양의 고압송전선탑을 지금 지을 현실적이고 급박한 이유도 없다. 밀양 송전탑 건설의 이유인 신고리 3호기 건설은 현재 품질서류 위조와 성능시험 불합격으로 인하여 준공이 무기한 연기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같은 폭력 집행으로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며 서둘러 공사를 강행할 명분이 전혀 없었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또한 무엇보다도 핵발전소 신설을 위한 송전탑 강행은 정당한 이유가 될 수 없다. 일본 후쿠시마 핵발전소의 사고는 안전한 핵 이용이란 없으며 일단 사고가 발생하면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이라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그 결과 핵 에너지를 줄이고 없애자는 것이 세계적 추세이다. 이번 6.4 지방선거에서도 국민들은 핵발전에 반대하는 후보들을 대거 당선시켜 그 뜻을 보여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정부는 노후한 원전을 계속 운영하고 새 발전소를 건설하려 하고 있으며 이번 행정대집행을 강행하며 관련 기업들의 이윤을 위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철저히 외면하는 모습을 다시금 보여주고 있다.</span></p>
<p>지금 박근혜 정부는 세월호 참사와 이후 6.4 지방선거로 잠시 유보한 것들을 한꺼번에 강행하고 있다. 안전과 구조 작업조차 규제완화․민영화하여 대형 참사를 일으킨 정부가 이제 국민 여론을 의식한 눈치보기를 끝내고 제 2의 참사를 일으킬 정책들에 다시금 착수한 것이다. 밀양에서 ‘살고 싶다’고 외치던 주민들을 폭력으로 짓밟는 한편 의료민영화를 진행하여 모든 국민들의 건강조차 철저히 망가뜨리려 하는 것이다. 그러나 안전과 건강에 대한 규제 완화는 소리 없는 수많은 죽음을 불러올 또다른 대형 참사나 다름없다.</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박근혜 정부는 도대체 어디까지 국민들의 생명을 짓밟을 것인가? “우리도 이 나라의 국민입니다! 우리에게 제발 사람대접을 해 주십시오!” 이번 행정대집행이 있기 하루 전에 바로 이같이 외쳤던 밀양의 주민들은 오늘 정부와 공권력의 철저한 폭력 속에 짓밟혔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국민들의 안전과 생명에 관심 없는 정부는 정부자격이 없다. 우리 보건의료인들도 박근혜 정부의 밀양송전탑 건설 강행과 핵발전소 강행에 맞서 밀양주민들과 건강을 안전을 바라는 모든 이들과 함께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2014.6.11</span></p>
<p>건강권실현을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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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좌]논쟁을 통해 본 과학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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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Dec 2013 05:39:3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GM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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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민과학센터에서 2014년 1월 7일부터 무료강좌를 개최합니다. &#8220;논쟁을 통해 본 과학기술&#8221; 강좌 시리즈 일시: 2014년 1월 7일-2월 18일/매주 화요일 오후7시 30분-9시 30분(총 7강) 장소: 참여연대 느티나무홀 &#160; 1. 1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시민과학센터에서<br />
2014년 1월 7일부터 무료강좌를 개최합니다.</p>
<p><strong>&#8220;논쟁을 통해 본 과학기술&#8221; 강좌 시리즈</strong><br />
일시: 2014년 1월 7일-2월 18일/매주 화요일 오후7시 30분-9시 30분(총 7강)</p>
<p>장소: 참여연대 느티나무홀</p>
<p>&nbsp;</p>
<p>1. 1월 7일 우주개발 우리도 뛰어들어야 하나 (김명진)</p>
<p>2. 1월 14일 DNA 재조합 논쟁의 최전선: GM곤충에서 합성생명체까지 (김병수)</p>
<p>3. 1월 21일 고준위 핵폐기물의 관리와 사회적 공론화 논쟁 (이영희)</p>
<p>4. 1월 28일 논쟁과 역사로 본 화학물질 규제의 어려움 (김병윤)</p>
<p>5. 2월 4일 무엇이 사회생물학이라는 망령을 끊임없이 불러내는가? (김동광)</p>
<p>6. 2월 11일 우울증을 과연 프로작이 치료할 수 있을까? (김환석)</p>
<p>7. 2월 18일 전자기장 인체 유해성 논쟁 (이상윤)</p>
<p>&nbsp;</p>
<p>강좌신청</p>
<p>무료강좌, 이름과 연락처를 cdstacademy@gmail.com 로 보내주시면 됩니다.</p>
<p><a href="http://cdst.jinbo.net/bbs/view.php?id=notice&amp;no=50" target="_blank">http://cdst.jinbo.net/bbs/<wbr></wbr>view.php?id=notice&amp;no=5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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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후쿠시마] 후쿠시마 및 동부일본 민물고기의 방사성 세슘오염 (Nature 2013.4.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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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Aug 2013 07:56:2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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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후쿠시마 및 동부일본 민물고기의 방사성 세슘오염에 대한 개관 미즈노 코시아키, 쿠보 히데야 시가대학교 위험연구센터 Overview of active cesium contamination of freshwater fish in Fukushima and Eastern Japan Toshiaki Mizuno &#38;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span style="font-size: small;">후쿠시마 및 동부일본 민물고기의 방사성 세슘오염에 대한 개관</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미즈노 코시아키, 쿠보 히데야</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시가대학교 위험연구센터</span></div>
<div></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Overview of active cesium contamination of freshwater fish in Fukushima and Eastern Japan</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Toshiaki Mizuno &amp; Hideya Kubo</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The Center for Risk Research, Shiga University.</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Nature Scientific Report 2013.4.29</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이 논문은 2011년 일본정부 수산청에서 2011년 펴낸 데이터에 근거한 후쿠시마 및 동부일본에서의 민물고기의 방사능동위원소 세슘 137(세슘 134를 포함한 세슘 137 근사치) 오염에 대한 개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후쿠시마핵발전소 남과 북 지역에서는 민물고기들의 오염 농도가 높았다. 예를 들어 마노 강(Mano river)에서의 은어(</span>Plecoglossus altivelis)의 평균 방사성 세슘(세슘 137 근사치) 오염은 킬로그램당 2,567 베크렐이었다. 이 지역은 발전소에서 북서쪽으로 20~40km 떨어져있는 지역이다. 발전소에서 서쪽으로 70~150km 떨어진 아이주 지역(후쿠시마현의 서쪽지역-역주)의 아가노 강 유역에서도 생체내축척(bioaccumulation)이 관찰되었다. 초식성 은어보다 육식성 연어과의 방사성 세슘(세슘 137 근사치) 이 약 2배였다. 은어의 방사성 세슘(세슘 137 근사치) 오염은 일본동부 전체에 걸쳐 관찰되었다. 시즈오카 지역에서 조차 오염 수준이 관찰되었는데 이 지역은 발전소에서 남서쪽으로 400km 떨어져있다. (번역 우석균)</div>
<div></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This paper focuses on an overview of radioactive cesium 137 (quasi-Cs137 included Cs134) contamination of freshwater fish in Fukushima and eastern Japan based on the data published by the Fisheries Agency of the Japanese Government in 2011. In the area north and west of the Fukushima Nuclear plant, freshwater fish have been highly contaminated. For example, the mean of active cesium (quasi-Cs137) contamination of Ayu (Plecoglossus altivelis) is 2,657 Bq/kg at Mano River, 20–40 km north-west from the plant. </span>Bioaccumulation is observed in the Agano river basin in Aizu sub-region, 70–150 km west from the plant. The active cesium (quasi-Cs137) contamination of carnivorous Salmondae is around 2 times higher than herbivorous Ayu. The extent of active cesium (quasi-Cs137) contamination of Ayu is observed in the entire eastern Japan. The some level of the contamination is recognized even in Shizuoka prefecture, 400 km south-west from the plan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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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원자력] 후쿠시마 3호기, 초고농도 방사능 수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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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Aug 2013 07:15:48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category><![CDATA[반핵·핵발전소]]></category>
		<category><![CDATA[도쿄전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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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수소 폭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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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핵]]></category>
		<category><![CDATA[후쿠시마 3호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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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원전에서 초고농도 방사능 수증기…日 비상 SBS 2013-07-24 21:34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900007 &#60;앵커&#62; 일본 후쿠시마 원전 3호기에서 초고농도의 방사능이 포함된 수증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이 지금 비상입니다. 도쿄 김광현 특파원입니다. &#60;기자&#62; 후쿠시마 원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원전에서 초고농도 방사능 수증기…日 비상</p>
<p>SBS 2013-07-24 21:34</h2>
<p><a href="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900007">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900007</a></p>
<p>&lt;앵커&gt;</p>
<p>일본 후쿠시마 원전 3호기에서 초고농도의 방사능이 포함된 수증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이 지금 비상입니다.</p>
<p>도쿄 김광현 특파원입니다.</p>
<p>&lt;기자&gt;</p>
<p>후쿠시마 원전 3호기의 모습입니다.</p>
<p>원전의 5층 부분에서 흰색 연기 같은 수증기가 끊임없이 피어오르고 있습니다.</p>
<p>수증기는 지난주 목요일에 처음 육안으로 확인됐는데 당시 도쿄전력 측은 방사능 수치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p>
<p>그런데 재측정 결과 원전 3호기 주변에서 초고농도의 방사능이 확인된 겁니다.</p>
<p>[日 NTV 앵커 : 시간당 2,170밀리시버트의 극히 높은 방사능이 검출됐습니다.]</p>
<p>시간당 2천 밀리시버트의 방사능은 지난 2011년 5월, 후쿠시마 원전이 멜트다운된 뒤 불과 두 달 뒤에 측정된 방사능과 비슷한 수준입니다.</p>
<p>1밀리시버트는 성인에게 1년간 허용된 방사능 한계치로, 이 정도의 초고농도 방사능은 방호 복장을 갖춘 작업원들도 8분 이상 일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p>
<p>특히 원전 3호기는 우라늄 235보다 20만 배 이상 독성이 강한 플루토늄이 들어 있어 다른 후쿠시마 원전보다 훨씬 위험합니다.</p>
<p>[서균렬/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 : (원전사고 이후) 콘크리트 바닥이 열화, 즉 금이 많이 가 있을 겁니다. 그럼 물이 새게 되겠고요. 물이 부족하니까 결국은 증발할 것이고 그 증기는 핵연료가 뿜은 방사능 물질, 세슘 같은 걸 가지고 공기 중으로 분출되겠죠.]</p>
<p>방사능 오염수의 바다 유출에 연이은 또 한 번의 대형 사고로 후쿠시마 원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p>
<p>(영상취재 : 한철민, 영상편집 : 이승열)</p>
<p><strong><span style="color: #008dd0;">SBS</span></strong><span style="color: #595858;"> <strong>김광현</strong> 기자</p>
<p>=============================</span></p>
<h2 id="newstitle">후쿠시마 원전서 수증기…&#8221;방사능 수치 변화없어&#8221;</h2>
<div>
<dl>
<dt><img alt="" src="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3/03/19/PYH2013031911520007300_P2.jpg" /></dt>
<dt></dt>
<dd>상공에서 촬영한 후쿠시마 제1원전 &lt;&lt;연합뉴스DB&gt;&gt;</dd>
</dl>
</div>
<div id="articleBody">
<p>연합뉴스 2013/07/19 00:22<br />
<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7/19/0200000000AKR20130719001100073.HTML?input=1179m">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7/19/0200000000AKR20130719001100073.HTML?input=1179m</a></p>
<p>(도쿄=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2011년 대형 원전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의 원자로 건물에서 18일 수증기가 피어오르는 것이 확인돼 운영사 측이 원인조사를 하고 있다고 일본 매체들이 보도했다.</p>
<p>이날 오전 후쿠시마 제1원전 제3호기의 원자로 건물 5층에서 김이 올라오는 것이 모니터링 카메라에 포착됐다. 원전운영사인 도쿄전력은 김이 나오는 곳의 방사능 수치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p>
<p>도쿄전력은 원자로 건물 내부에 스며든 빗물의 온도가 상승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p>
<p>후쿠시마 제1원전 3호기 건물에서는 동일본대지진 발발 사흘후인 2011년 3월14일 수소폭발이 발생했다.</p>
<p>아직 건물 윗부분의 방사선량이 높게 측정되고 있어 도쿄전력은 중장비 원격조작 시스템을 활용, 3호기 건물에 남아있는 잔해를 철거하고 있다.</p>
<p>&nbsp;</p>
<p><a href="mailto:jhcho@yna.co.kr">jhcho@yna.co.kr<br />
</a><br />
======================</p>
<p>후쿠시마 방사능 또 유출</p>
<p>한국경제TV 2013.7.25<br />
<a href="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mp;artid=A201307250048">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mp;artid=A201307250048</a></p>
<p>일본 방사능 유출, 후쿠시마서 초고농도 수증기 발생에 불안감 증폭.</p>
<p>일본 후쿠시마 원전 3호기에서 초고농도의 방사능이 포함된 흰색 연기 같은 수증기가 끊임없이 피어오르고 있고 그 양은 시간당 2170밀리시버트에 달한다고 일본의 NTV등 여러 언론 매체가 보도했다.</p>
<p>방사능 오염수의 바다 유출에 연이은 초고농도 방사능 유출 사고가 또 일어나 일본과 주변국들을 긴장시키고 있다.</p>
<p>수증기는 지난 18일 육안으로 처음 확인됐다. 당시 도쿄전력 측은 방사능 수치에 변화가 없다고 했으나 재측정 결과 원전 3호기 주변에서 초고농도의 방사능이 확인된 것으로 밝혀졌다.</p>
<p>앞서 도쿄전력은 7월초 낡은 원전에서 지하수 샘플을 채취해 조사한 결과 발암물질인 세슘-134의 농도가 며칠 사이에 110배 이상 급증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올해 초에는 방사능 수치가 법적 기준치의 2500배를 넘는 물고기가 후쿠시마 원전 항구 부근에서 잡히기도 했다.</p>
<p>초고농도에 이르는 방사능의 양은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시간당 2000 밀리시버트의 방사능은 지난 2011년 5월 후쿠시마 원전이 녹아내린 두 달 뒤에 측정된 방사능과 비슷한 수치다.</p>
<p>1밀리시버트는 성인 기준 1년간 허용된 방사능 한계치다. 이 정도의 초고농도 방사능은 방호 복장을 갖춘 작업원들도 8분 이상 일하기 어려운 수준이다.</p>
<p>특히 원전 3호기는 우라늄 235보다 20만 배 이상 독성이 강한 플루토늄이 들어 있어 다른 후쿠시마 원전보다 훨씬 위험한 상태다.</p>
<p>실제 지난주 원전에서 일한 근로자 2000명의 갑상선 암 위험이 높아졌고 이는 도쿄전력이 과거 갑상선 암 희생자들의 추정치로 제시한 수치보다 10배나 증가한 것이다.</p>
<p>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8220;일본뿐 아니라 바로 옆에 붙어있는 우리도 비상사태다&#8221;, &#8220;후쿠시마 뿐 아니라 그 어디든 무조건 일본산 식재료와 어류를 수입 금지해야 한다&#8221;, &#8220;이제야 알리는 일본의 저의는 무엇인가? 더 숨기고 있는 것이 있을 수도 있다. 일본의 상황은 심각하다&#8221;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불안해 하고 있다.</p>
<p>&nbsp;</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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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전] 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 일본원전사고로 인한 영향의 관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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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Aug 2013 10:09:46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category><![CDATA[반핵·핵발전소]]></category>
		<category><![CDATA[건강 영향]]></category>
		<category><![CDATA[방사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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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의료용 방사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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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피폭]]></category>
		<category><![CDATA[한국보건의료연구원]]></category>
		<category><![CDATA[후쿠시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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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                목 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발      행      일 2011-07-22 면                수 49 연   구  방   법 연 구 책 임 자 김가은 원문다운로드 방사선이_인체에_미치는_영향.pdf (687.8 KB) 출처 : 한국보건의료연구원 http://www.neca.re.kr/center/researcher/report_view.jsp?boardNo=GA&#38;seq=14&#38;q=63706167653d3526626f6172644e6f3d474126736561726368436f6c3d2673656172636856616c3d2673656172636853596561723d2673656172636845596561723d 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서는 ‘방사선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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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 scope="row">제                목</th>
<td>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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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 scope="row">발      행      일</th>
<td>2011-07-22</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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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김가은</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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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a href="http://www.neca.re.kr/common/include/downloadKtic2013.jsp?idx=42&amp;attachURL=%2Fupload%2Fattach%2FGA&amp;fileName=3767820130215112246.pdf&amp;fileRename=%B9%E6%BB%E7%BC%B1%C0%CC_%C0%CE%C3%BC%BF%A1_%B9%CC%C4%A1%B4%C2_%BF%B5%C7%E2.pdf"><img alt="pdf" src="http://www.neca.re.kr/img/center/common/ico_pdf.gif" />방사선이_인체에_미치는_영향.pdf (687.8 KB)</a></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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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출처 : 한국보건의료연구원<br />
<a href="http://www.neca.re.kr/center/researcher/report_view.jsp?boardNo=GA&amp;seq=14&amp;q=63706167653d3526626f6172644e6f3d474126736561726368436f6c3d2673656172636856616c3d2673656172636853596561723d2673656172636845596561723d">http://www.neca.re.kr/center/researcher/report_view.jsp?boardNo=GA&amp;seq=14&amp;q=63706167653d3526626f6172644e6f3d474126736561726368436f6c3d2673656172636856616c3d2673656172636853596561723d2673656172636845596561723d</a></p>
<p>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서는 ‘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일본원전사고로 인한 영향의 관점에서’와 관련하여 지난 3개월간 기존 보고서 및 일차문헌 검토, 세 차례의 토론회 등을 통해 다음과 같은 근거를 마련함.</p>
<p>&nbsp;</p>
<p>□ 현재 상황에서의 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근거와 국가적 대처 체계</p>
<p>&nbsp;</p>
<p>○ 일본 원전사고가 한국에 미친 영향 : 국내 대기중 검출되는 방사선량은 1msv이하이며, 추가로 피폭될 최대량도 1msv이하로 추정되므로, 이는 위험이 명확히 입증된 (100msv이상)수준이 아님.</p>
<p>&nbsp;</p>
<p>○ 근거가 불확실한 영역 : 현재 일본 원전사고 사후처리는 계속 진행중이며 1msv이하의 피폭량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근거는 아직 충분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예측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함.</p>
<p>&nbsp;</p>
<p>○ 현 상황에서의 예방행동 : 현재와 같이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상황에서의 ‘부적절한 예방행동’은 불필요한 불안감 및 부작용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다만, 방사선의 위험을 합리적 범위내에서 가능한 최소화시키는 것이 적절함.</p>
<p>&nbsp;</p>
<p>○ 의료용 방사선과의 비교 : 의료용 방사선 피폭은 질병의 진단이나 치료를 목적으로 하므로 절대적 피폭선량은 높은 편이지만 환자가 얻게 되는 진단적 이익이 손해보다 클때 이루어지기 때문에 원전 사고의 위험과 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함.</p>
<p>&nbsp;</p>
<p>○ 국가적 비상 대처체계 : 사고나 재난발생시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방재대책법” (공포 2003. 5. 15 법률 제6873호, 시행 2004. 2. 16)에 따라 ‘교육과학기술부’에 ‘중앙방사능방재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방사선비상의료지원본부(한국원자력의학원), 원전비상대책본부(한국수력원자력), 지역방사능방재대책본부(지자체), 방사능방호기술지원본부(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방사선비상진료센터(원자력병원)등의 체계를 구축하고 있음.</p>
<p>&nbsp;</p>
<p>- 국제원자력기구(IAEA)등에서는 ‘원자력에너지의 이용 증진’과 ‘안전 관리’에 대해 서로 독립된 기관과 조직에서 담당할 것을 권유하고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두 기능을 담당하는 행정부서가 ‘교육과학기술부’로 일원화되어 있으나, 오는 10월 안전관리를 담당할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출범하여 이원화할 예정임.</p>
<p>&nbsp;</p>
<p>지난 6월 22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는 세계적으로 원자력 이용ㆍ진흥과 안전규제를 분리하는 추세에 맞춰 ‘원자력안전위원회’ 신설과 관련된 원자력법 개정안, 원자력안전위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법 개정안, 원자력안전법안,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 방재대책법 개정안 등 관련 법률 제ㆍ개정안을 통과 시켰으며, 29일 본회의에서 승인되었음.</p>
<p>&nbsp;</p>
<p>∙이에 10월 출범예정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대통령직속 합의제 중앙행정기관으로 설치되며 총 7∼9명으로 구성됨. 원자력진흥종합계획 등 원자력 진흥업무는 교육과학기술부에 그대로 두고,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는 원자로 건설ㆍ운영, 방사성동위원소 및 방사선발생장치 폐기 및 운반, 핵연료주기사업 인허가 등 원자력과 관련된 안전규제 업무를 전담하게 되며, 현재 교과부 소속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과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이 원자력안전위 산하로 이관될 예정임.</p>
<p>&nbsp;</p>
<p>□ 제언</p>
<p>&nbsp;</p>
<p>○ 현재와 같이 피폭선량이 1msv이하인 상황에서는 불확실성이 존재하므로 사회적 차원에서의 주기적인 오염여부 모니터링및 적절한 조치, 지속적인 근거와 정보제공이 필요함.</p>
<p>&nbsp;</p>
<p>- 현재 일본에서 수입되는 식품에 대해서만 방사능 오염여부를 검사하고 있으나 향후 일본수입식품 뿐 아니라 국내에서 생산되는 식품에 대한 주기적인 모니터링도 필요하며, 식수에 대한 모니터링 체계 구축도 시급히 이루어져야 할 것임.</p>
<p>&nbsp;</p>
<p>- 또한, 주요 관리대상 매체에 대한 방사선 오염 관리기준 설정 및 모니터링 수행 뿐 아니라, 방사선 오염에 의한 건강영향평가(역학조사), 인접국(중국 등) 및 국내 사고에 대비한 대비책 마련, 국제협력 프로그램 추진 등의 대책수립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됨.</p>
<p>&nbsp;</p>
<p>- 향후 인접국(예: 중국)이나 국내에서 원전사고가 발생할 경우 지금의 상태로는 개인보호 장비, 방사선계측장비, 방호약품 등 뿐 아니라 비상진료기관, 시설, 전담인력, 예산 등이 부족한 상황임. 특히, 응급의료체계와의 유기적인 연계구축 및 제도화가 필요하며 또한, 인간과 자연을 방호하기 위한 법적 · 제도적 보완 및 전반적 재정비가 필요함.</p>
<p>&nbsp;</p>
<p>- 최근 국제적인 추세에 맞춰 국내에서도 원자력 발전과 안전규제에 대한 기능을 독립된 기관에서 할수 있도록 안전규제기능을 담당할 대통령 직속의 ‘원자력안전위원회’신설관련 법안이 통과되었으며 오는 10월 출범예정으로 있음. 이와같이 ‘원자력에너지의 이용 증진’과 ‘안전 관리’는 서로 독립된 기관과 조직이 담당하여 견제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며 서로 기능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국가적으로 지원∙관리해야 할 것임.</p>
<p>&nbsp;</p>
<p>○ 의료용 방사선은 질병의 진단이나 치료를 목적으로 하므로 원전 사고의 위험과 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하나, 불필요하거나 지나친 검사는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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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청강연] 히다 슌타로 강연회 &#8220;히로시마와 후쿠시마 : 그 핵의 상처를 말한다&#8221;</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notice&#038;p=4399</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notice&#038;p=4399#comments</comments>
		<pubDate>Wed, 20 Feb 2013 15:25:1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반핵·핵발전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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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0;히로시마 피폭자이자 내부피폭을 최초로 고발한 의사, 히다슌타로&#62; 히로시마와 후쿠시마 : 그 핵의 상처를 말한다. - 핵과 그 내부 피폭의 위협 -   일시 및 장소 : 3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alt="20130317web.JPG" src="files/attach/images/160/525/101/20130317web.JPG" /></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b>&lt;히로시마 피폭자이자 내부피폭을 최초로 고발한 의사, 히다슌타로&gt;</b></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large;"><b>히로시마와 후쿠시마 : 그 핵의 상처를 말한다.</b></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large;"><b>- 핵과 그 내부 피폭의 위협 -</b></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b>일시 및 장소 : 3월 17일(일) 오후 4시 &#8211; 6시 / 서울의대 함춘회관 (혜화동)</b></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히다슌타로(肥田舜太郎, 1917~).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히로시마의 원폭현장을 직접 눈으로 지켜본 일본의 의사. 그는 28세때 그라운드 제로에서 6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피폭을 경험했다.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그는 의사로서 피폭자들을 지속적으로 치료했고 핵의 위험성을 최초로 고발한 의사로 여러 저서를 썼다. 전후 지속적으로 피폭자(히바쿠샤)를 치료하며 피폭자상담센터 원장이 되었고 핵무기 금지 및 미국의 보상을 요구하는 운동을 벌였다. 2005년 BBC 다큐멘터리 ‘히로시마’에서 그의 경험이 재현되었고 2006년 그의 증언과 연구를 토대로 한 다큐멘터리 ‘핵의 상흔’(Atomic wounds)이 전세계에서 상영되었다.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현재 히다선생은 그의 나머지 생을 후쿠시마에서 다시 벌어진 핵사고의 위험성을 알리고 핵무기와 핵발전을 절멸시키는 운동에 바치고 있다.</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히다 슌타로 (肥田舜太郎) 약력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1917 년 히로시마 출생. 1943 년 일본 대학 전문부 의학과 졸업.</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서 피폭, 이후 6000 명 이상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8220;원폭 부라부라병(ぶらぶら病)&#8221;이라는 증상과 저선량 내부 피폭의 영향에 관한 연구에도 종사, </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 line-height: 1.6;">일본 被団協 원폭 피폭자 중앙 상담소 이사장 등을 역임.</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1975 년 이후 유럽과 미국 등지를 중심으로 총 37 개국에서 피폭의 실상을 알리며 핵무기 폐기를 호소하는 활동을 해 왔다.</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주요 저서로는 &#8220;히로시마가 사라진 날&#8221;(1982년), &#8220;내부 피폭의 위협&#8221;(2005년), &#8220;내부 피폭&#8221;(2012 년) &#8220;히다슌타로가 말하는 지금 꼭 전하고 싶은 것&#8221;(일본평론사, 2013 년 2 월),&#8221;피폭과 피폭 방사선에 지지 않고 사는&#8221;(2013 년 2월 26일 출간예정) 역서로는 &#8220;인간과 환경에 대한 낮은 수준 방사능의 위협&#8221;(2011 년)</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보건의료진보포럼 2013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모든 이들의 건강을 위한 저항의 연대(Unite the Resistance for Health for All)</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일시 : 2013. 3. 15-17 (금/토/일) 장소 : 서울의대 함춘회관 (혜화역 3번 출구)</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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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리포트2]일본 의사들이 전하는 후쿠시마 상황과 현재 일본의 반핵운동</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paper&#038;p=47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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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Oct 2012 12:45:50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반핵·핵발전소]]></category>
		<category><![CDATA[민이렌]]></category>
		<category><![CDATA[반핵운동]]></category>
		<category><![CDATA[원수폭대회]]></category>
		<category><![CDATA[탈핵]]></category>
		<category><![CDATA[후쿠시마]]></category>
		<category><![CDATA[히로시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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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후쿠시마’ 사태 이후, 2012년 ‘히로시마’에서 다시 핵을 생각한다2   - 일본 의사들이 전하는 후쿠시마 상황과 현재 일본의 반핵운동     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의 최규진 운영위원이 지난 8월 히로시마를 방문하여 2012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span style="font-size: medium;"><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line-height: normal;">‘후쿠시마’ 사태 이후, </span></span><span style="line-height: normal; font-family: Gulim;">2012년 ‘히로시마’에서 다시 핵을 생각한다2</span></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medium;"><span style="line-height: normal; font-family: Gulim;"> </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medium;"><span style="line-height: normal;"><b>- 일본 의사들이 전하는 후쿠시마 상황과 현재 일본의 반핵운동</b></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span style="line-height: normal;"> </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span style="line-height: normal;"> </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span style="line-height: normal;">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의 최규진 운영위원이 지난 8월 히로시마를 방문하여 2012 원수폭 금지 세계대회에 다녀왔습니다. 이 대회뿐 아니라, 히로시마 평화박물관과 방사능영향연구소를 방문하고, 일본 의사들과 현재 후쿠시마의 현황과 반핵운동에 대해서도 고민의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span style="line-height: normal;"> </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span style="line-height: normal;">단 며칠에 불과하지만, 그 기록을 꼼꼼히 현장리포트로 묶어냈습니다.  </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span style="line-height: normal;"> </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span style="line-height: normal;">두번째 현장리포트는 일본 의사들이 전하는 후쿠시마의 현재 상황입니다. </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span style="line-height: normal;">언론에서 접할 수 없는 후쿠시마 지역주민들의 상황, 그리고 민이렌 의사들이 진행하는 활동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span></span><span style="line-height: normal; 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현재 일본의 반핵운동의 현황, 그리고 한국에 주는 시사점까지 담았습니다.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span style="line-height: normal;"> </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span style="line-height: normal;">많은 관심 바랍니다. </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span style="line-height: normal;"> </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span style="line-height: normal;">============================================================</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span style="line-height: normal;"> </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span style="line-height: normal;"> </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span style="line-height: normal;"> </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medium;"><span style="line-height: normal;">후쿠시마’ 사태 이후, 2012년 ‘히로시마’에서 다시 핵을 생각한다(2)</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medium;"><span style="line-height: normal;"> </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medium;"><span style="line-height: normal;"><b>- 일본 의사들이 전하는 후쿠시마 상황과 현재 일본의 반핵운동</b></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span style="line-height: normal;"> </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span style="line-height: normal;"> </span></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small;"><span style="line-height: normal;">2012년 8월 4~6일, 3일간 일본 민주의료기관연합(이하 민이렌) 의 초청으로 한국의 의료인 8명 이 히로시마를 방문하였다. 그곳에서 ‘2012 원수폭(原水爆)금지세계대회’에 참가 후 민이렌 소속 의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간담회를 통해 언론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후쿠시마 사태로 인한 구체적인 피해상황 그리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반핵운동의 현황을 들을 수 있었다. 물론 민이렌의 입장이라는 전제를 고려해야 하겠지만, 그들이 직접 들려준 생생한 이야기들은 한국의 반핵운동을 건설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하 한국대표단은 ‘한’, 민이렌은 ‘일’로 표기했다)</span></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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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리포트1]일본 히로시마 원수폭금지세계대회 참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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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Oct 2012 15:18:43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반핵·핵발전소]]></category>
		<category><![CDATA[반핵운동]]></category>
		<category><![CDATA[방사능]]></category>
		<category><![CDATA[원수폭 금지 세계대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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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후쿠시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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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후쿠시마’ 사태 이후, 2012년 ‘히로시마’에서 다시 핵을 생각한다(1) - 일본 히로시마 원수폭금지세계대회 참관기   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의 최규진 운영위원이 지난 8월 히로시마를 방문하여 2012 원수폭 금지 세계대회에 다녀왔습니다. 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MsoNormal"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pan style="line-height: normal;"><span style="font-size: medium;">‘후쿠시마’ 사태 이후, 2012년 ‘히로시마’에서 다시 핵을 생각한다(1)</span></span></p>
<p class="MsoNormal"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pan style="line-height: normal;"><span style="font-size: medium;">- 일본 히로시마 원수폭금지세계대회 참관기</span></span></p>
<p class="MsoNormal"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pan style="line-height: normal;"><span style="font-size: small;"> </span></span></p>
<p class="MsoNormal"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의 최규진 운영위원이 지난 8월 히로시마를 방문하여 2012 원수폭 금지 세계대회에 다녀왔습니다. 이 대회뿐 아니라, 히로시마 평화박물관과 방사능영향연구소를 방문하고, 일본 의사들과 현재 후쿠시마의 현황과 반핵운동에 대해서도 고민의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span></p>
<p class="MsoNormal"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pan style="line-height: normal; font-size: small;">단 며칠에 불과하지만, 그 기록을 꼼꼼히 현장리포트로 묶어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span></p>
<p class="MsoNormal"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line-height: normal;">============================================================</span></span></p>
<p class="MsoNormal"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line-height: normal;"> </span></span></p>
<p class="MsoNormal" align="center"><span style="line-height: normal;"><span style="font-size: small;"><b>“No More Hiroshima, No More Nagasaki, No More Hukusima” </b></span></span></p>
<p class="MsoNormal" align="center"><span style="line-height: normal;"><span style="font-size: small;"><b>‘후쿠시마’사태 이후, 2012년 히로시마에서 핵을 생각한다</b></span></span></p>
<div><span style="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2012년 8월 4~6일, 한국의 의료인 8명 이 히로시마를 방문하였다. 일본 민주의료기관연합(이하 민이렌) 의 초청으로 일본은 찾은 이들은 ‘2012 원수폭(原水爆)금지세계대회’에 참가하였으며, 히로시마 평화박물관과 방사능영향연구소(Radiation Effects Research Foundation)를 견학하고 민이렌 소속 의사 분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글은 짧은 기간이지만, 핵의 피해를 두 차례나 겪은 일본이라는 나라에서 핵과 관련하여 현재까지 정리된 내용들과 진행되고 있는 사안들에 대해 보고, 듣고, 느낀 바를 정리한 것이다.</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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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례포럼]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반핵운동의 대응과 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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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Sep 2011 16:34:1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반핵·핵발전소]]></category>
		<category><![CDATA[NGO]]></category>
		<category><![CDATA[반핵]]></category>
		<category><![CDATA[방사능]]></category>
		<category><![CDATA[일본 방사능]]></category>
		<category><![CDATA[환경운동]]></category>
		<category><![CDATA[후쿠시마 원전사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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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9월 2일(금요일) 건강과대안 9월 월례포럼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미 7월말8월초에 진행되었던 2011반핵아시아포럼에 참가하셨던 박준규, 우석균 선생님의 발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더불어, 많은 분들이 참가하셨습니다. 한국 사회에서 얼핏 잊혀진 듯 보이지만, 실상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9월 2일(금요일) 건강과대안 9월 월례포럼을 진행하였습니다.<br />
이미 7월말8월초에 진행되었던 2011반핵아시아포럼에 참가하셨던<br />
박준규, 우석균 선생님의 발제로 진행되었습니다.</p>
<p>더불어, 많은 분들이 참가하셨습니다.<br />
한국 사회에서 얼핏 잊혀진 듯 보이지만, 실상은 누구에게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반핵이슈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p>
<p>지난 3월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실제로 후쿠시마 현 주민들을 비롯해, 피해주민들이나 국민들에 대한 어떤 방식의 조치나 치료프로그램, 그리고 이후 관리나 원전정책의 근본적인 전환을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이, 생생한 일본의 현실이었습니다.</p>
<p>또한, 일본 정부의 무책임하고 대책없는 태도로 인해서 사람들이 갖는 분노와 저항은 있지만, 이것이 조직적이고 집단적으로 모이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들도 있었습니다.</p>
<p>인상깊었던 것은, 피해주민들을 치료하고 정부의 대책을 촉구해야 할 의사들이 오히려, 정부측의 편에 서서 &#8216;안전하다&#8217;는 말을 오히려 강조하고 나섰다는 일화였습니다.</p>
<p>무엇보다 보건의료운동과 보건의료인에게 반핵은 기본적이고 당연하게 인식해야 할 이슈이자 과제라는데 인식을 같이 했고, 향후 내년 한국에서 치러지게 될 핵안보회의에도 힘을 모아서, 각 정부들의 에너지정책 변화에 대한 요구, 그리고 일본 피해주민들에 대한 즉각보상과 대책 마련 등을 위해 함께 활동을 펼쳐가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p>
<p>첨부하는 자료는 발제하셨던 박준규, 우석균 선생님의 발표자료,<br />
그리고 월례포럼에서 논의되었던 토론 내용들을 정리요약한 내용입니다.<br />
당일 회의내용 정리는 최규진 선생님, 문현아 선생님이 애써 주셨습니다.<br />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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